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와 코스피_ 과거 패턴 점검과 대응
- 원본 제목: 미국 중간선거와 코스피_ 과거 패턴 점검과 대응
- 발행일: 2026-10-01
- 발행기관: 키움증권
- 원본 카테고리: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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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금리 인상기에는
핵심: 선거 전에는 불확실성을 피하려는 수요가 방어 업종에 유입됐고, 선거 이후에는 정책 불확실성 완화와 함께 경기/정책 기대에 민감한 업종으로 관심이 옮겨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근거: p. 4)
- 시나리오별로도 민주당의 상,하원 동시 장악 가능성이 가장 높고, 상원 공화/하원 민주의 분점 가능성이 그다음으로 반영돼 있다. (근거: p. 6)
- 중간선거 전 3 개월 업종별 코스피 대비 초과수익률 (2002~2022 평균): 통신/건강관리/상사자본재/에너지/조선이 우위, 디스플레이/IT하드웨어/은행이 열위. (근거: p. 4)
- 반대로 조선/화학/운송/호텔레저 등 일부 경기민감 업종은 선거 이후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근거: p. 4)
- 조선/화학/운송처럼 선거 이후 상대수익률이 개선된 업종이 있었던 반면, 자동차/IT하드웨어/디스플레이처럼 부진이 이어진 업종도 있었다. (근거: p. 4)
- 선거 이후에는 불확실성 완화와 함께 지수가 회복되고 방어 업종의 우위가 약해지는 한편, 일부 경기민감 업종의 성과가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근거: p. 6)
반대 근거와 제약
- 다만 연준의 금리 인상기에는 선거 이후 회복세가 제한됐다. (근거: p. 6)
2027 년 이익 전망이 추가로
- 10 월 초중순, 선거 불확실성과 실적 확인의 교차점 따라서 이번 중간선거는 코스피 방향을 결정하는 독립 변수라기보다, 10 월 중 정책 불확실성과 변동성 재확대 여부를 확인하는 보조 변수로 볼 필요가 있다. (근거: p. 7)
- 따라서 10 월 초중순의 시장 방향은 선거 불확실성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실적 발표 이후 2027 년 이익 전망이 추가로 상향될 수 있는지와 장기금리 부담이 완화되는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근거: p.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