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_ 미중 수출제재 움직임, 단기 추가 마진 상승 트리거
- 원본 제목: 정유_ 미중 수출제재 움직임, 단기 추가 마진 상승 트리거
- 발행일: 2026-10-02
- 발행기관: LS증권
- 원본 카테고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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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정유 공급 충격과 한국 정유사의 마진 관측
- 중국은 일주일간의 연휴에 들어갔지만 당국은 주요 정유업체들에게 홍콩과 마카오 이외 지역으로 석유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 승인을 내주지 않음. (근거: p. 1)
- 중국이 내수 공급 확보에 나선 가운데 국영 석유기업인 PetroChina 는 10 월로 예정되어 있던 휘발유와 항공유의 선적 일부를 취소. (근거: p. 1)
- 국영사뿐 아니라 민간 대형 정유사, ZPC 도 연휴 기간동안 석유제품 선적 일정을 잡지 않은 것을 전해짐. (근거: p. 1)
- 당분간 이 상황이 지속된다면 수출비중이 50% 이상인 한국 정유사 4 분기 추가 마진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듯 (근거: p. 1)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연휴가 끝나는 오는 7 일 이후 중국 당국이 다시 수출을 허용할지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이번 조치가 장기화될지 아직 불분명. (근거: p. 1)
- 수출 재개 여부는 중국내 연료 재고와 정유 생산량 등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는 설명. (근거: p. 1)
- 11 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자국 연료 가격 인하 압력이 강해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경유 수출 금지를 매우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