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서 공인된 ‘최소’ 2위 레퍼런스 스위스 차세대 장거리 방공시스템 수주전 2파전

  • 원본 제목: 스위스에서 공인된 ‘최소’ 2위 레퍼런스 스위스 차세대 장거리 방공시스템 수주전 2파전
  • 발행일: 2026-09-15
  • 발행기관: 유안타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15_유안타증권_스위스에서 공인된 ‘최소’ 2위 레퍼런스 스위스 차세대 장거리 방공시스템 수주전 2파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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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수주전 최종 2 파전과 결정 시점

  • 스위스 정부의 차세대 장거리 지상 기반 방공시스템 도입 사업이 한국의 L-SAM 과 프랑스·이탈리아의 Eurosam SAMP/T NG 간 2 파전으로 최종 압축됨 (근거: p. 1)
  • 스위스 연방평의회는 오는 18 일까지 후보 기종들에 대한 분석 자료를 보고받은 뒤 차기 추진 방향과 최종 기종을 확정할 예정 (근거: p. 1)
  • 우르스 로허 스위스 방위조달청장은 2022 년 5 개 패트리엇 포대 도입을 위해 책정한 23 억 스위스 프랑 외에 17~43 억 스위스 프랑 (3~7 조원 규모) 의 추가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언급 (근거: p. 1)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독일 생산거점 구축을 향후 18 개월 내 가동, ‘28 년 목표 예정 (근거: p. 1)

L-SAM vs SAMP/T NG: 기술·납기·현지화 경쟁력 비교

  • L-SAM 은 국내 양산 계약 후 27~28 년 전력화, SAMP/T NG 는 덴마크 사업 계약 후 28 년 납기로, 양 진영 모두 계약 후 3 년 이내 초도 납품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됨. (근거: p. 1)
  • L-SAM 은 대항공기용 (AAM, 15~20 억원 추정) 과 탄도탄용 (ABM, 35~45 억원 추정) 미사일을 이원화한 구조인 반면, SAMP/T NG 는 Aster 30 미사일 (45~55 억원 추정) 단일 패밀리로 운용됨. (근거: p. 1)
  •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항공기용 미사일을 복합 운용하는 L-SAM 의 구조가 가성비 측면에서 우위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함.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납기와 현지화 경쟁력 관점에서 양 진영의 경쟁력은 유사하며, 명분은 열위일 수 있음. (근거: p. 1)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최종 기종 선정 시점과 결과는 스위스 연방평의회가 18 일까지 보고서를 받은 후 확정할 예정이므로 현재 시점에서는 불명확함. (근거: p.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