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밸류에이션 조정의 본질과 수급 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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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2026-09-22
- 발행기관: SK증권
- 원본 카테고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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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평균 12MF PER 은 연초 약 25 배에서 15 배까지 조정된 반면 본업은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 업종 평균 12MF PER 은 연초 약 25 배에서 15 배까지 조정된 반면 본업은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근거: p. 1)
- 엔터테인먼트 4 사의 연초 평균 12MF PER 은 25 배에서 현재 15 배까지 내려온 상황으로 실적이 아닌 수급이 만든 하락인 만큼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충분하다. (근거: p. 9)
하이브에서 대규모 순매도가 발생한 것과 달리 코스닥 3 사의 외국인 누적 순매수는 5 월 이후 4,000 억원 수준에서 유지되며 매도 전환하지 않았다.
- 하이브에서 대규모 순매도가 발생한 것과 달리 코스닥 3 사의 외국인 누적 순매수는 5 월 이후 4,000 억원 수준에서 유지되며 매도 전환하지 않았다. (근거: p. 8)
다만 2027 년은 메가 IP 활동 공백이 예정돼 있어 기존 IP 만으로 실적을 방어해야 하는 구간이다.
- 다만 2027 년은 메가 IP 활동 공백이 예정돼 있어 기존 IP 만으로 실적을 방어해야 하는 구간이다. (근거: p. 41)
- 엔믹스는 올해 첫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본격 수익화 구간에 진입했으며, 넥스지와 킥플립의 가시적 성과가 확인될 경우 메가 IP 공백기의 실적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근거: p. 48)
리스크 요인 및 불확실성
핵심: 2025 년 발표된 EPEX 푸저우, 드림콘서트 싼야, 케플러 푸저우 모두 무산됐으며, EPEX 는 지방정부의 실제 허가에도 개최되지 못했고 케플러는 공연 보름 전 연기 통보를 받았다. (근거: p. 23)
- 외국 아티스트 공연은 8 단계 승인을 거치나, 실질적 결정은 공식 접수 이전의 비공식 사전 협의 단계에서 이루어지며 이 과정은 공개되지 않는다. (근거: p. 23)
- 한국 기획사는 직접 신청 자격이 없어 현지 주최사를 반드시 경유해야 한다는 점 역시 통제 불가능한 변수다. (근거: p.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