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넌스 - 베어허그 시리즈 3] 포이즌필, 해외에서는 어떻게 쓰였나
- 원본 제목: [거버넌스 - 베어허그 시리즈 3] 포이즌필, 해외에서는 어떻게 쓰였나
- 발행일: 2026-09-23
- 발행기관: DS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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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및 해외 6 개 사례에서 포이즌필의 실제 발동과 결과
핵심: 트위터 사례에서 포이즌필의 역할은 인수 자체를 막는 것이 아니라, 머스크의 추가 지분 매집과 공개매수를 15% 트리거로 차단하여 이사회가 자금조달을 검토할 시간을 확보하고, Specific Performance(계약이행) 조항을 확보하는 데 있었다. (근거: p. 1)
- 트위터 (2022) 사례에서 포이즌필은 15% 트리거를 도입했으나 실제 발동되지 않았으며, 최종 인수 가격 $54.2 가 유지되었다. (근거: p. 1, p. 3)
- 해외 6 개 사례 통계에서 2 건 (Makino, Airgas) 은 포이즌필을 통해 인수 차단이 성공했으나, 나머지 4 건은 가격 상승 또는 시간 확보 후 매각으로 이어졌다. (수치 미확인: 6) (근거: p. 1, p. 3)
- Seven&I 사례는 포이즌필을 미도입했으나 독자적 가치제고안으로 인수자가 철회하여 독립을 유지했다. (근거: p. 3)
- Shibaura 사례는 포이즌필이 없었으나 경쟁 입찰을 통해 가격이 상승했다. (근거: p. 3)
포이즌필의 법적 유효 기간과 주총 통과 발동 금지 사례
- 포이즌필은 주총 표 대결을 통해 이사회를 바꾸면 거동 가능하며, 주주 승인 없이 도입 시 통상 1 년 유효하고 다음 주총까지 유효하다. (근거: p. 2)
- 도호홀딩스 사례에서 법원은 주총 통과 포이즌필 발동을 금지한 사례가 존재한다. (근거: p. 2)
반대 근거와 제약
- 법적 유효 기간이 1 년을 넘기면 의결권 자문사가 다음 주총에서 이사 선임에 반대를 권고한다. (근거: p. 2)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법원이 주총 통과 포이즌필 발동을 금지한 사례가 있어 법적 유효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근거: p. 2)
Airgas 사례의 기존 필과 staggered board 유지 및 독립 유지
- Airgas(2010~11) 는 기존 필과 staggered board 를 유지하여 1 년간 60→70 달러 제안 저지 후 독립을 유지했다. (근거: p. 3)
포이즌필이 막을 수 없는 인수 제안과 이사회 변경
- 포이즌필은 인수 제안 자체, 그 제안의 공개, 주총에서 이사회를 바꾸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근거: p. 1, p. 2)
반대 근거와 제약
- 포이즌필이 인수 자체를 막은 것은 아니며, 머스크가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회사를 인수하는 것만 막았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