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FOMC 이후.. 통화 긴축과 미국 증시, 내외하는 사이가 아니다
- 원본 제목: 9월 FOMC 이후.. 통화 긴축과 미국 증시, 내외하는 사이가 아니다
- 발행일: 2026-09-18
- 발행기관: 대신증권
- 원본 카테고리: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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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종정책금리 레인지
핵심: 올해 최종정책금리 중위값은 4.1% 로 기존 3.8% 에서 상향조정됐다. (근거: p. 1)
- 오랜기간 높은 인플레이션 수준이 유지되고 있음이, 만장일치로 이번 결과를 결정한 것으로 물가 안정에 초점을 뒀다. (근거: p. 1)
- 경제전망요약은 올해와 내년 GDP 성장률 상향 조정 (각각 2.2%→2.3%, 2.3%→2.4% 이하), 실업률은 하향 조정 (4.3%→4.1%, 4.3%→4.1%), PCE 와 근원 PCE(3.6%→3.7%, 3.3%→3.4%)는 동반 상향 조정했다. (근거: p. 1)
- 8 월 발표된 7 월 PCE(3.7% YoY) 기준, 8 월 정책금리 (3.75%) 에서 차감한 실질정책금리는 0.05% 이다. (근거: p. 1)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올해 최종정책금리 레인지가 3.9%~4.4% 인 만큼, 한 차례 (25bp) 인상이 CME 패드워치툴에 따르면 12 월에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근거: p. 1)
미국 증시 전망 및 최종 행동 판단
핵심: 즉 (+)실질정책금리 국면에서 그동안 미국 증시는 추세적인 상승흐름을 보여왔던 만큼, 9 월 금리 인상으로 이전보다 강화된 통화 긴축이라는 제약적인 환경은 미국 증시가 상승하는데 긍정적 요인이다. (근거: p. 1)
- 이번 9 월 FOMC 결과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정치적 변수 (트럼프 대통령, 중간선거) 와 선을 긋고, 오로지 금융상황을 반영한 연준의 통화정책 독립성을 지키겠다는 점을 명백히 보여줬다는 점이다. (근거: p. 1)
- 9 월 FOMC 이후, 미국 증시는 9 월 약세장 징크스를 떨치며 상승 방향 무게. (근거: p. 1)
- 경제 및 유동성 지표는 물론 AI 인프라 확산 밸류체인주 중심으로 기업 실적 전망이 매우 긍정적이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