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축이 걷어낸 불확실성
- 원본 제목: 긴축이 걷어낸 불확실성
- 발행일: 2026-09-28
- 발행기관: 신한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시장전략
- 원본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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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 전략의 전환과 조건부 행동 판단
- 주식은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올리고 대체는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춘다. (근거: p. 13)
거시 환경: 긴축 종료와 금리 고점 통과
- 파급에 후행한 인상이 아니라 파급을 막아선 인상이며 선제적이고 보험성에 가깝다. (근거: p. 10)
- 주요국 핵심 소비자물가가 전년대비 2%대에서 머무는 등 수요 측 인플레이션이 미약한 상태에서 인상이 시작됐다. (근거: p. 10)
주식 시장 전망: 타겟 범위와 섹터 편입
핵심: 상반기의 주도 국가는 동아시아 (한국 + 일본 + 대만) 로, 실적은 우월한 반면 주가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PER 은 극도로 위축되어있다. (근거: p. 14)
-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합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6.3%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근거: p. 16)
- 3 개월 KOSPI 밴드는 6,500~8,300p 다. (근거: p. 16)
반대 근거와 제약
- 3 분기 중 시장은 AI 피크아웃 우려와 유가 - 금리 동반 상승 우려를 제기했는데, 이런 우려들이 실질적인 이익 모멘텀 둔화로 이어지고 있지 못하다. (근거: p. 14)
확인이 필요한 부분
- 10 월의 질문은 3 분기 이익이 좋은가에 그치지 않는다. 시장이 내년 이익을 믿고 가격에 반영할 수 있는지가 반등 폭을 결정한다. (근거: p. 16)
국고채 3 년 금리
- 향후 3 개월 국고채 3 년 금리 3.80~4.20%, 10 년 4.30~4.70% 를 유지하고, 3/10 년 스프레드는 30~50bp 를 제시한다. (근거: p. 20)
- 높아진 금리로 국고~우량물 캐리 수요 쏠림 가능성이 있다. (근거: p. 22)
반대 근거와 제약
- 하위등급은 금리 경계심이 커지면서 수요 위축이 지속될 공산이 크다. (근거: p. 22)
확인이 필요한 부분
- 10 월 전망: 금리와 수급 부담은 덜겠으나 약세 압력 지속. (근거: p. 22)
숏 포지션 청산
핵심: 미국 현물 ETF 자금 재유입과 현물 매수 회복이 먼저 가격을 끌어올린 가운데 기존 8.3~8.6 만달러 저항 구간을 돌파하며 숏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근거: p. 24)
- 전략비축유 방출 등 일시적 공급 조절 수단이 소진되고 난방 수요 계절적으로 확대되는 점은 유가 상방 위험으로 작용한다. (근거: p. 26)
- 3 개월 WTI 가격 85~120 달러/배럴, 금 4,200~5,000 달러/온스, 구리 12,500~15,000 달러/톤을 제시한다. (근거: p. 26)
반대 근거와 제약
- 다만 선물 미결제약정과 펀딩비율도 동반 상승하고 있어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숏스퀴즈 이후 현물과 ETF 수요가 지속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근거: p. 24)
- 다만 IEA 가 하반기 수요 전망을 55 만배럴/일 하향하는 등 공급 차질이 수요 파괴를 동반하는 구조로 대규모 수급 불안 징후가 확인되기 전까지 유가 상단은 제한될 전망이다. (근거: p. 26)
달러화지수 96~102p
- 3 개월 달러화지수 96~102p, 원/달러 1,280~1,400 원을 예상한다. (근거: p.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