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크레딧 시장 금리 및 스프레드 동향
- 원본 제목: Weekly Credit Monitor
- 발행일: 2026-09-22
- 발행기관: 신한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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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년물 신용 스프레드 확대 및 거래량 증가
핵심: 3 년물 신용 스프레드는 전 섹터 확대 전환을 기록했으며, 공사채 AAA 는 +0.9bp, 은행채 AAA 는 +1.2bp, 여전채 AA- 는 +1.2bp, 회사채 AA- 는 +0.1bp 확대되었다. (근거: p. 2, p. 3)
- 공사채, 은행채, 여전채는 높은 공급 부담으로 인해 약세 압력이 가중되었으며, 특히 AAA 공사채와 은행채는 각각 0.9bp, 1.2bp 확대되었다. (근거: p. 2, p. 3)
- AA- 회사채는 0.1bp 소폭 확대되어 상대적으로 약세가 제한되었으며, 최근 우호적 수요예측 결과가 영향을 미쳤으나 유통시장 거래가 강하지 못해 약세 후행 가능성이 존재한다. (근거: p. 3)
- 운용사의 적극 순매수 유입으로 지난주 크레딧 거래량은 46.5 조원을 기록하며 증가했고, 단기 금리 상승에도 중장기물 하락과 3 년물 약보합으로 캐리 수요가 유입되었다. (근거: p. 2)
확인이 필요한 부분
- AA- 회사채의 0.1bp 확대 등 일부 등급별 스프레드 변동폭이 작아 향후 추이 예측이 제한적일 수 있다. (근거: p. 3)
회사채 순상환과 금융채 대규모 순발행
핵심: 회사채는 6 주 연속 순상환 (-1,100 억원) 했으며, 일반기업 발행이 부재하고 금융사 발행이 다수를 차지했다. (근거: p. 5)
- 공사채는 주금공, 도로공사 등 일부 순상환이 있었으나, 기타부문 (지방공기업, 코레일 등) 에서 대규모 순발행이 이루어졌다. (근거: p. 5)
- 은행채는 시중은행채 대규모 순발행 (36,300 억원) 으로 수급 부담이 높았으나, 특은채는 일부 순상환이 있었다. (근거: p. 5)
- 카드채는 반도체 기업 카드채 투자 검토 소식과 영업자산 확대 움직임으로 대규모 순발행 (12,262 억원) 이 이루어졌다. (근거: p. 5)
- 캐피탈채는 상하위등급 모두 순발행 (8,973 억원) 했으나, 캐피탈사 전반보다는 개별 기업에서 큰 폭 발행이 이루어졌다. (근거: p. 5)
반대 근거와 제약
- BBB 급 발행은 부재했다. (근거: p. 5)
보험사 K-ICS 비율 하락 및 토큰증권 제도 결정
핵심: 2026 년 6 월 말 기준 보험사 K-ICS 비율은 215.2% 로 전분기 대비 0.8%p 하락했다. (근거: p. 1)
- 생보사 K-ICS 비율은 206.8% 로 전분기 대비 0.7%p 하락한 반면, 손보사는 230.9% 로 전분기 대비 1.2%p 상승했다. (근거: p. 1)
- 경과조치 적용 후 K-ICS 비율 150% 미만인 보험사는 하나생명 (138.3%) 이 유일하다. (근거: p. 1)
- 경과조치 전 기준으로는 롯데손보 (129.7%), iM 라이프 (125.6%), IBK 연금 (121.8%), 하나생명 (120.1%), ABL 생명 (107.9%), 푸본현대 (79.5%), KDB 생명 (78.7%) 등이 150% 미만이었다. (근거: p. 1)
- 2026 년 9 월 14 일 금융위원회는 내년 2 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에 맞춰 사모 MMF 와 사모사채를 우선 토큰화하기로 결정했다. (근거: p. 1)
일반기업 수요예측 실적과 추석 연휴 부재
핵심: 지난주 세 곳의 일반기업 (SK 리츠, SK 지오센트릭, 대한전선) 에서 총 2,100 억원 규모의 수요예측이 진행되었으며, 모든 기업이 예측 금액을 상회하는 자금 모집에 성공했다. (근거: p. 9)
- SK 리츠는 1,000 억원 수요예측에서 3,650 억원의 자금을 끌어모아 3.65 배의 유효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금리는 1 년물과 2 년물 모두 Par 수준에서 형성되었다. (근거: p. 9)
- SK 지오센트릭은 700 억원 자금 모집에 1,400 억원의 주문을 받아 2 배의 유효경쟁률을 기록했으나, 석유화학 업황 우려로 2 년물은 민평 대비 +38bp, 3 년물은 +55bp 수준에서 금리가 결정되었다. (근거: p. 9)
- 대한전선은 400 억원 수요예측에서 1,190 억원의 주문을 받아 2.98 배의 유효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 년물과 3 년물 금리는 각각 +6bp 와 Par 수준에서 형성되었다. (근거: p. 9)
- 금리 상방 리스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9 월 초에 비해 유효경쟁률이 낮아졌으며, 강한 수요를 확인하지는 못했다. (근거: p. 9)
반대 근거와 제약
- 금리 상방 리스크로 인해 유효경쟁률이 낮아졌으며, 언더 발행은 부재했다. (근거: p. 9)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이번 주 (추석 연휴) 회사채 수요예측 예정 내역이 부재하다. (근거: p. 10)
발행사별 국고대비 및 자기등급대비 스프레드 변동
핵심: 9 월 11 일 대비 9 월 18 일 기준 국고대비 스프레드에서 대구도시개발공사는 1.6bp 상승, 한국공항공사는 1.5bp 상승했다. (근거: p. 18)
- 9 월 11 일 대비 9 월 18 일 기준 국고대비 스프레드에서 대신에프앤아이는 -9.8bp 하락, LG디스플레이는 -0.4bp 하락했다. (근거: p. 18)
- 9 월 11 일 대비 9 월 18 일 기준 국고대비 스프레드에서 롯데카드는 1.7bp 상승했다. (근거: p. 18)
- 9 월 11 일 대비 9 월 18 일 기준 자기등급대비 스프레드에서 대신에프앤아이는 -6.2bp 변동, 애큐온캐피탈은 -1.4bp 변동했다. (근거: p. 18)
확인이 필요한 부분
- 표의 행과 열 숫자가 텍스트로 명확히 매핑되지 않았다. (근거: p.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