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과 분기말 앞둔 크레딧 시장, 자금 흐름 점검

  • 원본 제목: 추석과 분기말 앞둔 크레딧 시장, 자금 흐름 점검
  • 발행일: 2026-09-15
  • 발행기관: iM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15_iM증권_추석과 분기말 앞둔 크레딧 시장, 자금 흐름 점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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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금리의 변동폭

핵심: 특이한 점은 금리가 3 분기 전체적으로 베어스팁되는 국면 속에서도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 내지 축소를 보였다. (근거: p. 1)

  • 3 분기 초, 즉 7 월 초 대비 국고 3 년은 +22.3bp, 국고 10 년은 +33.5bp 상승했다. (근거: p. 1)
  • 공사채 AAA 3Y, 은행채 AAA 3Y, 여전채 AA- 3Y 가 3 분기 -6~7bp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고, 회사채 AA- 3Y 는 -1bp 이내 강보합을 보였다. (근거: p. 1)
  • 높아진 금리에 따른 캐리 매력이 우량물 중단기 구간 위주로 작용하고 있다.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단기 및 장기 구간 모두 대외금리와의 연동이 심해지고 있다. (근거: p. 1)
  • 이는 단기자금시장의 수급 여건을 타이트하게 만들 수 있으며, 단기금리의 변동폭 확대를 통해 크레딧 시장에도 간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근거: p. 1)

다만 은행의 경우

  • 2010 년부터 25 년까지의 시계열 중에서 은행을 제외한 대부분의 투자자들의 크레딧 순매수 거래대금은 추석 직전주까지 증가했다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근거: p. 1)
  • 다만 은행의 경우 기타 투자자와 달리 크레딧 순매수가 연휴 직전주부터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근거: p. 1)

크레딧 운용 관점

  • 9/11 기준 CME Fed Watch 상 9 월 FOMC 에서 25bp 금리인상 확률은 86% 까지 상승했다. (근거: p. 1)
  • 결론적으로 크레딧 운용 관점에서 9 월말까지 섹터별로 보수적 접근 및 듀레이션 중립 이하로 관리하는 것이 유효하다. (근거: p. 3)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전망: 9 월 FOMC 이후 대외금리 재가격화가 연휴 전 충분히 반영되는지가 핵심. (근거: p. 1)
  • 결론적으로 국고 금리의 변동성이 강해지는 연휴 후 D+10 일 구간까지는 듀레이션을 중립 이하로 관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근거: p.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