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바닥을 고민해봐야 하는 이유

  • 원본 제목: 연말에 바닥을 고민해봐야 하는 이유
  • 발행일: 2026-10-01
  • 발행기관: 하나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 원본 파일: 리포트_261001_하나증권_연말에 바닥을 고민해봐야 하는 이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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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년 예상 P/E 8~9 배

  • 하나투어 기준 2 년 연속 패키지 송객 수 역성장이 예상되는데, 지난 20 년간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면 이번이 2 번째다. (근거: p. 1)
  • 가파른 원화강세가 고유가 (및 높은 유류할증료) 로 상쇄되고 있는데, 만약 유가 이슈만 정상화된다면 높은 이연 수요를 기대해볼 수 있다. (근거: p. 1)
  • 2027 년 예상 P/E 8~9 배 수준의 현 주가 수준이라면 연말쯤에 한 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근거: p. 1)

확인이 필요한 부분

  • 패키지 여행은 역성장이 아닌 저성장 산업으로 전술한 이슈들이 내년에 반복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반드시 이연 수요가 발생한다는 산업의 특성을 감안하면 2027 년에는 회복의 가능성이 높다. (근거: p. 1)

3Q 예상 OP 40 억원 (-52%)

  • 실적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48,000 원 (-9%) 으로 하향한다. (근거: p. 1)
  • 하나투어: 3Q 예상 OP 40 억원 (-52%) 3 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085 억원 (-12% YoY)/40 억원 (-52%) 으로 컨센서스 (85 억원) 를 하회할 것이다.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예상 패키지 송객 수는 39 만명 (-13%), 예상 ASP 는 114 만원 (+10%) 으로 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이 ASP 상승으로 이어졌지만 수요에는 부정적이었다. (근거: p. 1)

예상 패키지 송객 수는 14 만명

  • 올해 연간으로는 적자 전환이 불가피해보이지만, 전술한 변수들이 완화되어 2027 년 월 7 만명 수준까지 회복한다는 가정하에서는 영업이익 150 억원 내외까지 가파르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한다. (근거: p. 1)
  • 예상 패키지 송객 수는 14 만명 (-18%), ASP 는 132 만원 (+10%) 으로 추정된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