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밸류에이션 조정과 수급 쏠림의 구조적 원인

  • 원본 제목: NEXT GREEN LIGHT_ 저연차 IP
  • 발행일: 2026-09-22
  • 발행기관: SK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22_SK증권_NEXT GREEN LIGHT_ 저연차 IP.pdf
  • 자동 검토 상태: REVIEW_REQUIRED
  • 모델/프롬프트: Qwen3.5-35B-A3B-4bit / adaptive-v2.32-narrative-focus

자동 검토 메모: points: E003 근거에 없는 투자등급 표현(매도) — 반려; points: 완결되지 않은 원문 문장 발췌 — 항목 보류; points: E032 인용 밖 숫자(근거 전체에는 있음): 4; points: 표·차트 중심 페이지 인용 — 항목 보류; 섹션 범위 검토로 현재 질문에 직접 답하지 않는 항목 3건 숨김; points: 인용 근거에 없는 원문 발췌 — 항목 보류; points: E052 표 칸 인접 숫자 — 오귀속 위험, 원문 대조 권장; 섹션 간 중복 사실 1건 제거; 그 외 6건은 상태 기록 참조

업종 평균 12MF PER 은 연초 약 25 배에서 15 배까지 조정된 반면 본업은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 업종 평균 12MF PER 은 연초 약 25 배에서 15 배까지 조정된 반면 본업은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근거: p. 2)
  • 엔터테인먼트 4 사의 연초 평균 12MF PER 은 25 배에서 현재 15 배까지 내려온 상황으로 실적이 아닌 수급이 만든 하락인 만큼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충분하다. (근거: p. 10)

리레이팅 트리거: 메가 IP 공백과 저연차 IP 의 실적 방어

  • 2 분기 공연 매출 6,477 억원은 방탄소년단, 세븐틴, TXT, 엔하이픈, &Team, TWS, 아일릿 투어를 포함한 수치로, 전체 61 회·197.9 만명 중 방탄소년단이 24 회·148.9 만명을 차지했다. (근거: p. 20)
  • 3 분기 방탄소년단을 제외한 콘서트 모객수는 약 120 만명으로, 대부분의 아티스트가 7 년 이하의 저연차 아티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낮은 정산율에 따른 마진 회복도 충분히 기대할 만하다. (근거: p. 21)

매출총이익률이 43% 에서 32% 로 하락하며 시장이 재계약에 따른 정산율 상승을 구조적 마진 훼손으로 해석했기 때문이다.

핵심: 단가는 오르고 고정비는 그대로인 구조로, 정산 후 회사 귀속 이익은 2 분기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되고 전사 이익률 역시 저점 대비 회복될 전망이다. (근거: p. 19)

  • 매출총이익률이 43% 에서 32% 로 하락하며 시장이 재계약에 따른 정산율 상승을 구조적 마진 훼손으로 해석했기 때문이다. (근거: p. 18)
  • 다만 3 분기는 북미와 유럽에 회차가 집중되며 회차당 티켓 매출이 크게 상승하는 반면, 무대 제작비 등 초기 고정비는 이미 투입된 상태다. (근거: p. 27)

리스크 시나리오: 중국 시장 불투명성과 2027 년 매출 역성장

  • 2025 년 발표된 EPEX 푸저우, 드림콘서트 싼야, 케플러 푸저우 모두 무산됐으며, EPEX 는 지방정부의 실제 허가에도 개최되지 못했고 케플러는 공연 보름 전 연기 통보를 받았다. (근거: p. 24)
  • 외국 아티스트 공연은 8 단계 승인을 거치나, 실질적 결정은 공식 접수 이전의 비공식 사전 협의 단계에서 이루어지며 이 과정은 공개되지 않는다. (근거: p. 24)
  • SM 은 8 월 텐센트뮤직 (TME) 과 베이징에 합작법인 STE 를 설립했다. (근거: p. 25)

반대 근거와 제약

  • 2016 년 한한령 이후 본토에서 1 만석 이상 K팝 공연이 성사된 사례는 전무하다. (근거: p.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