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전략_ 주식 비중 확대
- 원본 제목: 10월 전략_ 주식 비중 확대
- 발행일: 2026-09-30
- 발행기관: 메리츠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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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 중 시장이 반등할 수 있는 조건은 1) 유가 관련 이슈의 안정, 2) 시장의 초점이 금리에서 실적으로 이동하는 것.
- 10 월 중 시장이 반등할 수 있는 조건은 1) 유가 관련 이슈의 안정, 2) 시장의 초점이 금리에서 실적으로 이동하는 것. (근거: p. 1)
- 그렇다면 주식시장에는 금리 레벨이 문제일 것인가, 양호한 경기가 실질금리 중심으로 금리를 올리는 것에는 둔감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근거: p. 12)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유가 안정은 단정짓기 어려우나, 중간선거 전에 봉합되는 수순일 가능성에‘베팅’해야하는 영역이다. (근거: p. 12)
역사적 데이터 기반 금리 - 주가 관계 재해석
핵심: 1962 년 이후 경기침체, 버블 붕괴 사례를 제외하면, 4 번이 예외 (1977, 1978, 2005, 2022) 를 제외하고는 명목 성장률이 명목금리 (미국채 10 년물 기준) 넘어선 해에는 모두 S&P500 이 장기평균 수익률을 상회했다. (근거: p. 4)
- 미국채 10 년물 금리가 고점을 돌파하는 구간에서도 미국 나스닥은 신고가 경신 이후 고점 부근을 유지 중이다. (근거: p. 2)
- 미국 10 년물 금리가 5.2% 를 돌파하게 한 핵심 배경은 경기 서프라이즈다. (근거: p. 2)
- 경제지표 서프라이즈가 실질 금리 중심으로 미국 금리를 끌어올렸다. (근거: p. 2)
필자는 AI 는 버티고 non-AI 는 고금리의 구축효과를 버티기 어렵다는 의견이다.
- 고금리 환경에서는 더더욱 숫자에 기인한 쏠림이 심화될 것으로 생각한다. (근거: p. 5)
- 필자는 AI 는 버티고 non-AI 는 고금리의 구축효과를 버티기 어렵다는 의견이다. (근거: p. 5)
대부분 전고점 부근까지 상승했으며, 오라클은 고점을 경신해 5 년물 기준 250bp 임계점에 근접 중이다.
- 대부분 전고점 부근까지 상승했으며, 오라클은 고점을 경신해 5 년물 기준 250bp 임계점에 근접 중이다. (근거: p. 10)
- 그런데, CDS 프리미엄만 높아졌다는 것은 최근 해당 지표 상승이 부도 위험이 아닌 AI 공급과잉 위험 대응 헤지 수단으로 이용되었다는 근거일 수 있다. (근거: p. 11)
반대 근거와 제약
- 빅테크 CDS 프리미엄이 전고점을 넘는 구간에서는 통상 주식시장이 하방 압력을 받아왔기 때문에 지금 국면에서도 이런 변수는 불편한 요소다. (근거: p. 10)
10 월말로 갈수록 펀더멘털에 시장 초점이 옮겨간다면, 10 월 중 시장 하락이 나타나더라도 이는 연말까지 시계로 볼 때 매수기회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 결국 유가가 밀어올리는 금리 상승의 불편함만 남은 셈인데, 유가만 안정되면 금리가 올라도 주식시장이 둔감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근거: p. 12)
- 10 월말로 갈수록 펀더멘털에 시장 초점이 옮겨간다면, 10 월 중 시장 하락이 나타나더라도 이는 연말까지 시계로 볼 때 매수기회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근거: p.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