신한 M.R.I_ 5% 금리 시대, 후퇴보다는 업종 선별
- 원본 제목: 신한 M.R.I_ 5% 금리 시대, 후퇴보다는 업종 선별
- 발행일: 2026-10-02
- 발행기관: 신한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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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금리와 Term Premium
핵심: 반면 현재 장기 금리 상승은 기대 물가 상승보다는 실질 금리와 Term Premium, 견조한 성장 및 정책금리 경로에 대한 기대 등이 상대적으로 중요한 요인이다. (근거: p. 2)
- 이를 팬데믹 이후와 같은 급격한 금융여건 긴축의 반복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 (근거: p. 2)
- 9 월 말 5.3%을 터치했고, 30 년물은 5.6%를 돌파하며 24 년 만에 최고치를 보였다. (근거: p. 2)
- 21~22 년은 경제 재개방과 공급망 차질, 노동시장 수급 불균형 등이 맞물려 기대 물가와 실질 금리가 동시에 상승하는 양상을 보였다. (근거: p. 2)
- 실제 최근 10 년물 금리 상승에서도 실질 금리 증분의 기여도가 두드러진다. (근거: p. 2)
반대 근거와 제약
- 이에 연준은 22 년에만 기준금리를 0~0.25%에서 4.25~4.50%까지 425bp 나 빠르게 인상했다. 실물경제의 정상화와 함께 금융여건이 급격히 긴축되는 과정이었던 셈이다. (근거: p. 2)
업종 선별 전략: 금리 내구도, Beta 및 EPS 수정에 따른 포트폴리오 구성
핵심: 단, AI CapEx 업종은 압도적 실적으로 금리 수준·방향과 무관하게 Core 로 둔다. (근거: p. 4)
- 높은 금리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본다면 우선 내구도 (+) 업종을 관심군으로 설정할 수 있다. (근거: p. 4)
- 이후 금리가 상승하면 Beta(+) 업종에, 반대로 금리가 반전되면 Beta(-) 업종에 관심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근거: p. 4)
- 상승기 은행·보험·필수소비재, 하락기 반도체·IT HW·건강관리·화학을 주목한다. (근거: p. 4)
- 반면, 금리 내구도가 낮으면서 동시에 이익 추정치가 하향되는 업종들은 유의가 필요하다. (근거: p. 4)
- 자동차 (-12.4%)·디스플레이 (-10.9%)·상사자본재 (-6.5%)·증권 (-4.9%) 등은 최근 1 개월 KOSPI 대비 크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근거: p.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