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CC 기대감과 통신장비주 강세

  • 원본 제목: 미 FCC 기대감과 통신장비주 강세
  • 발행일: 2026-09-30
  • 발행기관: iM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30_iM증권_미 FCC 기대감과 통신장비주 강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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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년 FCC C-band 경매 재개와 투자 사이클 재개 논리

  • FCC 위원장은 2027 년 C-band 경매를 시작으로 2028 년 말까지 세 차례 추가 경매를 추진하며, 총 경매 수입 1,000 억달러 초과 가능성을 제시했다. (근거: p. 1)
  • 2027 년 경매 예상 규모 400 억달러 (추정) 는 2020~21 년 C-band 경매 (812 억달러) 보다 작으나 2026 년 AWS-3 재경매 (35.7 억달러) 보다는 훨씬 크다. (근거: p. 1, p. 4)
  • 2026 년 AWS-3 재경매는 1.7/2.1GHz 대역의 일부 지역 면허 재판매 (200 개) 로 보완 성격이 강했으나, 2027 년 경매는 AT&T, Verizon, T-Mobile, SpaceX 등 주요 사업자 참여가 예상된다. (근거: p. 1)
  • 미국 FCC 경매 재개 기대감 속 통신장비주 강세는 미 통신사 CAPEX 확대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1)
  • 과거 통신장비주는 신규 주파수 공급에 따른 통신사 설비투자 확대를 기대하며 주가가 선반영하는 패턴을 보였으며, 이후 매출 증가와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확인되면서 주가 상승세가 강화되었다. (근거: p. 1)
  • 2027 년 Upper C-band 경매는 워싱턴 DC 를 포함 미국 본토 전역에 새로 공급되는 주파수이며, 3.98~4.14GHz 대역으로 과거 5G 용으로 공급되었던 Lower C-Band 와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