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 하락 예상되지만 대출성장률 확대가 이를 상쇄
- 원본 제목: [은행 Weekly_ 하나증권 최정욱, CFA
- 발행일: 2026-09-13
- 발행기관: 하나증권
- 원본 카테고리: 경제·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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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 8 월 은행 NIM 은 7 월 대비 평균 2~3bp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3 분기 NIM 은 전 분기 대비 약 2~3bp 하락할 전망이다. (근거: p. 2)
- NIM 하락의 주원인은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후행적 수신금리 상승, 특판 정기예금 판매로 인한 조달금리 상승, 그리고 기업대출금리 (중소기업) 신규취급액 기준 하락이다. (근거: p. 2)
- 대부분 은행은 3 분기 NIM 2~4bp 하락 예상이나, 기업은행만 유일하게 NIM 상승 예상 (근거: p. 2)
- 3 분기 대출성장률은 최소 1.5% 이상으로 확대되어 NIM 하락분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된다. (근거: p. 2)
- KB 금융 차기 회장은 이재근 부문장으로 선임 (내부 출신, 그룹 CFO 및 은행장 경력 보유) (근거: p. 2)
3 분기 은행 수익성 전망: NIM 하락과 대출 성장의 상쇄 효과
- 8 월 은행 NIM 은 7 월 대비 평균 2~3bp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3 분기 NIM 은 전 분기 대비 약 2~3bp 하락할 전망이다. (근거: p. 2)
- NIM 하락의 주원인은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후행적 수신금리 상승, 특판 정기예금 판매로 인한 조달금리 상승, 그리고 기업대출금리 (중소기업) 신규취급액 기준 하락이다. (근거: p. 2)
- 3 분기 대출성장률은 최소 1.5% 이상으로 확대되어 NIM 하락분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된다. (근거: p. 2)
- 3 분기 은행 순이자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감소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근거: p. 2)
반대 근거와 제약
- 가계대출 금리는 상승세이나 기업대출금리 (특히 중소기업) 는 신규취급액 기준 오히려 크게 하락하고 있다. (근거: p. 2)
- 7~8 월 월중 NIM 하락으로 9 월에 소폭 반등한다고 가정해도 3 분기 NIM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클 수 있다. (근거: p. 2)
확인이 필요한 부분
- 3 분기 대출성장률이 RWA 증가율을 크게 높이지 않는 선에서 기존 예상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가계대출 총량규제 완화와 CET 1 비율 상승에 따른 조건부 전망이다. (근거: p. 1, p. 2)
기업별 특이사항과 경영진 변경
- 대부분 은행은 3 분기 NIM 2~4bp 하락 예상이나, 기업은행만 유일하게 NIM 상승 예상 (근거: p. 2)
- KB 금융 차기 회장은 이재근 부문장으로 선임 (내부 출신, 그룹 CFO 및 은행장 경력 보유) (근거: p. 2)
- 신임 회장 후보는 과거 그룹 CFO 를 거쳐 은행에서도 경영기획 및 재무 등을 담당했고, 은행장도 역임한 바 있음 (근거: p. 2)
- KB금융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은 내부출신 인사이면서 시장 및 투자자 친화적인 인물이라는 점에서 기존의 그룹 경영전략과 밸류업 프로그램 등을 일관성있게 잘 계승 또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근거: p. 2)
- 따라서 갑작스러운 최고경영진 변경으로 인해 관련 불확실성 우려가 제기되는 현상은 없을 것으로 판단 (근거: p. 2)
확인이 필요한 부분
- 금리 모멘텀 발생시 리딩뱅크 프리미엄이 강화될 가능성이 높아 업종내 주도주로 재부각될 것으로 예상 (근거: p. 2)
- 3 분기 추정 순익은 약 2.06 조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순익 재차 경신 예상 (근거: p. 2)
글로벌 밸류에이션 비교와 투자판단
- 원문에서 확정할 수 있는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