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모기지 금리 급등, 미 주택시장 안전

  • 원본 제목: [경제] 모기지 금리 급등, 미 주택시장 안전
  • 발행일: 2026-09-30
  • 발행기관: iM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30_iM증권_[경제] 모기지 금리 급등, 미 주택시장 안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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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년 국채금리 5.5% 초과와 NAHB 지수 32pt 기록

  • 30 년 국채금리는 5.5% 를 초과하였다. (근거: p. 1)
  • 단기적으로 미국 주택시장이 침체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근거: p. 1)
  • NAHB 지수 9 월 지표는 32pt 로 지난해 9 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으나 2008 년 서브프라임 당시 8pt 까지 추락했던 점에 비하면 선방 중이다.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주택시장 둔화세가 가시화될 여지는 잠재해 있다. (근거: p. 1)

저자 판단: 단기간 주택시장 침체 가능성 낮음

  • 저자는 모기지 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미국 주택시장이 침체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 (근거: p. 1)
  • 고용시장이 견조한 추세를 유지하여 이자지출 부담 증가를 감내할 수 있으며, 연체율 급증 가능성은 낮다.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저자는 주택시장 둔화세가 가시화될 여지는 잠재해 있다고 판단한다. (근거: p. 1)

가계 순자산 780% 대와 NAHB 지수 32pt 고금리 선방

  • 26 년 2 분기말 기준 가계 순자산 규모는 가처분소득 대비 780% 대에 이르고 있으며, 고용시장이 견조한 추세를 유지하여 이자지출 부담 증가를 감내할 수 있음 (근거: p. 1)
  • 주택시장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NAHB 지수는 9 월 32pt 로 하락했으나 08 년 서브프라임 당시 8pt 까지 추락했던 점을 고려하면 고금리 수준에서도 체감경기는 그나마 선방 중임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