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모멘텀과 수급 불균형의 심화

  • 원본 제목: [전기전자_Overweight] PCB Tracker #1 대규
  • 발행일: 2026-09-28
  • 발행기관: iM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28_iM증권_[전기전자_Overweight] PCB Tracker #1 대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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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월 한국 PCB 수출액

핵심: 8 월 한국 PCB 수출액은 +15% YoY 증가했고, 7 월 대만 IC 기판 판매액은 166.8 억대만달러 (+54% YoY) 로 ‘22 년 9 월 고점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근거: p. 1)

  • 일본 전자회로기판 생산액도 744 억엔 (+35% YoY) 으로 사상 최대였으며, 패키지기판 (+68%) 과 10 층 이상 고다층 PCB(+41%) 가 성장을 주도했다. (근거: p. 1)
  • 이에 따라 금액 기준 재고순환도에서도 IC 기판은 재고가 판매보다 빠르게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했다 [그림 4]. (근거: p. 1)
  • 재고단가는 판매단가보다도 더욱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데 [그림 7], 현재 쌓이는 재고에서 고단가 제품의 비중이 판매 중인 제품보다 높은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Vera Rubin 등 신규 서버플랫폼 출시를 앞둔 pre-build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근거: p. 1)
  • 업계가 밝힌 가격 인상폭은 분기당 +7~8% 수준인 만큼 최근 ASP 개선 흐름의 상당 부분이 대면적화, 고다층화에 따른 믹스 개선인 것으로 추정된다. (근거: p. 1)
  • Unimicron 은 고객들이 향후 5 년 캐파를 일괄 선예약하고 있어 신규 공장을 증설해도 기계약 물량 충족이 어렵다고 밝혔고, Broadcom 은 기판 부족에 대응하여 FY27 부터 직접 확보한 싱가포르 기판 캐파를 가동할 계획이다. (근거: p. 1)
  • ② 대만 전자광학 PMI 는 8 월 65 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규주문과 생산, 6 개월 전망도 모두 기준선을 크게 웃돌고 있다. (근거: p. 1)

결론적으로 PCB 산업

핵심: 결론적으로 PCB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근거: p. 1)

  • 해외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12MF PER 이 국내 업체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향후 국내 업체의 실적 추정치 상향이 이어질 경우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가능성에도 주목한다[표 3, 그림 24]. (근거: p. 1)
  • 당사 커버리지에서는 삼성전기, 심텍, 대덕전자를 선호한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