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너 내 동료가 돼라
- 원본 제목: 드론, 너 내 동료가 돼라
- 발행일: 2026-09-08
- 발행기관: DS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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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원— 항목 제외; 그 외 18건은 상태 기록 참조
핵심 내용
- 미 국방부는 무인기를 최대이륙중량, 운용고도, 속도를 기준으로 Group 1~5 로 분류하며, Group 1~3 은 소형 무인기 (sUAS) 로 정의된다. (근거: p. 4)
- FY27 기준 미국 무인 무기 관련 예산은 약 800 억 달러 (+332% YoY) 로 급증하며, 이 중 RD T&E(연구개발) 가 640 억 달러 (+766%), Procurement(조달) 가 160 억 달러 (+44%) 를 차지한다. (근거: p. 16)
- 2035 년 양산 예정 터보팬 엔진과 2027 년 Gray Eagle-STOL 공동 개발을 통해 유무인 복합체계 준비 태세를 갖춤. (근거: p. 44)
- CSIS 분석에 따르면 샤헤드 드론 1,000 파운드 탑재량당 비용은 320 만 달러, 이스칸데르-M 은 222 만 달러로, 샤헤드 단위당 비용 (3.5 만 달러) 이 이스칸데르-M(200 만 달러) 보다 57 배 차이 나지만 탄도미사일 요격 난이도가 높아 경제성이 역전되며, 이에 따라 M-SAM Ⅱ, L-SAM 등 탄도미사일 요격용 방공망 강화 필요성이 증가함. (근거: p. 46)
- Group 1 은 20lb 이하의 초소형·손발사 기종으로 분대·소대급 근거리 정찰 및 FPV 역할을 하며, Group 2 는 21~55lb 의 소형 전술 ISR 기종으로 중대·대대급 전술정찰을 담당한다. (근거: p. 4)
전쟁 양상의 변화와 유무인 복합체계 (MUM-T) 의 부상
- 미 국방부는 무인기를 최대이륙중량, 운용고도, 속도를 기준으로 Group 1~5 로 분류하며, Group 1~3 은 소형 무인기 (sUAS) 로 정의된다. (근거: p. 4)
- Group 1 은 20lb 이하의 초소형·손발사 기종으로 분대·소대급 근거리 정찰 및 FPV 역할을 하며, Group 2 는 21~55lb 의 소형 전술 ISR 기종으로 중대·대대급 전술정찰을 담당한다. (근거: p. 4)
- Group 3 은 1,320lb 미만의 중형 전술 기종으로 장거리 전술정찰, 통신중계, 전술수송 역할을 하며, Group 4 와 5 는 1,320lb 초과 대형 기종으로 장시간 전술 ISR·공격 및 전략 ISR·공격을 수행한다. (근거: p. 4)
- 2020 년 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과 2022 년 발발한 러우전쟁은 드론이 정찰 자산에서 대량 소모전으로 진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2025 년 우크라이나의 ‘spider web’ 작전은 117 대의 FPV 를 활용해 전략기를 폭파하는 비대칭 전략을 보여줬다. (근거: p. 7)
- 2026 년 중동 전쟁에서 이란은 샤헤드 드론으로 미사일 전력을 보유한 미국 및 동맹국에 피해를 입혔으며, 미국은 MQ-9 리퍼를 에픽 퓨리 작전의 ‘MVP’로 설정했다. (근거: p. 7)
- 러우전쟁에서 드론은 방어국이 운용하기에 매우 효율적인 무기로, 26 년 들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상자 비율이 8:1 까지 치솟았으며, CSIS 에 따르면 러시아군 사상자의 90% 이상이 드론 공격에 의한 것으로 파악된다. (근거: p. 10)
- 이란은 샤헤드 드론을 한 달에 최소 200 대 이상 생산할 수 있으며, 대당 생산가는 3.5 만 달러로 추정되고, 방산 공장이 아닌 민수 공장에서도 부품 조달이 가능해 생산능력을 유지하고 있다. (근거: p. 13)
- 미국은 이란 전쟁에서 MQ-9 리퍼를 ‘지속 체공형 타격기 + 저가 순항미사일 + 해상 감시망’으로 활용하며, 2 월~4 월 6 주간 이란 내 1 만 3 천개 이상의 목표물을 타격했다. (근거: p. 14)
- 드론은 기존 무기를 대체하기보다 정찰·통신·정밀타격 비용을 낮추고 포병·미사일·기갑 전력의 효율을 증폭시키는 핵심 소모품으로 자리매김하며, 빠른 생산력, 저비용, 양산 수량 확대, 부품 표준화, 빠른 신규 개발이 핵심 역량으로 평가된다. (근거: p. 12)
- 드론이 기존 재래식 무기를 전부 대체할 수는 없으며, 포병은 화력의 양과 충격량이 크고 효과 발생이 빠르며 탄종이 다양하고 악천후에도 위력을 잃지 않고 전자전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유무인 복합체계 구축이 현대 전장의 필수 교리로 부상했다. (근거: p. 12)
- 실제 진지 점령 및 영토 확보에는 기갑 전력 및 보병이 여전히 필요하므로, 드론을 활용한 정찰·감시·공격과 포병, UGV(Unmanned Ground Vehicle)와 MBT 를 동시 운용하는 유무인 복합체계가 필수적이다. (근거: p. 12, p. 41)
- K9A2 부터는 자동화 포탑을 탑재하고 승무원을 5 명에서 3 명으로 축소하며, K9A3 부터는 완전 무인화 또는 1 명이 여러 대의 차량을 원격 제어 및 자율 주행하는 재래식 무기의 발전이 진행 중이다. (근거: p. 42)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틸트로터형 드론을 통해 표적을 탐지·추적하고 좌표를 생성해주는 ‘센서 투 슈터’ 개념을 공개했다. (근거: p. 42)
- K2 전차는 능동방호체계 (APS), 드론·급조폭발물 재머, 원격사격통제체계 (RCWS) 를 탑재하여 대전차무기·자폭드론 대응을 강화하며, 2028~2046 년까지 진행될 K2 전차 성능개량사업의 총 사업비는 3.4 조원이다. (근거: p. 42)
- 천무는 ‘천무 3.0’에서 AI 기반 배회형 자폭 드론 (L-PGW) 을 탑재해 지상 표적 외에 해상 표적과 탐색·배회가 필요한 표적까지 대응 범위를 확장했다. (근거: p. 42)
- KAI 와 ADD 가 개발 중인 차기군단급 무인항공기 (NCUAV) 는 2002 년 배치된 서처 II 를 대체하기 위해 연구개발 중이며, 2024 년 드론쇼 코리아에서 블록 2 가 공개되었다. (근거: p. 25)
- 대한항공과 ADD 가 개발한 사단급 무인항공기 RQ-102K(참매, KUS-FT) 는 2024 년 드론쇼 코리아에서 블록 2 가 공개된 상태이다. (근거: p. 25)
- 대한항공과 ADD 가 전력화한 소형 자폭드론 (국산) KUS-LM 은 2024 년 1 월 동부전선에 배치되었다. (근거: p. 25)
- 대한항공과 ADD 가 전력화 진행 중인 자폭드론 (구매 도입) 워메이트 (Warmate) 는 드론작전사령부 산하 3 개 부대에 각 2 개씩 납품되었다. (근거: p. 25)
- 대한항공과 ADD 가 전력화한 소형 자폭드론 (국산) KUS-LM 과 구매 도입된 워메이트는 기존 정찰용 라인업에서 공격형으로 확장된 사례이다. (근거: p. 2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 D&A 가 공동으로 개발한 시설형 드론 방호 체계 (드론 소프트킬) 는 2024 년 12 월 전력화 완료되었다. (근거: p. 26)
- LIG D&A 는 2024 년 체계개발 사업을 수주하여 대드론 레이저 대공무기 (Block-I) 천광을 개발 중이며, 이는 드론 하드킬을 담당한다. (근거: p. 2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30mm 자주대공포 (K-30 비호복합) 는 2024 년 12 월 전력화 완료되어 항공기 및 드론 방공을 수행한다. (근거: p. 2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5 년 9 월 방위사업청과 2,700 억 원 규모 양산 계약을 체결하여 4 족 보행 로봇 RB-01K 를 전력화 시작하였다. (근거: p. 26)
- 한화시스템은 2023 년 방사청 사업 수주를 통해 30mm 차륜형대공포 천호를 전력화 진행 중이다. (근거: p. 2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2 년 8,400 억 원 규모 2 차 양산 계약을 체결하여 한국군이 보유/개발 중인 주요 무인 무기 라인업을 확보하였다. (근거: p. 26)
- 대양전기공업은 2020 년 12 월 전력화를 완료한 정찰용 무인수상정 (해검 -2) 을 해군에 운용 중이다. (근거: p. 26)
반대 근거와 제약
- 공격국 입장에서 여러 대의 저가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적절히 혼합하므로, 드론 요격뿐만 아니라 탄도미사일 요격용 방공망 강화 필요성은 오히려 더 증가한다. (근거: p. 41)
- RQ-101 송골매는 3 대 도입 후 3 대가 전부 소실되었다. (근거: p. 25)
- RQ-105K(KUS-FS) 는 노스롭그루먼 (미국) 이 전력화하였으며, 2020 년 4 대 도입 완료 후 사업비 1 조 1,000 억원이 소요되었다. (근거: p. 25)
- RQ-105K(KUS-FS) 는 감시/정찰용이며, 표에 명시된 역할은 공격이 아니다. (근거: p. 25)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성우엔지니어링의 미공개 스텔스형상 소형 드론은 공격 기능이 표기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개발 현황이 불명확하다. (근거: p. 25)
- 대한항공이 양산 중인 아르고스 기반 소형 무인기는 개조 추정 사항으로 구체적인 상세 정보가 불명확하다. (근거: p. 25)
-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의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은 2027 년 입찰공고 예정으로 시제기 납품과 실전 운용 검증이 완료되지 않았다. (근거: p. 26)
-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이 개발 중인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 은 2027 년 입찰공고 예정으로 입찰 결과와 최종 전력화 시점이 불명확하다. (근거: p. 2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개발 중인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 은 시제기 납품과 실전 운용 검증이 완료되지 않아 입찰 전 단계이다. (근거: p. 2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개발 중인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 의 해외 수출 시장 경쟁력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 (근거: p. 26)
미국 국방예산 (FY27) 과 주요 사업 (CCA, Drone Dominance) 의 파급 효과
- FY27 기준 미국 무인 무기 관련 예산은 약 800 억 달러 (+332% YoY) 로 급증하며, 이 중 RD T&E(연구개발) 가 640 억 달러 (+766%), Procurement(조달) 가 160 억 달러 (+44%) 를 차지한다. (근거: p. 16)
- Drone Dominance 의무지출이 약 536 억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를 제외해도 105 억 달러 (+42.9%) 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다. (근거: p. 16)
- FY27 기준 CCA(협동전투기) 예산은 27.9 억 달러 (+137.6%) 로 요청되었으며, 2026 년 6 월 General Atomics 의 FQ-42 와 Anduril 의 FQ-44 두 기체에 양산 계약이 체결되었다. (근거: p. 18, p. 20)
- CCA Increment 1 플랫폼의 평균 출고가는 F-35(8,250 만 달러) 의 3 분의 1 미만으로 책정될 예정이며, 2030 년까지 1,000 대 배치 목표가 있다. (근거: p. 18, p. 20)
- Drone Dominance 사업은 2027 년까지 20 만 대 이상의 저비용 일회성 공격 드론을 전투부대에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목표 단가를 5,000 달러에서 3,000 달러 수준으로 낮추고 있다. (근거: p. 21)
- 2027 년 국방예산은 73.3 조원 (+8.2%) 으로 편성되었으며, AI·유무인 복합체계 예산은 7,727 억원 (+55.5%), 드론/대드론 역량강화 예산은 8,061 억원 (+18.8%) 으로 증액되었다. (근거: p. 27)
확인이 필요한 부분
- CCA 의 실제 양산 기체 구매 및 생산라인 구축이 FY27 예산에 얼마나 구체적으로 반영될지, 그리고 2027 년 중반 예상 초기 양산 및 운용시험의 일정 준수 여부는 불확실하다. (근거: p. 2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무인 복합체계와 수출 확대의 재무적 시나리오
- 2035 년 양산 예정 터보팬 엔진과 2027 년 Gray Eagle-STOL 공동 개발을 통해 유무인 복합체계 준비 태세를 갖춤. (근거: p. 44)
- 다목적무인차량 구매사업 (아리온스멧) 의 초기 496 억 원에서 양산 5,000 억 원 규모 전망. (근거: p. 44)
- 27~28 년 전력화 목표인 아리온스멧 선정과 캐나다·핀란드·루마니아 RFI 수령으로 무인 무기 첫 수출 기대감 상승. (근거: p. 44)
확인이 필요한 부분
- 2027 년 Gray Eagle-STOL 초도 비행 및 28 년 구매국 첫 인도 시점의 불확실성. (근거: p. 44)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대드론 체계와 방공망 강화의 수출 기회
- CSIS 분석에 따르면 샤헤드 드론 1,000 파운드 탑재량당 비용은 320 만 달러, 이스칸데르-M 은 222 만 달러로, 샤헤드 단위당 비용 (3.5 만 달러) 이 이스칸데르-M(200 만 달러) 보다 57 배 차이 나지만 탄도미사일 요격 난이도가 높아 경제성이 역전되며, 이에 따라 M-SAM Ⅱ, L-SAM 등 탄도미사일 요격용 방공망 강화 필요성이 증가함. (근거: p. 46)
- LIG D&A 는 2015 년부터 개발한 무인수상정 ‘해검’ 시리즈를 바탕으로 24 년 12 월 399 억원 규모의 ‘정찰용 무인수상정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하여 27 년 실전 배치를 목표로 하며, 해검-S 총 5 종 (해검-Ⅰ, 해검-Ⅱ, 해검-Ⅲ, 해검-Ⅴ) 을 개발 중임. (근거: p. 46)
- UAE 와 해검 수출 논의가 진행 중이며, 유도로켓 ‘비궁’ 탑재가 가능한 해검-Ⅲ 이 유력 모델로 파악됨. (근거: p. 46)
- 26 년 매출액 5.1 조 원 (+19.3%), 영업이익 4,346 억 원 (+36.1%, OPM 8.5%) 으로 추정되며, 하반기 약 2,400 억원 규모의 UAE 천궁-Ⅱ 매출 인식이 예정되어 있음. (근거: p. 46)
- 연내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 향 천궁-Ⅱ 수주 가능성이 높으며, 방공무기 수요 확장은 이제 초입으로 판단됨. (근거: p. 46)
한화시스템과 니어스랩: 레이저 무기 및 하드킬 솔루션의 기술적 우위와 재무 리스크
- 한화시스템의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 Block-1 은 2024 년 1 월 세계 최초 전력화되었으며, 2026 년 6 월 핵심부품인 레이저발진기 국산화가 완료되어 국산화율이 90% 까지 상승하고 격추 시간이 절반으로 단축됨. (근거: p. 50)
- 한화시스템은 2026 년 하반기 영업이익을 942 억원 (+75.2%) 으로 전망하며, 하반기 K2 EC2 PL, 사우디 MNG, 중동 지역 레이저 무기 (천광) 수주를 기대함. (근거: p. 50)
- 한화시스템의 ‘천광’은 Block-2 연구개발을 통해 20kW 에서 30kW 로 출력이 개선 중이며, 2030 년 이후 100kW 대 Block-3 개발을 통해 중거리 드론 및 미사일 요격 능력을 확보할 계획임. (근거: p. 50)
- 니어스랩의 요격드론 ‘카이든’은 2024 년 싱가포르 A 사에 140 만 달러 규모로 수출되었으며, 현재 약 22 건의 신규 계약이 논의 중이고 2027 년 상반기까지 2~3 건의 계약 체결을 기대함. (근거: p. 52)
- 니어스랩의 군집 타격 솔루션 ‘자이든’은 UAE A 사에 1,000 만 달러 규모로 수출 및 인도 완료되었으며, 2029 년부터 양산 사업이 시작될 전망임. (근거: p. 52)
- 니어스랩은 2028 년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며, 2029 년 영업이익 159 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음. (근거: p. 52)
반대 근거와 제약
- 한화시스템은 2026 년 하반기 자체투자개발비 집행으로 인해 이익 성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근거: p. 50)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니어스랩의 2029 년 양산 시작 및 흑자전환 목표가 신규 수출 프로젝트 2 개 이상 수주 성공 여부에 달려 있어 달성 가능성이 불확실함. (근거: p. 52)
한국항공우주 (KAI): 유무인 복합 전투기 (KF-21) 와 무인 정찰기 (NCUAV) 의 양산 및 수출
- KF-21 은 유무인 복합체계 (MUM-T) 에서 유인 전투기 역할을 수행하며, 하반기 국내 양산 진행에 따라 연내 8 대 납품이 예상된다. (근거: p. 48)
- 말레이시아 FA-50 은 4 분기부터 납품이 시작되며, 폴란드 사업은 2027 년부터 인도가 진행된다. (근거: p. 48)
- 2027 년 PER 30.6 배, 목표주가 186,000 원이 유지되었다. (근거: p. 48)
- FA-50 등 해외 사업의 환율 하락 시 예정원가 재설정을 통해 마진이 개선될 전망이다. (근거: p. 48)
확인이 필요한 부분
- LAH 엔진 수급 재개 시 납품 정상화 여부가 불확실하다. (근거: p. 48)
- 2028 년 체계개발 진행 및 향후 국내 CCA 사업에서 대한항공과의 경쟁 여부가 불명확하다. (근거: p.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