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시즌을 겨냥한 은행주 매수 전략은 여전히 유효

  • 원본 제목: [은행 Weekly_ 하나증권 최정욱, CFA
  • 발행일: 2026-09-20
  • 발행기관: 하나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20_하나증권_[은행 Weekly_ 하나증권 최정욱, CFA.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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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요인들로는

핵심: 외화환산익 발생은 기업은행>하나금융>우리금융 순으로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익 발생 규모가 미미한 신한지주는 3 분기 중 2,000 억원을 상회하는 부동산 매각익 발생 전망. (근거: p. 2)

  • 미국 10 년물 국채금리는 심리적 마지노선인 5%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임. (근거: p. 2)
  • 전주 미국 2 년물 국채금리는 기준금리 인상을 반영해 4.76% 로 한주간 13bp 상승한 반면, 10 년물 국채금리는 5.00% 로 한주간 3bp 상승에 그쳤음. (근거: p. 2)
  • 1,385.5 원으로 마감해 한주간 41.4 원이나 급등했음. (근거: p. 2)
  • 외국인은 지난주에 KOSPI 와 은행주를 각각 8.7 조원과 2,430 억원 순매도했는데 최근 KOSPI 매도에도 불구하고 은행주를 순매수하던 흐름이 다시 순매도로 돌변한 점이 특징적인 요인이었음. (근거: p. 2)

반대 근거와 제약

  • 현 환율은 6 월말 대비 여전히 160 원 가량 낮은 상황이지만 9 월말까지의 환율 변화에 따라서 은행들의 외화환산익 발생 규모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임. (근거: p. 2)
  • 은행 3 분기 실적의 부정적 요인들로는 NIM 하락과 증권 브로커리지 수수료 감소, 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관련익 축소 등인 반면 긍정적 요인들로는 예상을 상회하는 대출성장률과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익, 증권 성과급 감소에 따른 판관비 감소 등임. (근거: p. 2)

부과기준율을 세분화해 위반 정도에 비례한 과징금을 부과한다는 방침.

핵심: 매출액을 낙찰가로 보느냐 실제 영업수익으로 보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 (근거: p. 2)

  • 부과기준율을 세분화해 위반 정도에 비례한 과징금을 부과한다는 방침. (근거: p. 2)
  • 금융권은 실제 영업수익을 매출액으로 봐야 한다는 입장. (근거: p. 2)

확인이 필요한 부분

  • 금융사들이 신용정보법 위반 소지로 감독당국의 검사 및 제재를 앞두고 있는데 위반 정도가 경미해도 매출액 3% 기준으로 과징금을 산정하기 때문에 조단위 과징금 부과 가능성이 있다는 언론 보도가 주초에 나오기도 했지만 16 일 금융당국이 관련 TF 회의를 열고 신용정보법의 과징금 산정 체계 손질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짐. (근거: p. 2)

CET 1 비율 급등으로 향후 주주환원율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데다 올해 주가상승률이 경쟁사들 대비 여전히 적어 상대적 valuation 매력도 높음

  • CET 1 비율 급등으로 향후 주주환원율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데다 올해 주가상승률이 경쟁사들 대비 여전히 적어 상대적 valuation 매력도 높음 (근거: p.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