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6 Pre_ 금리 인상기 여전히 선호 업종
- 원본 제목: 3Q26 Pre_ 금리 인상기 여전히 선호 업종
- 발행일: 2026-10-07
- 발행기관: 유안타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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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 11 월 금통위
핵심: 비이자이익은 수수료손익은 1 분기 수준보다도 감소할 것으로 판단되나 기타비이자이익에 환평가이익이 1,710 억원 (10 원당 90 억원 민감도) 반영될 것으로 판단되며 전체 비이자이익은 1 분기 대비 양호할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10)
- 10 월, 11 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3.00% 에서 3.25% 로 추가 인상이 예상되는 만큼 은행업종 지수의 상승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근거: p. 1, p. 2)
- 일회성요인은 신한지주 건물매각이익 세전 2,500 억원, 하나, 우리, IBK 의 환평가이익이 1,710 억원, 1,270 억원, 2,400 억원이다. (근거: p. 1, p. 4)
- 비이자이익은 수수료손익은 1 분기 수준이 예상되며 기타비이자이익에 환평가이익 1,273 억원 (10 원당 67 억원 민감도) 이 반영될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11)
3 분기 추가적으로 발표되는 자사주
핵심: 4 분기는 경쟁이 완화되며 NIM 은 3 분기 대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9)
- 3 분기 추가적으로 발표되는 자사주 매입은 없으며 2 분기 실적발표 이후 남겨둔 1,800 억원은 4 분기 배당에 추가될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8)
- 이에 따라 26 년 총주주환원율은 51.6% 가 전망된다. (근거: p. 9)
- 올해는 배당 2 번, 내년은 3 번의 배당이 예상되며 26 년 예상되는 총주주환원율은 35% 이다. (근거: p. 12)
- BNK 금융의 경우 26 년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8 천억원의 순이익을 만들기 위해서는 4 분기 1,500 억원의 이익이 나와야하는데 4 분기 부동산 PF 환입 300 억원 및 ERP 900 억원 반영 지연으로 연간이익 8 천억원 수준을 만들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13)
금리 상승기 여전히 NIM 개선
핵심: 종목 선정은 1) 건전성 우려가 있는 상황으로 지방은행 대비 시중은행이 실적방어 측면에서 양호할 것으로 판단되며, 2) 다각화된 이익 포트폴리오로 이익 개선 기대감이 작용하는 종목의 상승 여력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1)
- 금리 상승기 여전히 NIM 개선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되며 주주환원율 역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안정적인 주가 상승흐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근거: p. 1)
- 카카오뱅크는 최근 분양잔금대출 및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갈아타기 상품을 출시하였으며 4 분기 4% 수준의 높은 원화대출성장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