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FOMC] 일회성 조정이 아닌 인상 ‘사이클’
- 원본 제목: [9월 FOMC] 일회성 조정이 아닌 인상 ‘사이클’
- 발행일: 2026-09-17
- 발행기관: 하나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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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ertainty remains elevated
- While uncertainty remains elevated owing, in part, to geopolitical developments, domestic spending has been resilient. (근거: p. 6)
점도표는 올해와 내년
핵심: 점도표를 통해 연내 총 2 회 인상이 반영됐고, 2027 년도에 4.50%(상단)까지 인상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도 8 명에 달했다. (근거: p. 2)
- 점도표는 올해와 내년 중앙값이 모두 4.13%(상단 4.25%)였다 [도표 1]. (근거: p. 1)
- 특히 2027 년은 4.38%(상단 4.50%)를 제시한 위원도 8명에 달했고, Longer-run 전망도 3.2% 대로 상향됐다. (근거: p. 1)
- 2027 년 근원 PCE 물가 상승률은 2.5% 로 안정 속도가 더딜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p. 1)
경제 주체의 자금 수요
- 경제 주체의 자금 수요가 강하다는 것은 현재 기준금리가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는 신호다. (근거: p. 2)
- 실질 중립금리가 1% 중반대로 높아지고 있으므로, 이 기준으론 중립 수준에 그친다 [도표 6]. (근거: p. 2)
반대 근거와 제약
- 한편 현재 기준금리가 긴축적인지 여부를 판단하기 매우 어렵고, 중립금리는 학문적으로 유용하나 실제 정책 운용 (operation) 과정에서 중요치 않다고 평가했다. (근거: p. 2)
국채 10 년 금리의 적정
- 올해 12 월과 내년 3 월 추가 인상을 전망한다 (최종 4.50%). (근거: p. 1)
- 국채 10 년 금리의 적정 레벨 판단도 4.75% 에서 4.95% 로 상향 조정하고, 금리의 하방보다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한다. (근거: p.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