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최유진]

  • 원본 제목: [미래에셋 최유진]
  • 발행일: 2026-09-18
  • 발행기관: 미래에셋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18_미래에셋증권_[미래에셋 최유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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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년 약 119GW

핵심: 26 년에는 공급 약 36GW 와 수요 약 35GW 로 수급 균형 수준에 근접하고, 27 년부터는 수요 약 43GW 가 공급 약 40GW 를 상회하며 본격적인 공급 부족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후 공급 부족 규모는 점진적으로 확대되어 30 년에는 수요가 공급을 약 17GW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p. 8)

  •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는 2027 년 약 119GW(+20.8% YoY), 2030 년 약 219GW 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p. 3, p. 6)
  • AI 추론 수요는 25 년 약 20.9GW 에서 30 년 약 93.3GW 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같은 기간 AI 학습 수요는 약 23.1GW 에서 62.2GW 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근거: p. 3, p. 6)

1 차 리레이팅 사이클

핵심: 현재 국내 데이터센터 산업은 수요 및 계약 가시성을 확보하는 1 차 리레이팅 사이클 구간에 진입하였다고 판단한다. (근거: p. 14)

  • 2 차 리레이팅 사이클은 가동률 상승과 신규 AIDC 매출 인식이 시작되는 27 년부터 29 년까지일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p. 14, p. 18)
  • 29 년 이후에는 GW 급 증설과 플랫폼화가 진행되는 3 차 리레이팅 사이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근거: p. 14, p. 19)

2027 년 41MW 규모의 1 단계

핵심: 2027 년 41MW 규모의 1 단계 가동을 시작으로 2029 년 총 103MW 까지 확대될 예정이며, AWS 와의 장기 협력을 기반으로 초기 가동률 및 매출 가시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근거: p. 20, p. 21)

  • 향후 2 년은 신규 AIDC 가동에 따른 외형 확대가 먼저 나타나는 구간이며, 이후 가동률 상승과 운영 효율화가 동반되면 서 2029 년부터 이익 레버리지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 (근거: p. 20, p. 21)
  • 2Q26 기준 AIDC 생산능력은 152MW 수준이나, 동사는 향후 신규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추가 확보하며 2031 년 약 1.1GW 까지 캐파를 확대할 계획이다. (근거: p. 23)
  • 동사의 데이터센터 생산능력은 2026 년 165MW  2027 년 209MW  2030 년 400MW 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p. 25)
  • 특히 2026 년 기준 자체 데이터센터 140MW, 임차 데이터센터 25MW 수준에서 2030 년에는 자체 270MW, 임차 130MW 까지 확대되며, 자체 구축과 임차를 병행해 증가하는 AIDC 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판단한다. (근거: p. 25)

SK 호라이즌의 동사 귀속

  • 코로케이션 3GW 사업 부문의 2032F EBITDA 는 약 3.5 조원으로 추정한다. (근거: p. 4)
  • SK 호라이즌의 동사 귀속 사업가치는 약 5.1 조원 수준으로 산정한다. 동사의 기존 사업의 지분가치는 약 2.03 조원이며 해저케이블 사업가치 약 0.83 조원과 신규 데이터센터 귀속가치 약 2.24 조원의 합산으로 산정하였다. (근거: p. 4, p. 42)

D2C(Direct-to-Chip) 방식

핵심: KT 의 경우 가산 AI 데이터센터에 GPU 칩에 콜드 플레이트를 부착해 냉각수로 열을 직접 제거하는 D2C(Direct-to-Chip) 방식 액체냉각을 상용화하였다. (근거: p. 29)

  • 한국과 연결되는 국제 데이터 트래픽은 2026 년 약 24Tbps 에서 2031 년 약 198Tbps 로 향후 5 년간 8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p. 26)
  • SK 측 확보 예정 용량은 약 16Tbps 로 SJC2 대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p. 26)
  • 동사는 이러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2031 년까지 해저케이블 용량을 90Tbps 이상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근거: p. 27)

26 년 매출액은 821 억원

핵심: 26 년 매출액은 821 억원 (+43.1% YoY), 영업이익은 12 억원 (흑전 YoY) 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p. 63)

  • 1 단계로 SK, GS, 네이버 등을 중심으로 29 년까지 약 8.4GW 규모의 AIDC 를 구축한 이후, 35 년까지 추가 10GW 를 확보할 계획이다. (근거: p. 32)
  • 기존에는 사업자가 전력 확보 가능성을 개별적으로 확인한 이후 부지 확보, 계통 협의 및 인허가를 순차적으로 진행해야 했으며, 고객과 자금을 확보한 프로젝트 역시 전력 공급 시점 및 행정절차 불확실성으로 착공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했다. (근거: p. 32)
  • 향후에는 정부가 전력 공급 가능 지역을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비수도권 AIDC 의 계통·입지·인허가를 지원하면서 계획 캐파가 실제 착공 가능한 캐파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p. 32)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또한, 일부 전력 확보 MW 및 계약 가시성을 감안하여 제한적으로 반영하였다. (근거: p.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