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이 채우지 못하는 만기

  • 원본 제목: 스테이블코인이 채우지 못하는 만기
  • 발행일: 2026-09-30
  • 발행기관: iM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30_iM증권_스테이블코인이 채우지 못하는 만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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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0 억 달러 증가

핵심: 두 발행사의 미 국채 관련 보유액은 지난 5 년간 10 배 이상, 금액으로는 약 2,000 억 달러 증가했다. (근거: p. 2)

  • 최근의 보유 증가 추세를 단순 연장하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미 국채 관련 수요가 30 년 말 약 4,000 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 (근거: p. 2)
  • 중국의 보유 감소는 주로 장기채에서 나타난 반면, 발행사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환매에 대비해 단기국채와 유동성 높은 자산을 선호한다. (근거: p. 1)
  • 따라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확대는 T-bill 수급을 개선할 수 있어도, 미국 10 년·30 년물의 발행 부담을 직접 흡수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근거: p. 1)
  • 발행사의 준비자산 매입이 늘면 단기국채 금리에는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10 년물 금리는 연준의 정책 경로에 더해 재정적자, 장기채 발행량, 기간프리미엄의 영향을 받는다. (근거: p. 1)

명목 국채금리 5.2%

핵심: 미국 10 년물의 상승세가 멈추고 국내 발행계획에서 장기물 공급 부담의 완화가 확인될 때까지, 국고채 장기물은 적극적인 듀레이션 확대보다 포지션 규모와 자본손실 위험 관리가 우선이라는 판단이다. (근거: p. 6)

  • 즉 미 10 년물이 5.2% 를 넘어 추가 상승한다면 국고 10 년의 4.60% 대 재진입 위험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근거: p. 6)
  • 참고로 한은의 금리기간구조 모형 (26.6 월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 참고) 에 따르면 26 년 5 월 말 국고채 10 년물 4.1% 중 기대단기금리는 2.7%, 기간프리미엄은 1.4%였다. (근거: p. 6)
  • 연말까지는 미국 물가와 연준의 정책 경로, 유가·환율, 국내 물가와 한은의 최종금리 전망을 차례로 확인해야 한다. (근거: p. 6)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미국 10 년물 금리 분해: 명목 국채금리 5.2% 돌파. (근거: p.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