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유통 채널로 확장되고 있는 음반과 MD
- 원본 제목: 일상 유통 채널로 확장되고 있는 음반과 MD
- 발행일: 2026-09-15
- 발행기관: 다올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15_다올투자증권_일상 유통 채널로 확장되고 있는 음반과 MD.pdf - 자동 검토 상태:
REVIEW_REQUIRED - 모델/프롬프트:
Qwen3.5-35B-A3B-4bit/adaptive-v2.32-narrative-focus
자동 검토 메모: 섹션 범위 검토로 현재 질문에 직접 답하지 않는 항목 2건 숨김; 섹션 간 중복 사실 5건 제거; 자동 NORMAL 승격 일시 중지: 원문 대조 품질 검증 전까지 사람 검토 필요
K-POP 유통 채널의 일상화 전환과 주요 사례
핵심: K-POP 음반 및 MD 판매 채널이 기존 음반 전문 오프라인 매장과 팬플랫폼 (위버스 등) 중심에서 팝업스토어를 거쳐 최근에는 편의점, 올리브영, 퀵커머스 등 소비자의 일상 동선과 밀접한 유통채널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근거: p. 1, p. 2)
- 과거에는 앨범 구매를 위해 특정 판매처를 찾아가는 목적형 소비의 성격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고객 트래픽을 확보한 일상 유통채널로 K-POP 상품들이 침투하고 있는 모습이다. (근거: p. 1, p. 2)
- GS25 의 26 년 상반기 K-POP 관련 상품 매출은 협업 초기였던 23 년 연간 매출 대비 약 100 배 증가했다. (근거: p. 1, p. 2)
- 26 년 상반기 GS25 의 K-POP 앨범 구매 고객 중 외국인 비중은 70%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관광 동선에서의 자연스러운 노출이 실제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준다. (근거: p. 1, p. 4)
- 올리브영 글로벌몰에서 K-POP 상품 구매 목적으로 가입한 고객의 약 70% 가 K 뷰티 상품을 함께 구매했으며, 최초 구매 시 K-POP 상품만 구매했던 고객 중 과반 이상 (66%) 이 두 번째 구매부터 K 뷰티 상품을 함께 구매했다. (근거: p. 1, p. 2)
- B 마트 (배달의민족) 에서 르세라핌의 싱글 2 집 <Made My Night(9/11)> 예약 판매 사례가 발생했으며, 발매 당일 1 시간 내 수령이 가능하도록 즉시배송 기능을 적용하고 멤버별 간식 결합 패키지를 출시했다. (근거: p. 2)
- 무신사는 25 년말 K-커넥트를 런칭한 이후 관련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SM 과 MOU 를 체결해 기존 일부 IP 와의 개별 협업을 넘어 전사 IP 로의 확대 등 협업 대상 IP 와 상품 카테고리가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근거: p. 1, p. 2)
- 편의점, 올리브영, 무신사, 배달 플랫폼 등은 팝업스토어 중심의 협업이 먼저 확대되었던 백화점 대비 점포 수, 접근 편의성 측면에서 우위에 있으며, 팬들의 연계소비가 발생하기 쉬운 채널이다. (근거: p. 1, p. 2)
무신사의 단계별 K-POP 협업 전략 및 확장
- 무신사는 2025.12 블랙핑크 (YG) IP 캐릭터를 활용한 패션, 액세서리, 응원봉 커스텀 KIT 를 5 개 지역 팝업으로 출시하며 공식 MD 판매를 시작하였다. (근거: p. 3)
- 2025.12 플레이브 (VLAST) 앨범 한정판 발매와 2026.01 엔하이픈 (HYBE) 앨범 세계관을 활용한 입점 브랜드 3 곳의 ‘뱀파이어룩’ 패션 팝업을 진행하였다. (근거: p. 3)
- 2026.02~03 블랙핑크 (YG) DEADLINE 투어 공식 MD 및 서울 에디션 무신사 단독 선발매와 팝업을 진행하여 공식 투어 MD 거점 및 팬 경험 공간으로 활용하였다. (근거: p. 3)
- 2026.06~07 하츠투하츠 (SM) 앨범 판매, 공식 MD 판매와 무신사 콜라보 의류 출시 및 팝업스토어 운영을 진행하며 입점 주얼리 브랜드와 콜라보를 진행하였다. (근거: p. 3)
- 2026.08 빅뱅 (YG) 20 주년 월드투어 팝업을 통해 공식 MD 및 응원봉 오프라인 판매 거점으로 활용하였다. (근거: p. 3)
- 2026.09 SM IP 와 MOU 체결을 통해 공식 MD 유통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연계, 글로벌 사업 협력 강화 계획을 수립하였다. (근거: p. 3)
채널별 주력 상품 카테고리 확장 및 엔터사 수익화 전략
- GS25, 올리브영, 무신사뿐만 아니라 배달의민족의 B 마트까지 앨범 판매를 시도하고 있으며, 단순 앨범 판매를 넘어 채널별 주력 상품군과의 콜라보 상품 출시 및 패키지 판매 등 협업 방식도 구체화되고 있다. (근거: p. 1, p. 2)
- K-POP 상품이 단순 판매 카테고리 확장을 넘어 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상품의 추가 판매를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 확대될수록 유통업체들의 K-POP IP 활용 역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근거: p. 1, p. 2)
- 엔터사는 별도의 대규모 투자 없이 유통업체의 점포망을 활용한 판매 접점 확대를 통해 팬들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존 팬덤 외 소비자에게 K-POP 상품 노출 기회를 확대시킬 수 있다. (근거: p. 1, p.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