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연체율_ 기업 연체가 꺾이지 않는다
- 원본 제목: 7월 연체율_ 기업 연체가 꺾이지 않는다
- 발행일: 2026-09-22
- 발행기관: 한화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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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년 7 월 차주별 연체율 및 잔액 현황
핵심: 차주별 연체율은 법인 중소기업이 1.00%(+10bp YoY), 자영업자가 0.77%(+5bp YoY) 로 상승했다. (근거: p. 1)
- 2026 년 7 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1 개월 이상 기준) 은 0.63%(+11bp YoY) 로 상승했다. (근거: p. 1)
- 변동성 높은 대기업 연체율은 0.36%(+22bp YoY) 로 상승했다. (근거: p. 1)
- 가계 연체율은 0.42%(-1bp YoY) 로 전년 동기 대비 하락을 5 개월째 지속했다. (근거: p. 1)
- 7 월 말 은행업종 연체채권 잔액은 15.9 조원 (+16% YoY) 으로 추산되었다. (근거: p. 1)
- 7 월 중 발생한 신규 연체는 3.2 조원으로 19% MoM 증가했다. (근거: p. 1)
- 연체채권 정리 (상·매각) 규모는 1.4 조원 (-7% YoY) 으로, 연체채권 증가에도 불구하고 정리는 감소하면서 정리율은 최근 8 개년의 7 월 중 최저치를 나타냈다. (근거: p. 1)
- 7 월 말 기업 연체잔액은 +23% YoY 로 추산되었다.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연중 상승폭이 한 자릿수로 축소되었던 법인 중기 연체율은 재차 10bp 대를 기록했으나, 변동성 높은 대기업 연체율이 건별로 더해지는 양상이다. (근거: p. 1)
7 월 연체채권 정리 규모와 연체율 변화
- 7 월 중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1.4 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다. (근거: p. 1)
- 7 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63%로 전년 동기 대비 11bp 상승했다. (근거: p. 1)
- 7 월 말 법인 중소기업 연체율은 1.00%로 전년 동기 대비 10bp 상승했다. (근거: p. 1)
- 7 월 말 자영업자 연체율은 0.77%로 전년 동기 대비 5bp 상승했다. (근거: p. 1)
- 7 월 말 대기업 연체율은 0.36%로 전년 동기 대비 22bp 상승했다. (근거: p. 1)
- 7 월 말 가계 연체율은 0.42%로 전년 동기 대비 1bp 하락하여 5 개월 연속 하락세를 유지했다. (근거: p. 1)
확인이 필요한 부분
- 7 월 말 기업 연체잔액과 가계 연체잔액의 YoY 증가율은 추정치이다. (근거: p. 1)
기업 연체잔액 추정과 연체율 변동성
- 전월 대비 1.5 조원 수준 증가한 기업 연체잔액 중 0.5 조원이 대기업에서 나타나 적은 모수에서 거액 연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신용 등 일반대출은 0.84%로 2bp YoY 하락했고, 주택담보는 0.29%(flat YoY)로 연중 0.3% 내외를 지속했다. (근거: p. 1)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연체율의 상승폭이 한 자릿수로 개선된 것은 사실이나, 향후 법인 기업 안정화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