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가 있었다면
- 원본 제목: 서희가 있었다면
- 발행일: 2026-09-18
- 발행기관: 하나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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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월 평균 SMP 하락 여지와 한전 자금 조달 전망
핵심: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제안된 전기요금 선납안은 거절되어 현실화되지 않았으며, 한전 채 발행은 영업실적 감소폭에 비례하여 증가할 전망이다. (근거: p. 1)
- 9 월 평균 SMP 는 120~130 원/kWh 수준으로 하락할 여지가 있다. (근거: p. 1)
- LNG 연료비단가는 kW 당 170 원대 수준으로 예상되며, 겨울철 실효용량 감소 및 난방수요 증가로 비용 감소 지속이 어려울 전망이다. (근거: p. 1)
- 12 차 전기본 송변전 계획 투자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재원 조달 규모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별 차등 요금제 부재로 투자비 확보 방안이 없다. (근거: p. 1)
- 국제유가 100 달러/배럴 급등으로 SMP 하락 추세적 안정이 어려울 수 있다.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대미 대형 원전 8 기 프로젝트에서 APR1400 2 기 확보를 추진 중이지만, 낙관적인 결과만 기대하기 어렵고 후속 프로젝트 수주 가시성은 높지 않다. (근거: p. 1)
- 미국 수출이 성사되더라도 시공 리스크 책임 배분, 수익성 또는 PPA 보장 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리스크만 남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근거: p. 1)
확인이 필요한 부분
- SMP 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 9 월 LNG 연료비단가 수치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근거: p. 1)
- 12 차 전기본 발표를 앞둔 LNG 용량시장 개설 구체적 일정은 미확정이다. (근거: p. 1)
대미 원전 2 기 수주와 후속 프로젝트 가시성
- 미국은 무역적자 대응, 일자리 창출, 공급망 확보 등을 원하며, 시장 눈높이는 2 기를 넘어 8 기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근거: p. 1)
- 만약 한국형 원전 2 기가 확정되더라도 후속 프로젝트 수주 가시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된다. (근거: p. 1)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미국 무역적자 대응, 일자리, 공급망 요구로 인해 2 기 이상 수주 시장 눈높이와 차이 존재. (근거: p. 1)
8 월 LNG 수입량 감소와 호주 내수공급 의무 완화
핵심: 호주 정부가 LNG 수출기업에 생산량의 20% 를 국내에 공급하는 기존 내수공급 의무를 최대 20% 까지 완화. (근거: p. 3)
- 8 월 국내 LNG 수입량은 전년 동월 대비 31.6% 감소했으나, 수입금액 감소율은 12.3% 로 물량 감소 영향이 단가 하락보다 큼. (근거: p. 3)
- AER(호주 에너지 규제청) 이 각 수출기업의 내수 공급 의무량을 결정. (근거: p. 3)
- 공급 부족이 장기간 이어진 동부 가스시장에 예상 수요의 110% 수준을 공급해 안정적인 과잉 공급 상태 확보를 목표로 하며, 연간 최대 200PJ 의 가스 추가 국내 공급이 가능할 전망. (근거: p.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