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강세에도 확인된 가파른 ADR 상승
- 원본 제목: 원화 강세에도 확인된 가파른 ADR 상승
- 발행일: 2026-09-30
- 발행기관: 하나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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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분기에도 환율과 무관하게 5~10% 내외의 ADR 상승을 전망하고 있지만
- 강력한 인바운드 호황을 바탕으로 가파른 원화강세에도 불구하고 ADR 은 10% 내외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실적 우려를 해소할 것이다. (근거: p. 1)
- 높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2031 년까지 서울의 주요 지역에는 ADR 100 만원 내외 혹은 그 이상의 하이엔드 호텔 1,000 실 내외를 제외하면 공급이 상당히 제한된 상황으로 지속적인 ADR 상승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가 확인될 것이다. (근거: p. 1)
- 4 분기에도 환율과 무관하게 5~10% 내외의 ADR 상승을 전망하고 있지만, 제주 파르나스가 동관 리뉴얼로 소폭 적자가 예상되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근거: p. 1)
2027 년 예상 P/E 11 배 수준으로 저평가 되어 있다
- 2027 년에는 웨스틴 및 제주 파르나스의 정상화가 온기로 반영되며, 연간 5~10% 내외의 ADR 상승도 나타나면서 재차 사상 최대 이익을 전망하고 있음에도 2027 년 예상 P/E 11 배 수준으로 저평가 되어 있다. (근거: p. 1)
- 호텔 부문 OCC 는 약 79%(+5.3%p YoY), ADR 은 역시 원화강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인 21.3 만원 (+12%) 을 전망한다. (근거: p. 1)
- 최성수기인 4 분기는 역대 최대인 280~290 억원 내외의 영업이익을 전망한다. (근거: p. 1)
- 사상 최대 실적에 더해 가시화된 개발 이익에도 불구하고 2027 년 예상 P/E 9 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상당한 저평가로 판단한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