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태호] 27년 국방예산으로 보는 K-방산 발전 방향성
- 원본 제목: [매태호] 27년 국방예산으로 보는 K-방산 발전 방향성
- 발행일: 2026-09-14
- 발행기관: DS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14_DS투자증권_[매태호] 27년 국방예산으로 보는 K-방산 발전 방향성.pdf - 자동 검토 상태:
REVIEW_REQUIRED - 모델/프롬프트:
Qwen3.5-35B-A3B-4bit/adaptive-v2.3-grounded
자동 검토 메모: points: E002, E003 인용 밖 숫자(근거 전체에는 있음): 10, 20, 2031, 2032; points: E006, E013 근거에 없는 연월 조합(2024-01) — 반려; points: E017 원문 직접 대조 필요: 3.5; 섹션 간 중복 사실 1건 제거; points: 인용 근거에 없는 단위
억 달러— 항목 제외; points: E008 원문 직접 대조 필요: 7.33; counterpoints: E007 원문 직접 대조 필요: 2800; points: E002, E004 근거에 없는 연월 조합(2024-09, 2026-07) — 반려; 그 외 6건은 상태 기록 참조
핵심 내용
- 2027 년 국방예산은 73.2 조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으며, 이 중 방위력개선비는 22.7 조원으로 13.8% 증대되었다. (근거: p. 1)
- 중고도 정찰용 무인항공기 (MUAV, KUS-FS) 는 2027~2028 년 9,800 억원 규모의 양산이 진행될 예정이다. (근거: p. 1)
- KF-21 양산 예산은 3.3 조원으로 2026 년 1.4 조원 대비 2.4 배 증가했다. (근거: p. 1)
- 레이저대공무기 Block-3(100kW+) 은 2030 년 개발 구상 단계이다. (근거: p. 3)
- 한화오션이 태국 해군의 4000톤급 차기 호위함 1척 건조 및 유지보수 사업 (약 6,800 억원) 을 수주했으며, 2037 년까지 8 척을 도입할 경우 후속 발주 포함 시 최대 4 조원 규모로 예상됨. (근거: p. 4)
2027 년 국방예산 핵심 구조와 KF-21 양산 예산
- 2027 년 국방예산은 73.2 조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으며, 이 중 방위력개선비는 22.7 조원으로 13.8% 증대되었다. (근거: p. 1)
- KF-21 양산 예산은 3.3 조원으로 2026 년 1.4 조원 대비 2.4 배 증가했다. (근거: p. 1)
- Block-2 예산은 1,500 억원이 신규 편성되었으며, Block-1 은 2026 년부터 2032 년까지 8~20 대, Block-2 는 2028 년부터 2031 년까지 10~40 대가 인도될 예정이다. (근거: p. 1, p. 2)
- 드론/대드론 역량 강화 예산은 8,061 억원으로 전년 대비 18.8% 증가했으며, 중거리 자폭드론 투자 확대와 분대급 소형 대인 자폭드론 확보가 중심이다. (근거: p. 1)
- 레이저대공무기 Block-Ⅰ 투자가 확대되고 이동형 Block-Ⅱ 연구개발이 신규 착수되었다. (근거: p. 1)
드론·레이저무기 예산 편성과 국산화율 현황
- 중고도 정찰용 무인항공기 (MUAV, KUS-FS) 는 2027~2028 년 9,800 억원 규모의 양산이 진행될 예정이다. (근거: p. 1)
- 레이저대공무기 Block-3(100kW+) 은 2030 년 개발 구상 단계이다. (근거: p. 3)
- 국산 다목적무인차량 요구분 88 억원 중 3.5 억원 (3%) 만 반영되었다. (수치 미확인: 3.5) (근거: p. 5)
- 해안정찰용 무인기 요구분 434 억원 중 2 억원 (0.3%) 만 반영되었다. (근거: p. 5)
- 해외 구매 예정인 중거리자폭드론은 403 억원 요구분 중 383 억원이 편성되었다. (근거: p. 5)
반대 근거와 제약
- 국산 무인 체계 기술력 부족으로 예산이 적게 반영되었으며, 소총사격무인항공기는 입찰 기종 모두 성능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해안정찰용 무인항공기는 구매시험평가 기준 미충족으로 중단되었다. (근거: p. 5)
- 국내 개발 중인 중형자폭드론은 8 월 해양 운용실험에서 이륙 4 초 만에 추락하는 등 실적이 확인되지 않았다. (근거: p. 5)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레이저대공무기 Block-2 와 Block-3 의 양산 및 전력화 일정은 미확인 상태이다. (근거: p. 3)
- 국산 무인 체계의 기술력 부족으로 인해 향후 예산 반영률과 전력화 시점이 불확실하다. (근거: p. 5)
국산 방산 기업의 해외 수주 및 M&A 경쟁 현황
- 한화오션이 태국 해군의 4000톤급 차기 호위함 1척 건조 및 유지보수 사업 (약 6,800 억원) 을 수주했으며, 2037 년까지 8 척을 도입할 경우 후속 발주 포함 시 최대 4 조원 규모로 예상됨. (근거: p. 4)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 국방부와 4 억 1,000 만 유로 (약 6,400 억원) 규모의 K239 천무 수출 계약을 체결하여 유럽 내 운용국을 4 개국으로 확대했으며, 2030 년까지 18 대 및 관련 장비를 공급할 계획임. (근거: p. 4)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헬리콥터 제조업체 벨과 2027 년부터 2031 년까지 최대 120 대 규모의 벨 412 헬리콥터 동체 구조물 공급 계약을 체결함. (근거: p. 4)
- 한화디펜스USA 는 오스탈USA 인수에 대해 10 억 5,000 만~12 억달러를 제시했으나, 와일드캣 인디케이터 신디케이트가 12 억 5,000 만~13 억 5,000 만달러로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함. (근거: p. 5)
반대 근거와 제약
- 오스탈USA 는 2026 회계연도 EBIT 손실이 2 억 2,800 만달러에 달하는 등 실적이 악화된 상태이며, 한화 입장에선 적자 사업 정상화 비용과 추가 투자 부담을 떠안아야 할 수 있음. (수치 미확인: 2800) (근거: p. 5)
- 최종 인수 주체 및 가격이 미확정이며, 미국 방산·안보 규제, 정부 판단, 인수 후 사업 유지·투자 계획 등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근거: p. 5)
- 국내 무인전력 예산이 방사청 요구분의 3% 미만으로 반영되는 등 푸대접을 받고 있으며, 국산 무인체계 기술력이 부족하여 해외 구매가 우선되는 상황임. (근거: p. 5)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오스탈USA 의 2026 회계연도 EBIT 손실 규모 및 향후 실적 회복 가능성 (근거: p. 5)
- 국산 무인체계 기술력 부족으로 인한 국내 수주 경쟁력 및 향후 기술 개발 성과 (근거: p. 5)
방산 5 사의 금융 지표 및 실적 컨센서스 데이터
- 원문에서 확정할 수 있는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