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6 Pre_ 금리 인상기 여전히 선호 업종 금리 상승기 은행주는 여전히 선호 업종10월,
- 원본 제목: 3Q26 Pre_ 금리 인상기 여전히 선호 업종 금리 상승기 은행주는 여전히 선호 업종10월,
- 발행일: 2026-10-07
- 발행기관: 유안타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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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과 카카오뱅크
핵심: 기업은행과 카카오뱅크의 경우 NIM 이 잘 방어됐는데 기업은행은 기업예금 중심의 핵심예금 및 상반기 선제적 조달에 기인하며, 카카오뱅크는 모임통장을 통한 양호한 수신 성장에 기인한다. (근거: p. 3)
- 10 월, 11 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3.00% 에서 3.25% 로 추가 인상이 예상되는 만큼 은행업종 지수의 상승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근거: p. 1, p. 2)
- 이는 주요하게 대출금리 대비 조달금리가 빠르게 상승한 것에 기인하며 금리 상승기 선제적 조달로 핵심예금이 줄어들고 정기예금이 늘어나면서 이자비용이 증가한 것에 기인한다. (근거: p. 3)
- 4 분기는 은행들의 성장이 1% 내외로 추정되며 조달 경쟁이 완화됨에 따라 NIM 은 3 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근거: p. 3)
3 분기 실적발표
- 3 분기 실적발표에서 추가 자사주 발표가 예상되는 기업은 신한, 하나, BNK, IM 이며 각각 3,000 억원, 3,000 억원, 500 억원, 200 억원이 예상된다. (근거: p. 4)
4 분기 4% 수준
핵심: 금리 상승기 여전히 NIM 개선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되며 주주환원율 역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안정적인 주가 상승흐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근거: p. 1)
- 카카오뱅크는 최근 분양잔금대출 및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갈아타기 상품을 출시하였으며 4 분기 4% 수준의 높은 원화대출성장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근거: p. 1)
- 이에 따라 3 분기까지 4% 성장이 예상되며 올해 가이던스 8% 성장을 맞추기 위해서는 4 분기 4% 수준의 성장이 예상된다. (근거: p. 16)
- 카카오뱅크는 9 월 중순 분양잔금대출 및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갈아타기 상품을 출시하였으며 4 분기부터 본격적인 대출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16)
개별 은행사 3 분기 전망 및 리스크 요인
- BNK 금융의 경우 26 년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8 천억원의 순이익을 만들기 위해서는 4 분기 1,500 억원의 이익이 나와야하는데 4 분기 부동산 PF 환입 300 억원 및 ERP 900 억원 반영 지연으로 연간이익 8 천억원 수준을 만들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13)
반대 근거와 제약
- 다만 낙찰가 기준으로 과징금을 책정한다면 규모가 회사별로 1 조원을 넘어가기에 생산적금융 확대 기조를 감안 시 실적에 영향이 제한적인 수준에서 과징금이 반영될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