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9 월 PMI 지표와 연준 금리인상 기대
- 원본 제목: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9.29(화)
- 발행일: 2026-09-29
- 발행기관: 메리츠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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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월 PMI 호조
핵심: 9 월 FOMC 직후 연내 추가 1.26 회, 1 년 내 2.9 회 인상을 반영하던 선물시장은 PMI 서프라이즈가 발생한 9 월 23 일부터 정책금리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연내 추가 1.5 회, 1 년 내 3.8 회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 (근거: p. 2)
- 10 월 연속 인상 가능성도 53% 에서 68% 로 높여 잡았다. (근거: p. 2)
- 제조업은 괴리가 크지 않지만, 서비스업은 7 월부터 방향이 완전히 어긋나는 모양새이다. (근거: p. 2)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따라서 9 월 PMI 호조 만으로 우리의 View(12 월 인상 이후 내년 인하 재개) 를 수정할 이유는 아직 없다는 판단이다. (근거: p. 3)
새로운 인플레이션
- 새로운 인플레이션 압력은 적게 들어오고 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근거: p. 5)
과도한 저평가 상태
핵심: 반도체 2 사의 Capex 의 35% 를 원화 수요로 보고 (나머지는 외국산 장비 구입이므로달러 결제), 영업이익의 10% 가 성과급 재원이며, 잉여현금 흐름의 50% 를 주주환원에 쓴다고 가정하고, 당사의 추정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2026 년부터 2028 년까지 원화 수요를 계산해 보면, 2027 년은 458 조원으로 올해의 두 배가 되며, 연간 경상흑자의 60% 가 원화 수요로 전환되는 것으로 계산된다. (근거: p. 7)
- 9 월 초순 1,340 원을 하회한 원화는, 9 월 FOMC 금리인상 이후 1,389 원까지 절하되었으나, 이내 1,350 원으로 되돌려졌다. (근거: p. 6)
- 그리고 미국 9 월 PMI 서프라이즈 이후 연휴 기간동안 1,371 원까지 절하되었다가, 결제/월말 수요 등으로 1,350 원대를 지켜내는 모습이다. (근거: 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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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노동비용을 디플레이터로 쓴 실질실효환율을 기준으로 하면 2026 년 2 분기 값은 14.3% 저평가이다. (근거: p. 8)
- 원화는 과도한 저평가 상태에서 벗어나 역사적 평균수준으로 복원되는 과정에 있다는 판단이다. (근거: p.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