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화학 Weekly - 미국, 디젤 가격 잡기
- 원본 제목: 정유화학 Weekly - 미국, 디젤 가격 잡기
- 발행일: 2026-10-07
- 발행기관: 유진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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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 5 일 미국 착색 경유 도로 사용 한시 허용과 세금 유예
핵심: 착색 경유와 도로용 경유는 동일한 제품이어서 사용 제한을 풀어도 미국 전체 디젤 공급량은 늘어나지 않는다. (근거: p. 1)
- 10 월 5 일 트럼프 행정부가 착색 경유 (red-dyed diesel) 의 일반 도로 사용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근거: p. 1)
- 미국 연방 디젤 소비세는 24.4 센트/갤런이며, 주정부 세금과 부담금까지 포함하면 평균 세금 부담은 약 60 센트/갤런, 약 25 달러/배럴에 달한다. (근거: p. 1)
- 이번 조치는 착색 경유의 도로 사용에 따른 세금 납부를 연말까지 유예하고 벌금을 부과하지 않는 방식이다. (근거: p. 1)
- G7 이 향후 4 개월간 1 억배럴의 원유·디젤 등 비축유를 방출하기로 합의하면서 수출금지는 일단 보류됐다.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세금 (약 60 센트/갤런) 유예 조치이나 실제 디젤 공급량 증가 효과는 없다. (근거: p. 1)
- 저자는 미국이 디젤 수출을 제한할 경우 정유사 가동률 하락으로 휘발유 공급이 줄어들어 휘발유 마진이 상승하는 역설적 상황 발생 가능성을 언급했다. (근거: p. 1)
- 저자는 G7 비축유 방출로 디젤 수급이 안정되지 못할 경우 미국의 수출 제한 재개→정유사 가동률 하락→휘발유 공급 축소→휘발유 마진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근거: p. 1)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저자는 현재 착색 경유 허용이 정제마진을 훼손하는 공급 확대책보다 소비자 가격을 낮추기 위한 세제 조치에 가깝다고 판단했으나, 공급 확대 효과는 불명확하다고 명시했다. (근거: p. 1)
10 월 5 일 착색 경유 허용과 정유사 재고 및 생산 역설
- 10/5,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착색 경유 (red-dyed diesel) 의 일반 도로 사용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근거: p. 1)
- 소비자의 체감 가격을 낮추는 효과는 있지만 낮은 재고와 정제설비 부족을 해결할 수는 없다. (근거: p. 1)
- 미국이 디젤 수출을 제한하면 걸프 연안 정유사의 디젤 재고가 빠르게 쌓일 수 있다. (근거: p. 1)
- 정유사는 휘발유·디젤·항공유를 동시에 생산하기 때문에 디젤만 감산하기 어렵다. (근거: p. 1)
11 월 OPEC+ 원유 생산 목표 유지와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입장
- OPEC+ 는 11 월 원유 생산 목표를 기존 계획대로 유지한다. (근거: p. 1)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불가 입장을 재확인한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