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에 대한 건설사 수혜 요인 및 규모는

  • 원본 제목: 대미투자에 대한 건설사 수혜 요인 및 규모는
  • 발행일: 2026-10-02
  • 발행기관: 키움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 원본 파일: 리포트_261002_키움증권_대미투자에 대한 건설사 수혜 요인 및 규모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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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Star, Project Power, Project North 사업 개요 및 수혜 전망

핵심: Project Star(텍사스 LNG) 는 총 사업 규모 223 억 달러이며, 2029 년 1 단계 상업운전을 시작으로 2032 년 전체 설비 가동을 목표로 한다. (근거: p. 1)

  • Project Power(한미 원전) 은 총 1,200 억 달러 (건설비 1,000 억, 예비비 200 억) 를 투입하여 8 기 대형원전 (AP1000 6 기, APR1400 2 기) 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이다. (근거: p. 2)
  • 자금 조달 관련으로 미국 상무부 지원 10 기 건설 정책이 적용되며, 연말까지 최대 100 억 달러 지급 방안이 논의 중이다. (근거: p. 2)
  • Project Power 에서는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이 APR1400 의 미국 진출로 수혜가 전망되며, 한수원의 팀 코리아 형태 시공 시 최대 54 억 달러 (7.3 조원) 규모의 수혜가 예상된다. (근거: p. 2)
  • Project North 에서는 대우건설과 삼성 E&A 가 LNG 터미널 분야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근거: p. 3)

반대 근거와 제약

  • Project North(알래스카 LNG) 는 아직 추진 자체가 확정된 것이 아니며, 상업적 합리성 요건과 관련 국내법상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추진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근거: p. 3)
  • Project North 에서는 이미 미국 내에서 가스관이나 LNG 터미널 프로젝트를 여러 번 수행한 업체들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정부의 협상력에 따라 국내 건설사의 참여 가능성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3)

건설사별 Project Star, Project Power, Project North 수혜 범위와 우선순위

핵심: Project Star, Project Power, Project North 에 대한 건설사별 수혜 우선순위는 Project Star 에서 DL 이앤씨가 가장 큰 수혜 (●), Project Power 에서 현대건설이 가장 큰 수혜 (●), Project North 에서 대우건설이 일부 수혜 가능성 (△) 으로 정리된다. (근거: p. 4)

  • Project Star(텍사스 엔시날 LNG 복합화력 발전소) 총 사업비 223 억 달러 (약 30 조원) 중 국내 건설사 수혜 범위는 총 사업비의 30~50% 수준 (약 9~15 조원) 으로 추산되며, 현재 24 억 달러 자금 송금이 완료되었다. (근거: p. 1)
  • Project Star 에서 삼성물산, DL 이앤씨, 현대건설이 가장 큰 수혜를 예상하며, GS 건설은 일부 수혜 가능성이 있다. (근거: p. 1)
  • Project North(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는 총 규모 약 500 억 달러 (약 68 조원) 로 예상되나, 아직 추진 자체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상업적 합리성 요건과 국내법 조건 충족 시 추진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근거: p. 3)
  • Project North 에서 LNG 터미널 건설을 중심으로 대우건설과 삼성 E&A 가 주목받으며,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LNG 터미널 수주 레퍼런스를, 삼성 E&A 는 LNG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근거: p. 3)

신한울 3·4 호기 입찰 결과와 부지 선정 지역 미기재

  • 신한울 3·4 호기 입찰 컨소시엄에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낙찰 (○) 되었으나,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삼성물산 컨소시엄은 낙찰 실패 (x) 했다. (근거: p. 4)

확인이 필요한 부분

  • 구체적 부지 선정 지역 (오하이오·테네시·사우스캐롤라이나·켄터키 등) 이 미기재되어 있다. (근거: p.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