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ETF] ETF Weekly Letter_ 인상 사이클의 초입

  • 원본 제목: [글로벌ETF] ETF Weekly Letter_ 인상 사이클의 초입
  • 발행일: 2026-09-21
  • 발행기관: 하나증권
  • 원본 카테고리: 시장전략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21_하나증권_[글로벌ETF] ETF Weekly Letter_ 인상 사이클의 초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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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사이클의 초입과 시장 차별화

핵심: IT(XLK +1.0%) 섹터가 주요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사이버보안(CIBR +5.8%) 과 소프트웨어 (IGV +2.8%) 의 반등이 두드러졌다. (근거: p. 1, p. 2)

  • 9 월 FOMC 에서 미국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되었으며, 점도표 상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근거: p. 1)
  • 금리 민감 섹터인 유틸리티와 부동산이 부진하였으며, 단기물 중심 상승세에 금융 섹터도 수익률 하위권에 위치했다. (근거: p. 1)
  • 주 후반 유가가 안정을 찾으며 시장 금리 상승세가 진정됨에 따라 주요 지수는 낙폭을 일부 회복했다. (근거: p. 1)
  • 은행 (KBWB -4.9%), 금속·광산 (XME -4.4%), 우라늄 (URA -4.3%) 등 금리 및 원자재 관련 테마는 약세를 보였다. (근거: p. 1)
  • 국제유가 상승에도 석유·가스 생산기업 (XOP -2.6%) 은 하락하며 원유 가격과 에너지 주식 간 차별화가 나타났다. (근거: p. 1, p. 2)

반대 근거와 제약

  • 금리 민감 섹터인 유틸리티, 부동산, 금융이 부진했다. (근거: p. 1)
  • AI·로보틱스에서는 자금이 유출되는 등 기술주 내에서도 차별화가 나타났다. (근거: p. 1)
  • 금광과 구리광산에서는 자금 유출이 지속되었다. (근거: p. 1)

미국 및 국내 ETF 자금 흐름과 테마별 편차

  • 올해 미국 ETF 시장의 누적 자금 유입은 9 월 중순 1.5 조 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근거: p. 1, p. 4)
  • 국내에서는 머니마켓 및 단기금리형 ETF 가 자금 유입 상위권에 위치하며 관망 심리가 이어졌습니다. (근거: p. 1, p.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