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전략의 전환과 로드맵 및 저자 평가

  • 원본 제목: LS의 Car Center Weekly
  • 발행일: 2026-09-22
  • 발행기관: LS증권
  • 원본 카테고리: 기타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22_LS증권_LS의 Car Center 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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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전략의 전환과 로드맵 및 저자 평가

  •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레벨 2+·2++ 운전자보조시스템을 2028 년 출시하고, 자체 플랫폼 ‘아트리아(Atria)‘는 기존 계획보다 2 년 늦은 2029 년 말 상용화할 예정이다. (근거: p. 1)
  • 단기간에는 엔비디아의 하이페리온 10 플랫폼을 활용해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를 줄이고, 여기서 확보한 주행 데이터를 자체 소프트웨어 고도화에 활용하는 전략이다. (근거: p. 1)
  • 연간 700 만대 이상의 글로벌 판매량을 데이터 수집 기반으로 활용해 2033 년에는 누적 주행 데이터에서 경쟁사를 추월한다는 목표다. (근거: p. 1)
  •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전략이 ‘완전한 자체 개발’에서 ‘엔비디아와의 공동 개발 후 내재화’로 전환됐다. (근거: p. 1)
  • 엔비디아 생태계를 활용해 상용화 시점을 앞당기고 실제 차량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근거: p. 1)
  • 향후 투자 포인트는 2028 년 레벨 2++ 양산 적용과 함께 아트리아가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며 현대차그룹의 독자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지 여부다.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자체 플랫폼 출시가 지연됐다는 점은 부담이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