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_07 달러, 유로 강세에 하락
- 원본 제목: 10_07 달러, 유로 강세에 하락
- 발행일: 2026-10-07
- 발행기관: 키움증권
- 원본 카테고리: 시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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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시장: 유로화 반등과 달러·엔 약세
핵심: 프랑스 채권시장이 진정될 조짐을 보이면서 유로화가 반등했다. (근거: p. 1)
- 유로화 (EUR/USD) 는 1.1259 (+0.32%) 로 마감했다. (근거: p. 1)
- 달러지수는 101.852 (-0.31%) 로 마감했다. (근거: p. 1)
- 프랑스 대선 후보인 마린 르펜 국민연합 (RN) 의원은 2032 년까지 1,400 억유로 규모의 순지출 절감 계획을 제시했다. (근거: p. 1)
- 프랑스 국채금리가 하락하며 최근 확대됐던 재정 불안이 다소 진정됐고, 유로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 (근거: p. 1)
- 엔화 (USD/JPY 158.1) 는 일본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국채 발행 확대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다. (근거: p. 1)
원자재 시장: 유가 보합과 금 상승
핵심: 달러 약세와 미국 채권금리 하락이 금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근거: p. 1)
- WTI 원유 가격은 89.44 달러/배럴로 전일 대비 0.01% 상승했다. (근거: p. 1)
- 중동 지역의 원유 수출이 빠르게 회복되고 G7 국가들의 비축분 방출 계획이 보도되면서 공급 불안이 완화되었다. (근거: p. 1)
-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등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어 유가 하락 압력을 일부 상쇄했다. (근거: p. 1)
- 금 가격은 4187.1 달러/온스로 전일 대비 0.73% 상승했다. (근거: p. 1)
- 프랑스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어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되었다. (근거: p. 1)
국채 시장: 금리 혼조와 금리 인상 기대감 하락
핵심: 10 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19.4% 까지 낮아졌으나, 12 월까지 추가 인상 가능성은 80% 중반대를 유지한다. (근거: p. 1)
- 한국 국고채 10 년물 금리는 4.372% (+1.50bp) 로 상승했다. (근거: p. 1)
- 미국 국채 10 년물 금리는 5.279% (-2.53bp) 로 하락했다. (근거: p. 1)
- 미국 3 년물 입찰이 예상보다 낮은 금리에 낙찰되는 등 양호한 수요를 확인하면서 미 국채 금리 하락을 뒷받침했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