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9.18) - 불확실성의 완화, 외국인의 귀환, 믿을 것은 반도체

  • 원본 제목: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9.18) - 불확실성의 완화, 외국인의 귀환, 믿을 것은 반도체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불확실성의 완화,
  • 발행일: 2026-09-18
  • 발행기관: 유안타증권
  • 원본 카테고리: 시장전략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18_유안타증권_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9.18) - 불확실성의 완화, 외국인의 귀환, 믿을 것은 반도체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불확실성의 완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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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상승과 AI 인프라 수요 재확인

핵심: 미국에서 GPU 임대료, 칩 가격, 데이터센터 투자 등 실제 수요 지표가 재차 확인되어 단순 낙폭과대 반등이 아닌 펀더멘털 재확인에 가까운 흐름. (근거: p. 1)

  • 미국 증시에서 다우 +0.6%, S&P500 +1.1%, 나스닥 +1.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1% 상승. (근거: p. 1)
  • 네비우스 GPU 임대료 인상, ARM 데이터센터 CPU 수요 자신감, AMD AI 가속기 가격 인상, 아마존 데이터센터 발전기 장기계약 등 AI 인프라 수요 지표가 재확인됨. (근거: p. 1)
  • 인텔 CEO의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 발언으로 인해 마이크론 +5.5%, SK 하이닉스 ADR +4.6% 등 메모리주가 동반 강세. (근거: p. 1)

국내 수급 흐름과 지수 마감 수치

  • 개인 -3.6 조원, 기관 +1.5 조원, 기타법인 +1.7 조원 순매수 (근거: p. 1)
  • KOSPI +2.66% (6,894pt), KOSDAQ +0.60% (827pt) 마감 (수치 미확인: 6894, 827) (근거: p. 1)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주환원 정책

핵심: SK 하이닉스는 40 조원 자사주 매입·소각을 진행하며, 2025~27 년 누적 FCF 의 50% 이상을 주주환원 기준으로 상향했다. (근거: p. 2)

  • 삼성전자의 이번 배당은 2026 년 잔여 환원재원 90~110 조원의 1 차 집행분으로 간주된다. (근거: p. 1)
  • 삼성전자의 배당기준일은 9 월 30 일이며, 배당락일은 9 월 29 일이다. (근거: p. 1, p. 2)
  • SK 하이닉스의 특별배당과 추가 자사주 환원을 포함한 후속 정책은 3 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근거: p. 2)

반도체 대형주 중심 전략과 조건부 시나리오

핵심: 유가와 시장금리가 추가로 안정되고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진다면 최근 조정을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 (근거: p. 2)

  • 전략적으로 반도체·KOSPI 대형주 중심 기존 방향을 유지한다. (근거: p. 2)
  • 10 월 반도체 실적과 주주환원을 기다리며 아래보다 위를 보는 전략을 유지한다. (근거: p.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