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ke up! 아침에 슼_260413_SK증권_wake up! 아침에 슼.pdf
🧾 핵심요약
• SK증권은 4월 13일 아침 브리프에서 한국 증시가 글로벌 대비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정리한다. KOSPI는 5,858.87pt로 1일 +1.4%, 1주 +9.0%, 연초대비 +39.0%를 기록했고, KOSDAQ은 1,093.63pt로 1일 +1.6%, 1주 +2.8%, 연초대비 +18.2%를 기록했다.
• 글로벌 증시는 미국·이란 협상을 앞두고 혼조세였다. 미국은 휴전 협상 발표 후 급반등에 따른 차익 매물로 혼조 마감했고, 유럽도 중동 불확실성 속 관망세로 혼조 마감했다. 반면 중국은 42개월 만의 PPI 상승으로 디플레이션 종료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마감했다. 국내는 미국-이란 휴전 협상 진행 소식과 외국인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한다.
• 주요국 주간 수익률을 보면 KOSPI +9.0%, 일본 +7.2%, 나스닥 +4.7%, S&P500 +3.6%, 브라질 +4.9%, 베트남 +3.9% 등이었고, 미국 지수는 1일 기준 다우 -0.6%, 나스닥 +0.4%, S&P500 -0.1%로 혼조였다.
• 채권시장에서는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국고채 3년은 3.36%(+2.7bp), 국고채 10년 3.69%(+3.0bp), 미국채 2년 3.80%(+2.8bp), 미국채 10년 4.32%(+4.2bp)로 제시된다. 독일 10년 3.06%(+7.0bp), 일본 10년 2.44%(+4.6bp) 등 주요국 금리도 상승했다.
• 원자재에서는 WTI가 96.57달러로 1일 -1.3%, 1개월 +10.7%, 연초대비 +68.2%를 기록했고, 금은 4,761.90달러로 1일 -0.6%, 연초대비 +9.7%였다. BDI는 2,201로 1일 +1.9%, 연초대비 +17.3%, 비트코인은 73,388.29달러로 1일 +1.3%, 1개월 +3.9%, 연초대비 -16.3%로 제시된다.
• 환율은 달러인덱스 98.65(-0.2%), 원/달러 1,483.65원(+0.7%), 엔/달러 159.27(+0.2%), 달러/유로 1.17(+0.2%)로 나타난다. 원/위안은 217.27원(+0.6%), 원/헤알은 296.28원(+1.6%)로 제시돼 원화 약세가 일부 확인된다.
• 오늘의 이벤트로는 미국 3월 기존주택판매, 중국 3월 신규대출이 제시된다.
• 일일 상승률 상위 종목(시총 1천억원 이상)에는 에이스테크 +30.0%, 웨이브일렉트로 +30.0%, 대한해운 +29.8%, 아모센스 +25.8%, 대한광통신 +25.3%, RF머트리얼즈 +22.5%, 아모텍 +21.5%, 쏠리드 +20.1%, 신성이엔지 +19.8%, 라이콤 +19.8%가 포함된다.
• 하락률 상위 종목에는 풍산홀딩스 -14.5%, BGF리테일 -11.3%, 동국제약 -10.2%, 세아베스틸지주 -9.2%, 티엘비 -6.9%, 하이드로리튬 -6.8%, 사람인 -6.4%, 콜마비앤에이치 -6.3%, 후성 -5.8%, APS -5.7%가 제시된다.
• 수급 강도에서는 외국인 순매수 강도 상위에 동진쎄미켐, 대한해운, 대한광통신, 신성이엔지, 쏠리드, SNT다이내믹스, 라이콤 등이, 기관 순매수 강도 상위에 ISC, 한미글로벌, iM금융지주, 아모텍, 디아이, 아모센스, 지앤비에스 에코 등이 제시된다. 반대로 외국인 순매도 강도 상위에는 ISC, 이노인스트루먼트, 대주산업, 우리기술, KSS해운 등이 포함된다.
• 제공된 원문에는 섹터별 일일 수익률 차트가 포함되어 있으나 축과 라벨 일부가 잘려 있어 업종별 정확한 수치 해석은 불확실하다.
🎯 투자인사이트
• 이 자료의 핵심은 한국 증시가 휴전 협상 기대와 외국인 매수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며 글로벌 대비 상대강도를 보였다는 점이다. 특히 KOSPI의 1주 +9.0%는 미국보다 훨씬 강한 반등으로, 지정학 완화 시 한국 증시 할인 해소 폭이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
• 외국인 매수 강도 상위 종목을 보면 반도체 소재, 통신장비, 해운, 신재생 등 테마가 섞여 있지만, 공통적으로 낙폭 과대 이후 이벤트 드리븐 반등 구간이라는 성격이 강하다. 따라서 단순 추격보다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 확인이 중요하다.
• 기관과 투신 매수 강도 상위에는 ISC, 한미글로벌, 디아이, 코미코, DB하이텍 등 실적 또는 산업 모멘텀과 연결된 종목이 보인다. 이는 단기 테마주와 별개로 실적 기반 종목군도 병행해서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 원/달러가 1,483원대로 높은 수준이라는 점은 여전히 부담이지만, 그럼에도 KOSPI가 강했다는 점은 수급이 환율 악재 일부를 상쇄했음을 뜻한다.
• 투자 행동으로는 단기적으로 외국인·기관 매수 강도가 겹치는 반도체/장비/해운/인프라 종목을 우선 체크하되, 휴전 협상 뉴스와 환율 방향이 꺾이는지 여부를 함께 봐야 한다.
⚠️ 리스크요인
• 미국-이란 협상 기대가 후퇴하면 한국 증시의 단기 상대강도도 빠르게 약해질 수 있다.
• 원/달러 1,483원 수준은 여전히 외국인 자금 유입의 제약 요인이다.
• 급등 상위 종목 다수가 이벤트성·테마성 성격을 띠고 있어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다.
• 섹터별 일일 수익률 차트 일부가 잘려 있어 업종 강약의 정량 해석은 불확실하다.
⭐ 읽을 가치 • 점수: 83/100 • 등급: 보통 • 이유: 하루 시장 흐름과 강한 종목, 수급 강도 변화를 빠르게 훑기엔 좋지만 심층 해석보다는 모닝 체크리스트 성격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