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iVille] 2027년도 수급전망 단상
- 원본 제목: 2027년도 수급전망 단상
- 발행일: 2026-09-16
- 발행기관: 하나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 원본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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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년 회사채 발행량 증가 전망과 재무 구조 변화
- 2026 년 하반기 부진했던 발행분이 2027 년에 가세하여 예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열려있다. (근거: p. 1)
- 내년에 올해 조달한 대출의 만기가 순차적으로 도래하며, 시장금리가 안정세를 보인다면 기업들은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과 일반대출금의 상당 부분을 회사채발행을 통해 조달할 가능성이 크다. (근거: p. 1)
단기 약세와 중기 강보합 흐름의 혼조세
- 단기구간 (1Y) 은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중기 (2~3 년) 구간은 강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근거: p. 5)
- 중기 (2~3 년) 구간에서 뚜렷한 강세 흐름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근거: p. 5)
- 최근 하위등급 회사채의 수요예측이 다소 증가하여 발행시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나, 전반적인 시장분위기를 끌고가기에는 역부족이다. (근거: p. 5)
신용등급 전망 현황: 상향 검토와 하향 검토 기업 분포
- 에스케이어드밴스드, LG 화학 등 일부 기업은 여러 등급 (A0, BBB0, AA- 등) 으로 중복 표기되어 있다. (근거: p.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