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채권]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국채 커브 방향성 점검

  • 원본 제목: [해외채권]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국채 커브 방향성 점검
  • 발행일: 2026-09-23
  • 발행기관: 하나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23_하나증권_[해외채권]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국채 커브 방향성 점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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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리스크, 유가 하락과 미국채 커브의 스티프닝 전환 시점

  • 유가가 일시적으로 하락하더라도 연준의 인상 우려가 급격히 낮아지긴 어렵다. (근거: p. 2)
  • 단기적으로 플래트닝 장세가 이어지더라도 그 폭은 5~6 월보다 제한적일 전망이다. (근거: p. 2)
  • 무엇보다 2 년물 금리는 이미 상당 부분의 긴축을 반영하고 있는 상태다. (근거: p. 2)
  • 성장세가 5~6 월 대비 전혀 꺾이지 않았고, 워시 의장의 말대로 통화정책도 아직 긴축적인 수준이 아니다. (근거: p. 2)
  • 즉 연준의 긴축 강도 (단기금리) 가 미국의 성장세 (장기금리) 를 아직 따라잡지 못하고 있어, 유가 하락에 따른 단기 플래트닝 이후 장기금리가 재차 상승하며 스티프닝으로의 전환을 예상한다. (근거: p. 2)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다만 내년부터는 성장세 둔화가 가시화된다면 장기금리 역시 안정세를 찾을 수 있다. (근거: p. 2)
  • 즉, 연준의 긴축 강도가 성장세를 따라잡으면서 커브는 재차 플래트닝으로의 전환에 무게를 둔다. (근거: p.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