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격 메커니즘 변화 #11. 새로운 기준, 자산배분의 재구성
- 원본 제목: 자산가격 메커니즘 변화 #11. 새로운 기준, 자산배분의 재구성
- 발행일: 2026-09-23
- 발행기관: 신한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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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물가
핵심: 코로나 이후 물가 충격이 더해지면서 주식과 채권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결과다. (근거: p. 1)
- 5 년 상관은 2026 년 8 월 0.32 로 1998 년 8 월 이후 가장 높다. (근거: p. 2)
- 2020 년 이후에는 채권을 섞을수록 위험 대비 얻는 수익이 줄었다. (근거: p. 1)
- 주식만 보유하면 1.17, 60/40 은 1.09, 채권 60% 는 0.90 이다. (근거: p. 2)
- 2022 년 미국 주식과 10 년 국채가 모두 15% 하락했다. (근거: p. 2)
- 60/40 포트폴리오는 연간 14.8% 손실을 입었는데 이는 1900 년 이후 7 번째로 크다. (근거: p. 2)
AI 관련 투자가
- 채권 공급 확대로 투자자가 미국 장기채에 요구하는 추가 금리는 2021 년 초 -0.3% 에서 2026 년 8 월말 0.9% 로 올랐다. (근거: p. 1)
- AI 관련 투자가 성장을 견인하면서 재고 조정이 경기 둔화와 금리 하락으로 이어지는 과거 경로가 약해졌다. (근거: p. 1, p. 3, p. 6)
CalPERS 는 2024
핵심: CalPERS 는 자산군별로 11 개였던 비교 기준을 주식 75%, 채권 25% 단일 기준으로 줄여 2026 년 7 월부터 시행한다. (근거: p. 7)
- 싱가포르 GIC 는 2026 년 4 월부터 주식, 채권, 실물자산 각각 기준을 두고 물가 대응 전략을 세웠다. (근거: p. 1)
- 뉴질랜드 연금펀드는 기준 포트폴리오를 전체 자산의 50~60% 로 두고 나머지를 부동산, 인프라 등으로 채운다. (근거: p. 7)
- 국민연금은 2024 년 5 월 기준 포트폴리오를 도입해 위험자산 65% 를 장기 운용 방향으로 정했다. (근거: p. 7)
- CalPERS 는 2024 년 사모 자산 목표를 33% → 40% 로 올렸다. (근거: p. 7)
해당 신호가
핵심: 주식은 정책 자금이 향하는 산업과 에너지 등 원자재 기업으로, 채권은 짧은 만기 중심에 물가연동채와 장기채 일부를 더한다. (근거: p. 1, p. 9)
- 채권의 중심은 짧은 만기에 두고 긴 채권은 경기가 꺾일 때를 대비하는 몫으로 일부만 담는 편이 낫다. (근거: p. 8, p.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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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물가가 3% 를 넘어서는 경우, 2) 경기 회복세에 비해 장기금리 속등 시기, 3) 주식이 급락하는 달 채권도 동반 하락하는 일이 반복되는 경우다. (근거: p. 8)
반대 근거와 제약
- 반면 물가가 5% 를 넘은 해의 평균 수익률은 -4.9% 였다. (근거: p. 8)
- 채권이 약해졌다고 해당 몫을 주식으로 채우기보다 채권이 함께 떨어지는 경우에 대비해 구성을 보완해야 한다. (근거: p. 8)
확인이 필요한 부분
- 해당 신호가 함께 확인되기 전까지 채권 비중을 늘리기보다 채권과 대체자산 안에서 구성을 나눠 두는 편이 낫다. (근거: p.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