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락 시나리오와 항공사 실적의 상이한 구조
- 원본 제목: 운송(Overweight)_ 환율과 운송
- 발행일: 2026-09-16
- 발행기관: 하나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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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기 말 환율 대비 3 분기 말
핵심: LCC 의 매출 중 대부분이 원화로 발생하는 반면 비용의 60% 가 외화에 연동되어 있기 때문이다. (근거: p. 1)
- 최근 항공유가가 $160/배럴 이상으로 2 분기에 준하는 수준으로 상승했는데, 그나마 원화 절상이 다행이다. (근거: p. 1)
- 대한항공의 경우 영업이익 단에서는 환율 영향이 크지 않다. (근거: p. 1)
- 여객 매출 중 절반이 인바운드 여행객이고, 화물 매출은 외화 연동성이 높기 때문이다. (근거: p. 1)
- 영업 외로는 외화부채 평가손익 때문에 원화 절상 시 외화환산 이익이 계상되는 구조 (10 원당 560 억원 변동) 이기 때문에 긍정적이다. (근거: p. 1)
- 2 분기 말 환율 대비 3 분기 말 환율이 150 원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외화환산이익 규모가 클 예정이다. (근거: p. 1)
미주 노선 위주의 운임 강세
- 원화 절상 시 매출액/영업이익이 모두 작아 보이는 결과를 낳는다. (근거: p. 1)
- 미주 노선 위주의 운임 강세가 이어지고 있고 3 분기 성수기 효과가 나타나는 중이다. (근거: p. 1)
팬오션도 2026 년까지 는 BDI
- 팬오션도 2026 년까지 는 BDI 가 좋고, 2027 년부터 는 BDI 가 하향안정화 된다고 가정해도 VLCC 10 척이 인도되면서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