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9.17) - 매파적 FOMC에도 지수는 버티고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매파적 FOMC에도

  • 원본 제목: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9.17) - 매파적 FOMC에도 지수는 버티고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매파적 FOMC에도
  • 발행일: 2026-09-17
  • 발행기관: 유안타증권
  • 원본 카테고리: 시장전략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17_유안타증권_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9.17) - 매파적 FOMC에도 지수는 버티고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매파적 FOMC에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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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 환경: 매파적 FOMC 와 글로벌 시장 반응

핵심: 다우 -1.2%, S&P500 -0.5%, 나스닥 -0.01% 하락했다. (근거: p. 1)

  • 미국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여 3.75~4.00%로 결정했다. (근거: p. 1)
  • 점도표 중간값은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과 내년 금리 유지를 제시했다. (근거: p. 1)
  • WTI 유가는 3.2% 하락한 102.4 달러를 기록했다. (근거: p. 1)
  • 원/달러 환율 반등이 지속되고 있다.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워시 의장은 물가가 너무 높고 오랫동안 지속됐으며 금융여건도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강조했다. (근거: p. 1)
  • 외국인은 7 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지만, 원/달러 환율 반등 지속 시 매도 압력이 거세질 가능성이 있다. (근거: p. 1)
  • 인상 경로에 대한 안도보다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경계가 우세했다. (근거: p. 1)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연준의 금리 인상을 종료의 확약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 (근거: p. 1)
  • 워시 의장이 강조한 물가 지속성과 경제 견조함으로 인해 시장은 추가 인상 횟수뿐 아니라 높은 금리 유지 기간을 다시 반영하고 있다. (근거: p. 1)

국내 수급과 지수 동향: 외국인 매도 지속과 지수 방어

핵심: 외국인은 7 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으나 기관과 기타법인이 매물을 소화하며 지수 하단을 방어했다. (근거: p. 1)

  • KOSPI 지수는 6,715pt(-0.04%), KOSDAQ 지수는 822pt(+0.76%)로 마감했다. (수치 미확인: 6715, 822) (근거: p. 1)
  • 상승 종목은 419 개, 하락 종목은 251 개였다.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FOMC 를 통과했음에도 외국인 매도라는 부담은 잔존했다. (근거: p. 1)

업종 동향: 방산·조선 강세와 환율·반도체 전망

핵심: 한화시스템 +13.2% 등 방산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대미 투자와 수주 기대가 이어지는 조선주에도 매수세가 유입되었다. (근거: p. 1)

  • 원/달러 환율이 1,300 원 후반대로 급반등하여 실적 기대감으로 작용했다. (근거: p. 2)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반도체 수출주의 이익추정 감소가 상쇄될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근거: p. 2)

이벤트 리스크와 투자 전략

핵심: 전략은 고로 반도체와 KOSPI 대형주 중심 기존 방향을 유지한다. (근거: p. 2)

  • 9 월 18 일 일본 BOJ 금리 결정과 추가 인상 속도에 대한 메시지 확인이 필요하다. (근거: p. 1)
  • 조선·방산과 일부 소부장으로 확산된 순환매는 긍정적이다. (근거: p. 2)
  • 10 월 반도체 실적과 주주환원을 기다리며 변동성을 활용하는 전략을 유지한다. (근거: p.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