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계약 시장으로 번지는 탱커 시황 강세
- 원본 제목: 장기계약 시장으로 번지는 탱커 시황 강세
- 발행일: 2026-10-06
- 발행기관: 신한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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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CC 장기계약 체결 현황과 시황 강세
핵심: 국내 선사들은 탱커 스팟 노출이 적어 시황 강세의 수혜를 크게 보기 어려웠으나, 높은 용선료 확보에 따른 이익확대로 중단기 실적에도 유의미한 기여가 가능할 전망이다. (근거: p. 1)
- 원유 교역 회복과 재고 재축적 및 장거리 교역 확대, 공급 비효율이 시황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거: p. 1)
- 대한항공은 2030 년 연간 5 조원 목표의 MRO 사업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 (근거: p. 3)
- HMM 은 수에즈 통항 서비스를 재개하여 희망봉 우회보다 1 주일 단축하였다. (근거: p. 3)
- 중국 정유사는 10 월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하여 아시아 연료시장 공급난이 가중되었다. (근거: p. 3)
반대 근거와 제약
- 28 년에는 신조 인도 증가로 공급 증가율 (9.7%) 이 수요 증가율 (4.5%) 을 상회할 전망이다. (근거: p. 1)
중동 원유 수출량 및 호르무즈 해협 통과 현황
- 케플러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호르무즈 해협 통과 원유 및 석유제품 운송량이 전쟁 전 77% 수준으로 회복됨. (근거: p. 3)
국내 항공사 수송량 및 노선 정책
- 대한항공이 수요 부진한 괌 노선에 대한 공급좌석 유지 의무 완화를 요청했으나 공정위가 이를 거절했다. (근거: p. 3)
기타 운송 관련 주요 뉴스 및 정책
핵심: 팬오션은 1480 억원 규모의 초대형 원유운반선 3 년 용선 계약을 체결했다. (근거: p. 3)
- 미국은 중국 소유·운항·건조 선박 및 외국 건조 자동차운반선에 대한 항만수수료 부과를 2027 년까지 중단한다. (근거: p. 3)
- 대한해운의 계약 기간은 2030 년 1 월까지 3 년 3 개월이며 철광석 및 석탄을 국내로 운송한다. (근거: p. 3)
- 중국 정유사는 10 월 경유, 항공유, 휘발유 등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했다. (근거: p.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