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B 상용화 시점 및 기술·원가 경쟁력 전환점

  • 원본 제목: 소듐이온 전지(SIB) 기대감 확산_ 상용화 초입 국면 진입
  • 발행일: 2026-09-16
  • 발행기관: 키움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16_키움증권_소듐이온 전지(SIB) 기대감 확산_ 상용화 초입 국면 진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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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년 소듐이온 전지 양산 시점과 기술·원가 현황

핵심: 2025~2026 년을 기점으로 소듐이온 전지 (SIB) 는 실험실 기술에서 양산 기술 단계로 전환되었으며, 2026 년은 SIB 상용화의 원년으로 설정된다. (근거: p. 2, p. 3)

  • CATL 은 2025 년 4 월 2 세대 SIB 브랜드 Naxtra 를 출범했으며, 2026 년 4 월 기준 GWh 급 양산 체제에 진입했고, 2026 년 9 월 ESS 첫 인도를, 2026 년 말 1GWh 누적 출하를 목표로 한다. (근거: p. 2, p. 3, p. 35)
  • BYD 는 2024 년 1 월 첫 번째 소듐이온 전지 공장 건설에 착수했으며, 2026 년 상반기에 100MWh 급 소듐 ESS 프로젝트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근거: p. 3, p. 11)
  • HiNa 는 2025 년 3 월 상용차용 제품을 공개했고, 2026 년 7 월 동력중공 광산트럭을 인도하며 2026 년 9 월 VOLTA 와 5 년 10GWh 공급협약을 체결했다. (근거: p. 2, p. 11)
  • 중국 기업들은 2026 년 말부터 본격적인 양산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CATL 은 2026 년 4 월 말 대규모 양산 계획과 2026 년 6 월 연내 적용 차량 1 만~2 만 대 예상 보도를 제시했다. (근거: p. 11)
  • 층상 산화물 (NMO) 은 에너지 밀도 160~175Wh/kg, 사이클 수명 2,000~4,000 회, 열폭주 개시 온도 약 210℃, 원가 지수 톤당 40,000 위안 (Ni/Mn 가격 민감) 을 보이며, 폴리음이온 (NFPP) 은 에너지 밀도 120~140Wh/kg, 사이클 수명 10,000 회 이상, 열폭주 개시 온도 약 273℃, 원가 지수 톤당 26,000~30,000 위안 (Fe/P/Na) 을 보인다. (근거: p. 7)
  • 프러시안 블루 (PBA) 는 에너지 밀도 100~130Wh/kg, 사이클 수명 5,000~8,000 회 (결정수에 의해 제한), 열폭주 개시 온도 약 250℃, 원가 지수 이론상 최저이나 NaCN 취급 설비투자 필요를 보이며, 2025 년 중국 출하 기준 점유율은 약 5% 이다. (근거: p. 7)
  • 2026 년 현재 소듐이온 전지의 셀 가격은 0.38~0.45 위안/Wh 수준이며, 2025 년 중국 출하 기준 점유율은 층상 산화물이 20~25%, 폴리음이온이 70~75%, 프러시안 블루가 약 5% 로 나타났다. (근거: p. 7)
  • 2026 년 현재 하드카본 음극재가 셀 원가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병목으로 작용하여, 하드카본 스케일업이 SIB 원가 하락의 최대 변수이다. (근거: p. 8)
  • 2026 년 현재 리튬 가격이 낮아지면 SIB 의 원가 매력은 희석되며, Natron Energy 사례가 이를 실증했다. (근거: p. 8)
  • 2026 년 현재 소듐이온 전지의 중량당 에너지 밀도는 약 140~175Wh/kg 수준으로 리튬이온 전지보다 낮으며, LFP 전지는 최대 205Wh/kg, NCM 전지는 최대 300Wh/kg 에 달한다. (근거: p. 7, p. 8)
  • 2026 년 현재 ESS 용 NFPP 기반 소듐이온 전지의 가격은 약 0.45 위안/Wh 으로 LFP 전지의 0.342 위안/Wh 보다 약 0.11 위안/Wh 의 가격 차이가 발생한다. (근거: p. 7, p. 13)
  • 현재 NFPP 양극재 가격은 약 0.09 위안/Wh 로 LFP 양극재 가격인 약 0.12 위안/Wh 보다 낮아 소듐이온 시스템에서 약 0.034 위안/Wh 의 비용 우위를 보이고 있다. (근거: p. 13)

반대 근거와 제약

  • 소듐이온 전지의 시장 침투 속도는 LFP 보다 느릴 것으로 예상된다. (근거: p. 34, p. 35)
  • 현재 소듐이온 전지의 가격은 LFP 대비 약 1.3 배 높은 수준으로 추정되며, 하드카본 음극재 등 소재 공급망 성숙이 병목 현상으로 작용한다. (근거: p. 12)
  • 소듐이온 전지는 상용화 초기 단계에 있어 재료 수준의 비용 우위가 아직 배터리 수준의 비용으로 완전히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 (근거: p. 13)
  • 소듐이온 전지 산업이 직면한 핵심 과제는 소재의 원가 경쟁력 부족이 아니라, 제조 수준에서 원가 우위를 확보하는 데 필요한 규모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근거: p. 14)

확인이 필요한 부분

  • 프러시안 블루의 사이클 수명은 결정수에 의해 제한되며, 합성법에 따라 저온 성능 편차가 존재한다. (근거: p. 7)
  • 국내 기업의 2028 년 양산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변수는 리튬 가격 추이 (12~15 만 위안/톤 상회 여부) 와 중국 공급망의 실제 가동률 (현재 업계 평균 약 30%) 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근거: p. 2, p. 14, p. 23)

중국 중심 공급망과 서구권 재편 시도 및 실패 사례

핵심: 소듐이온 전지 밸류체인에서 2026 년 기준 생산능력의 95% 이상이 중국에 집중되어 있으며, CATL, BYD, HiNa Battery 가 3 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근거: p. 14)

  • CATL 의 Naxtra 승용차용 소듐이온 전지는 2026 년 2 월 5 일 장안과 탑재 승용차 공개 후 2026 년 4 월 21 일 연말 대규모 양산 계획 제시를 통해 2026 년 말 양산을 목표로 한다. (근거: p. 11)
  • HiNa 는 2026 년 7 월 광산트럭 인도를 통해 2026 년 9 월 2 일 VOLTA 와 5 년 10GWh 공급협약을 체결하며 상용화 속도를 높였다. (근거: p. 11)
  • 중국 내 소듐이온 전지 관련 투자만 해도 300GWh 이상의 양극재와 370GWh 이상의 배터리 셀 CAPA 투자에 달하나, 약 75% 의 셀 생산 투자 주체가 신생 업체로 수율 및 기술적 노하우를 감안할 경우 실질 생산량은 이보다 적을 것으로 추정된다. (근거: p. 20)
  • 미국 Natron Energy 는 2025 년 8 월 27 일 이사회에서 자금 조달 실패를 확인하여 9 월 3 일 운영을 중단했고, 파산 신청 대신 채권자 이익을 위한 양도 (ABC) 방식의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근거: p. 20)
  • 미국 Bedrock Materials 는 2025 년 4 월 소듐이온 양극재 개발을 중단하고 조달한 900 만 달러 시드 자금의 대부분을 투자자에게 반환했다. (근거: p. 20)
  • 스웨덴 Northvolt 는 2024 년 11 월 미국에서 Chapter 11 을 신청했고 2025 년 3 월 스웨덴에서 정식 파산을 선언했으나, 이는 주력 사업인 NCM 리튬이온의 양산 실패와 과중한 부채, 건설비 초과가 직접적 원인이다. (근거: p. 20)
  • Northvolt 의 자산을 인수한 미국 Lyten 은 2026 년 2 월 인수를 완료하고 Ett 공장을 NCM 리튬이온 생산으로 재가동했으나, 해당 계획에 소듐이온은 포함되지 않았다. (근거: p. 20)
  • 영국 Faradion 은 Reliance Industries 에 인수된 이후 양산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며, 5GWh 전용 라인 계획에서 자므나가르 통합 기가콤플렉스 체제로 전환되었다. (근거: p. 21)
  • 발표된 소듐이온 셀 CAPA 의 98%, 양극재의 99% 이상이 중국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근거: p. 14)
  • 2025 년 6 월 저점 (약 5.8~6.0 만 위안) 대비 2026 년 9 월 1 일 기준 중국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톤당 약 15.6 만 위안으로 2.6 배 상승했으며, LiPF6 역시 톤당 16 만 위안을 상회했다. (근거: p. 20)
  • 2026 년 9 월 1 일부터 2028 년 12 월 31 일까지 소듐이온 전지는 소비세가 면제되며, 리튬이온 배터리는 2026 년 9 월 1 일부터 2% 소비세가 부과되고 2027 년 9 월 1 일부터 4% 로 인상된다. (근거: p. 24)
  • 중국은 2026 년 4 월부터 배터리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률을 9% 에서 6% 로 낮추고, 2027 년 1 월부터 이를 폐지할 예정이다. (근거: p. 24)
  • 중국 정부는 소듐이온 전지 소비세 면제와 리튬이온 배터리 과세 강화를 통해 양 기술 간 상대적 경제성을 개선하고 소듐이온 전지의 생산 및 수요 확대를 유도하고 있다. (근거: p. 24)
  • GM 은 Peak Energy 와 셀 공동개발·생산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2028 년 개시를 목표로 미시간 생산을 추진 중이다. (근거: p. 12)
  • GM 은 2026 년 6 월 자사 나트륨 셀 기술을 Peak 의 ESS 플랫폼에 결합하는 파트너십을 추가 체결했다. (근거: p. 12, p. 19)
  • GM-Peak 구도는 계통형 ESS 전용으로, Peak 의 Jupiter Power 4.75GWh, Energy Vault 1.5GWh, RWE 위스콘신 파일럿 등 파이프라인에 GM 셀이 적용될 구조이다. (근거: p. 12)
  • GM 은 차량 탑재 계획이 없으며, 2028 년부터 북미 공급망 기반 SIB 생산 확대를 추진하는 탈중국 공급망 전략의 일환이다. (근거: p. 12, p. 21)
  • Hyundai 는 ZER01NE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UNIGRID 의 NCO 셀 기술 검증을 완료했으며, 후속으로 나트륨 BESS 공동개발 단계로 이행 중이다. (근거: p. 12)
  • Stellantis 는 Stellantis Ventures 를 통해 프랑스 Tiamat 에 투자했으며, 2030 전략의 저가·지속가능 배터리 옵션 탐색 항목으로 명시했다. (근거: p. 12)
  • Tiamat 은 세계 최초로 나트륨 기술을 전동제품에 상용화한 이력이 있으나, 프랑스 공장은 전동공구·계통형 저장용을 1 차, 차량용을 후순위로 배치하며 차량 적용 시점은 미확정이다. (근거: p. 12)
  • Volvo Cars 는 테크펀드가 스웨덴 Altris 에 투자했으며, Altris 는 프러시안 화이트 양극 기반 LFP 준 성능을 표방하며 체코에서 Draslovka 와 함께 생산 스케일업을 추진 중이다. (근거: p. 12)

반대 근거와 제약

  • 서구권 SIB 산업이 소멸했다기보다는 응용처와 주체가 재편되는 국면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근거: p. 21)
  • 미국 완성차 업체들의 경우 정책과 안보 관점에서 소듐이온 전지에 대한 관심을 재차 높이고 있다. (근거: p. 21)
  • 미국 스타트업인 Alsym Energy 와 Peak Energy 는 미국 내에서 적극적으로 SIB 를 개발하고 있다. (근거: p. 21)
  • 중국 외 지역 (한국, 유럽, 미국 등) 의 소듐이온 전지 프로젝트는 양산까지 수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근거: p. 20)
  • 스웨덴 Northvolt 는 2025 년 3 월 파산을 선언했으며, 소듐이온 양산 경로가 소멸했다. (근거: p. 20)
  • 중국 외 지역에서 진행 중인 소듐이온 전지 프로젝트는 양산까지 아직 수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근거: p. 20)
  • LG 에너지솔루션과 삼성 SDI 의 경우 한국에서 NCM 배터리 생산 라인을 소듐이온 전지로 전환하는 초기 단계에 있으며, 미국에서 진행 시 추가 비용과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근거: p. 20)
  • Altris 와 Tiamat 은 자금 조달 및 부지 협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 (근거: p. 21)
  • 일본 내수 시장 규모가 작아 실수요처가 결국 중국 셀메이커로 귀결될 수 있으며, 중국이 소재를 자급하거나 수출 통제를 걸 경우 전략 전제가 흔들릴 수 있다. (근거: p. 21)
  • 서구권 SIB 산업의 생산 규모는 중국의 생산 규모와 비교하면 여전히 현저히 작은 수준이다. (근거: p. 21)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영국 Faradion 의 양산 시점은 지연되고 있다. (근거: p. 21)
  • 서구권 SIB 프로젝트는 양산까지 아직 수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근거: p. 20)
  • 신생 업체들의 수율 및 기술적 노하우를 감안할 경우, 발표된 CAPA 대비 실질 소듐이온 전지 생산량은 적을 것으로 추정된다. (근거: p. 20)
  • 하드카본은 낮은 에너지 밀도와 초기효율 문제로 실제 kWh 당 비용 부담이 재료비 비중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다. (근거: p. 14)
  • 양극재 조성 및 에너지 밀도, 하드카본의 제조공정 등에 따라 원가 구조는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해당 비중은 특정 원가 가정에 기반한 참고치이다. (근거: p. 14)
  • 소듐이온 전지 가격 경쟁력은 하드카본 음극재의 생산 규모가 제한적이라 셀 재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주요 과제로, 공급망 성숙 시 병목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근거: p. 12)
  • 현 시점에서 소듐이온 전지의 가격은 LFP 대비 약 1.3 배 높은 수준으로 추정되며, 향후 소재기술 개발과 규모의 경제 달성 시 가격 차이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근거: p. 12)
  • BYD 는 3 세대 NFPP 플랫폼을 통해 2027 년까지 셀 비용을 0.04USD/Wh($40/kWh)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이는 현재 LFP 와 유사한 수준의 비용 경쟁력을 의미하는 목표일 뿐이다. (근거: p. 12)
  • 미국은 천연 소다회 매장량이 전 세계의 약 92% 를 차지하나, 이는 천연 소다회 매장량 기준이며 합성 소다회를 포함한 전체 소다회 공급량의 92% 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근거: p. 24)
  • Volkswagen 의 VW 브랜드 차량 탑재 계획은 미발표다. (근거: p. 12)
  • Renault 의 별도 유럽 프로그램은 없다. (근거: p. 12)

한국 기업 상용화 로드맵과 밸류체인 격차

핵심: 한국 상용화 시점은 중국 대비 최소 1~2 년 이상 후행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28)

  • LG 에너지솔루션은 2026 년 하반기 난징 1 공장 기존 생산 라인 1 개를 개조해 연간 200MWh 규모의 파일럿 라인을 구축했으며, 하반기부터 소듐이온 전지를 생산해 성능 검증에 활용할 계획이다. (근거: p. 28)
  • LG 에너지솔루션은 2027 년 ESS 고객향 SIB 샘플 출하를 목표로 제시했다. (근거: p. 28)
  • 삼성 SDI 는 울산을 SIB 양산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공식화했으며, 1 차 타겟은 AI 데이터센터 UPS 시장이다. (근거: p. 28, p. 30)

반대 근거와 제약

  • 국내에서는 핵심 소재 전반을 아우르는 공급망이 구축되지 않아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근거: p. 28)
  • 중국 생태계는 GWh 급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국가 표준 (GB 38031-2025) 까지 선점한 반면, 국내 생태계는 아직 초입 단계로 판단된다. (근거: p. 28)

확인이 필요한 부분

  • 국내 공급망 확보 및 상용화 시점은 중국 경쟁사 대비 현저히 늦어져, 2028 년 이후에나 양산 단계에 돌입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근거: p. 36)

투자 전략 및 핵심 수혜 종목 선정 (CATL, BYD 포함)

핵심: 국내 기업에 대한 투자 전략은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삼아알미늄을 Top picks 로 선정하며, 기술 진입 장벽, 공급 부족, 구조적 수혜 소재에 주목한다. (근거: p. 2)

  • LG에너지솔루션은 2025 년 4 분기 기준 ESS 수주잔고 140GWh 를 확보했으며, 2026 년 말 북미 ESS CAPA 를 50GWh 이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근거: p. 39)
  • 포스코퓨처엠은 하드카본이 2027 년 3 분기 개발 완료 후 2028 년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근거: p. 43)
  • 포스코퓨처엠은 2027 년부터 가동률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8 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 (근거: p. 43)
  • CATL 은 2021 년 7 월 세계 최초로 소듐이온 배터리를 공개했으며, 2026 년 2 월 장안자동차와 공동 개발 및 공급 계획을 발표해 2026 년 연내 출시 및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근거: p. 49)
  • CATL 은 2026 년 4 월 ESS 용 소듐이온 배터리 셀을 공개하고 6 월 ‘TENER Sodium’을 출시했으며, 2026 년 9 월 중국 내 첫 고객 인도를 시작해 연말까지 누적 1GWh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근거: p. 49, p. 50)
  • CATL 은 2026 년 4 월 HyperStrong 과 3 년간 60GWh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글로벌 출하는 2027 년 6 월부터 개시할 계획이다. (근거: p. 50)
  • Li Auto 는 자체 개발 배터리 적용을 확대하며 일부 모델에 Sunwoda 배터리를 채택했고, Xiaomi 는 CALB 와 Sunwoda 를 전략적 셀 공급사로 선정해 CATL 의 주요 고객사들이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근거: p. 50)
  • BYD 는 2026 년 2 월 소듐이온 배터리 (SIB) 연구개발이 3 세대 기술 플랫폼 개발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근거: p. 55)
  • BYD 는 2025 년 ESS 용 폴리아니온계 소듐이온 배터리와 시스템 생산에 진입했으며, 1 월 MW 급 소듐이온 ESS 시스템을 납품하고 7 월에는 대형 ESS 발전소용 시스템을 공급했다. (근거: p. 55)
  • LG에너지솔루션의 목표주가 산정 근거는 ESS 수주 모멘텀 유효성, 4 분기 흑자전환 예상, 11 월 미국 중간선거 모멘텀, 조정 시 매수 전략 유효성 등을 기반으로 한다. (근거: p. 39)
  • 포스코퓨처엠의 목표주가는 2028 년 예상 차입금 4,248 억원을 고려하여 주주가치 257,720 억원을 산출하고, 주식 수 88,946 천주로 나누어 289,749 원 (약 290,000 원) 으로 책정한다. (근거: p. 38, p. 44)
  • 삼아알미늄은 2026 년 4 월부터 ESS 향 출하가 본격화되며 가동률이 개선되고, 2 분기 흑자전환을 달성한 점을 근거로 수혜가 기대되나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다. (근거: p. 46)
  • CATL 은 2026 년 4 월 기준 GWh 급 양산 체제에 진입했으나, 주요 고객사의 공급망 다변화 우려와 중국 ESS 수요 둔화 우려로 인해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다. (근거: p. 2, p. 49, p. 50)
  • BYD 는 2026 년 3 세대 SIB 개발 단계에 진입했으나, ESS 매출 비중이 전체의 3~5% 수준으로 낮아 주가 측면에서는 해외 전기차 판매 확대 여부가 더 중요한 요인으로 판단되어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다. (근거: p. 2, p. 55)

반대 근거와 제약

  • CATL 의 주요 고객사인 Li Auto 와 Xiaomi 가 신규 모델에 CATL 이외 배터리 업체를 채택하며 경쟁 심화 우려가 재차 부각됐다. (근거: p. 50)
  • CATL 의 2Q26 수익성이 예상치를 하회한 만큼 단기적으로 이익 성장 둔화 우려는 지속될 전망이다. (근거: p. 50)
  • BYD 의 SIB 상용화 성과는 EV 보다 ESS 에서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ESS 매출 비중이 전체 실적에서 크지 않아 단기적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근거: p. 55)
  • BYD 는 배터리 수명과 안정성을 중심으로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나, 에너지밀도와 셀 용량 등 구체적인 제품 사양과 적용 차종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양산 확대 시점도 시장 환경과 고객 수요에 따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근거: p. 55)
  • CATL 의 1H26 중국 ESS 탑재량은 59GWh 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하여 중국 ESS 수요 둔화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졌다. (근거: p. 50)
  • BYD 의 SIB 상용화 성과는 EV 보다 ESS 에서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ESS 매출 비중이 전체의 3~5% 수준으로 낮아 단기적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전망이다. (근거: p. 55)

확인이 필요한 부분

  • 국내 소재 업체들의 SIB 양산 로드맵이 구체화되지 않아 단기 실적 기여는 제한적이나, 스펙 확정 시 빠른 시장 진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근거: p. 43)
  • 장안자동차의 소듐이온 배터리 적용 차량이 실제 시장에서 유의미한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을지 확인이 중요하다. (근거: p. 49)
  • BYD 의 현재 가동 현황이 공개되지 않아 유효 생산능력은 크지 않다는 판단이 있다. (근거: p. 55)
  • CATL 의 2026 년 1H ESS 탑재량은 59GWh 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으나, 이는 정책 변화에 따른 설치 집중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일정 조정 등에 기인한다. (근거: p. 50)
  • CATL 의 1H26 중국 ESS 탑재량 감소는 작년 5 월 정책 변화에 따른 설치 집중으로 형성된 높은 기저와 최근 탄산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일부 프로젝트의 일정 조정 등에 기인할 수 있다. (근거: p. 2, p. 50)
  • BYD 의 ESS 사업 매출을 별도로 공시하지 않고 있어, CATL 과 동일한 단위당 ESS 매출을 적용하여 추정할 수밖에 없다. (근거: p.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