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은행 연체율 동향
- 원본 제목: 7월 은행 연체율 동향
- 발행일: 2026-09-22
- 발행기관: 신한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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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월 은행권 연체율 동향 및 10 년 만에 최고치 기록
핵심: 7 월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63%(+7bp MoM, +6bp YoY)로 10 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근거: p. 1)
- 6 월 분기말 상·매각 효과 소멸 이후 연체율이 재차 상승하였다. (근거: p. 1)
- 기업대출 연체율은 0.78%(+10bp MoM, +11bp YoY)로 상승하였다. (근거: p. 1)
- 대기업 연체율은 0.36%(+14bp MoM, +22bp YoY)로 급등하였다. (근거: p. 1)
대출 유형별 연체율 세부 분석: 대기업 급등과 가계대출 안정
- 중소기업 연체율은 0.91%(+9bp MoM, +9bp YoY), 개인사업자 연체율은 0.77%(+8bp MoM, +5bp YoY)로 기업대출 건전성 부담이 지속되었다. (근거: p. 1)
- 가계대출 연체율은 0.42%(+2bp MoM, -1bp YoY)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으며, 주택담보대출은 0.29%(+1bp MoM, Flat YoY), 신용대출 등 기타 가계대출은 0.84%(+7bp MoM, -2bp YoY)를 기록했다. (근거: p. 1)
거시 환경: 금리 인상 기조와 연체율에 미치는 영향
- 금리 상승 기조를 감안할 때 연체율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상존한다. (근거: p. 1)
- 미국 연준의 긴축 기조와 한미 금리차, 물가 상승 흐름을 고려할 때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배제하기 어렵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