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Pitch - 색조는 내주고, 기초를 취한다

  • 원본 제목: Issue&Pitch - 색조는 내주고, 기초를 취한다
  • 발행일: 2026-09-11
  • 발행기관: 다올투자증권
  • 원본 카테고리: 산업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11_다올투자증권_Issue&Pitch - 색조는 내주고, 기초를 취한다.pdf
  • 자동 검토 상태: REVIEW_REQUIRED
  • 모델/프롬프트: Qwen3.5-35B-A3B-4bit / adaptive-v2.3-grounded

자동 검토 메모: points: 인용 근거보다 강한 의무·확정 표현 해야 — 항목 제외; points: E009, E038, E035 인용 밖 숫자(근거 전체에는 있음): 11; uncertainties: 인용 근거보다 강한 의무·확정 표현 해야 — 항목 제외; 섹션 간 중복 사실 1건 제거; 섹션 간 중복 사실 2건 제거; points: E001, E002, E003 인용 밖 숫자(근거 전체에는 있음): 4, 5; points: E002, E006 원문 직접 대조 필요: 33; points: E015, E016 인용 밖 숫자(근거 전체에는 있음): 3; 그 외 2건은 상태 기록 참조

핵심 내용

  • 얼타는 2Q26 실적 발표에서 CEO 가 ‘C 뷰티도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11 월부터 프로야 입점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근거: p. 1, p. 2)
  • 미국 3304.99(기초) 카테고리에서 한국산 점유율은 2018 년 12.1% 에서 2026 년 1~7 월 30.7% 로 상승 중이며, EU 에서도 2018 년 4.5% 에서 2026 년 1~6 월 33.6% 로 확대됨 (근거: p. 4)
  • 프로야의 얼타 입점 제품은 루비/위안리 라인 등 기초 2 라인에 한정되며, 판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근거: p. 1, p. 3)
  • 미국과 EU 에서 중국산 기초 카테고리 점유율은 각각 2018 년 8.4% → 2026 년 5.1%, 2018 년 4.5% → 2026 년 10.1% 로 하락하거나 정체됨 (근거: p. 4)
  • 중국 화장품 6 사 지수는 2025 년 말 100 기준 2026 년 9 월 70.8 로 하락했다. (근거: p. 8)

얼타 (Ulta) 의 프로야 입점과 C 뷰티 위협론의 실제 범위

  • 얼타는 2Q26 실적 발표에서 CEO 가 ‘C 뷰티도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11 월부터 프로야 입점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근거: p. 1, p. 2)
  • 프로야의 얼타 입점 제품은 루비/위안리 라인 등 기초 2 라인에 한정되며, 판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근거: p. 1, p. 3)
  • 기존 C 뷰티 브랜드 (플로라시스, 플라워노즈 등) 의 얼타 입점은 대부분 색조 카테고리였다. (근거: p. 1, p. 3)
  • 미국·EU 통관 데이터상 한국 기초 점유율은 30% 대로 확대된 반면, 중국은 5~10% 로 정체되었다. (근거: p. 1)
  • EU 시장에서는 중국 색조 (립 43.7%, 아이 44%, 네일 51%) 가 한국을 압도하는 반면, 한국 기초는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근거: p. 1)
  • 미국은 관세로 중국 색조 점유율이 눌린 상태 (립 28.7%→14.2%) 이며, 관세 완화 시 EU 구도로 수렴될 가능성이 있다. (근거: p. 1)
  • 아마존 미국 뷰티 Top100 에서 3Q26 중국 제품 (네일 포함) 일 4~5 개 (4~5%) 불과한 반면, K 뷰티는 MS 15% 수준에 Top10 상시 점유 중이다. (근거: p. 1)
  • ODM 미팅에서 ‘색조는 C 뷰티, 기초는 Made in Korea’라는 일관된 의견이 확인되었다. (근거: p. 1)

반대 근거와 제약

  • CEO 의 C 뷰티 언급은 K 뷰티의 성장성을 부정한 것이 아니라, 향후 상품 소싱을 한국 이외 지역으로 넓히겠다는 유통사 측의 의지를 확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 2)
  • 이는 유통 채널의 관점에서 특정 카테고리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기보다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의 분산된 성장이 유통 채널로서의 협상권을 가져갈 수 있는 점이기 때문에 편향적인 발언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근거: p. 2)
  • 중국 스킨케어 브랜드의 의미 있는 입점 사례는 세포라 US, 타겟, 월마트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근거: p. 3)
  • 프로야의 해외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2025 년 해외 매출은 전체 매출의 2.8% 에 불과하다. (근거: p. 3)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매장 수나 향후 확대 계획에 대한 추가 언급은 얼타 실적 콜에서 없었다. (근거: p. 3)

통관 데이터로 본 기초 vs 색조의 한국 vs 중국 점유율 역전

  • 미국 3304.99(기초) 카테고리에서 한국산 점유율은 2018 년 12.1% 에서 2026 년 1~7 월 30.7% 로 상승 중이며, EU 에서도 2018 년 4.5% 에서 2026 년 1~6 월 33.6% 로 확대됨 (근거: p. 4)
  • 미국과 EU 에서 중국산 기초 카테고리 점유율은 각각 2018 년 8.4% → 2026 년 5.1%, 2018 년 4.5% → 2026 년 10.1% 로 하락하거나 정체됨 (근거: p. 4)
  • EU 립(3304.10) 수입에서 중국산 점유율은 2018 년 16.7% 에서 2026 년 상반기 43.7% 로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며, 아이메이크업 44%, 네일 51% 등 세부 카테고리에서도 높은 점유율 확보 (근거: p. 6)

반대 근거와 제약

  • EU 립은 2025 년 16.5% 고점 이후 2026 년 상반기 15.5% 로 낮아졌고, 아이메이크업 8%, 네일 2% 수준에 머무름 (근거: p. 6)
  • 미국에서 중국산 색조 점유율은 2018 년 28.7% 에서 2025 년 16.6%, 2026 년 1~7 월 14.2% 로 하락했으나, 2026 년 5~7 월 들어 반등 시작 (근거: p. 6)
  • 미국 내 중국산 색조 점유율 하락은 관세 관련 기저효과가 일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대중 301 조 관세 25% 와 2025 년 추가 관세, 소액면세 폐지로 가격 경쟁력 약화 (근거: p. 6)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미국 관세 부담이 낮아질 경우 중국산 색조의 침투가 다시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근거: p. 6)
  • 미국 내 중국산 증가율에는 관세 관련 기저효과가 일부 반영됨 (근거: p. 4)

중국 화장품 주가·실적: 내수 부진과 포트폴리오 교체 부재

  • 중국 화장품 6 사 지수는 2025 년 말 100 기준 2026 년 9 월 70.8 로 하락했다. (근거: p. 8)
  • 주요 스킨케어 업체 (프로야, 쥐쯔성우, 상메이) 는 내수 매출이 역성장 (프로야 -7.2%, 상메이 -20.4%) 했다. (근거: p. 9)
  • 색조 중심의 마오거핑 (+26.2%) 을 제외하면 성장세가 둔화되었다. (근거: p. 9)
  • K 뷰티 대비 C 뷰티로의 자금 이동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다. (근거: p. 8)

반대 근거와 제약

  • 색조 중심의 마오거핑은 매출액 +26.2%, 색조 매출 +38.3% 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다. (근거: p. 9)
  • 중국 로컬 브랜드의 내수 점유율은 2025 년 57.4% 까지 상승했다. (근거: p. 9)

확인이 필요한 부분

  • 현재 실적만 놓고 보면 해외 확장에 공격적으로 자원을 투입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근거: p. 9)
  • 스킨케어 업체가 내수 둔화를 해외 진출로 보완할 가능성은 열어둘 필요가 있으나, 현재 상황은 불명확하다. (근거: p. 9)

아마존 US 뷰티 Top100 에서 C 뷰티의 구조적 한계

  • 2026 년 7 월 1 일부터 9 월 10 일까지 72 일간 수집한 아마존 US 뷰티 Top100 데이터에서 중국계 브랜드의 SKU 수는 7 월 5.0 개, 8 월 4.0 개, 9 월 4.3 개로 월평균 4~5% 수준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큰 변화가 없었다. (근거: p. 11)
  • 중국계 브랜드의 평균 순위는 72 위에서 82 위로 낮아졌으며, Top100 에 30 일 이상 머문 제품은 액세서리·소모품·기기 (래시 클러스터, 네일 글루, 코털 트리머, 새틴 보닛) 4 개뿐이었다. (근거: p. 11)
  • 조사 기간 72 일 동안 스킨케어와 베이스·립 등 화장품 완제품은 한 SKU 도 확인되지 않았다. (근거: p. 11)
  • 7 월 첫 주 중국계 색조 SKU 가 2 위까지 상승한 사례는 독립기념일 수요를 겨냥한 글리터 제품으로 7 일 이내 순위에서 이탈했다. (근거: p. 11)
  • K 뷰티는 전체 Top100 의 14~16% 를 차지했으며, Top10 에는 매월 누적 58~67 SKU-days 를 기록했다. (근거: p. 11)

반대 근거와 제약

  • 중국 셀러의 빠른 상품 기획과 이벤트 대응력은 확인되지만, 이를 미국 뷰티 시장에서의 구조적인 점유율 확대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 (근거: p. 11)

ODM·브랜드 현장 의견: ‘기초는 K, 색조는 로컬’의 일관성

  • 국내 ODM 3 사 (코스맥스,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미팅 결과, 중국 색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은 확인되나 스킨케어 (기초) 에서는 ‘Made in Korea’ 선호가 지속된다. (근거: p. 1, p. 13)
  • 중국 색조 브랜드의 해외 확장은 국내 ODM 중국 법인의 수주 증가로 연결되므로 ODM 에게는 부정적 변수가 아니다. (근거: p. 1, p. 13)
  • 중국 색조 브랜드는 화려한 용기와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동일한 사양을 한국에서 생산할 경우 목표 단가를 맞추기 어렵다. (근거: p. 13)

반대 근거와 제약

  • 한국 색조 제품 (쿠션·립 중심) 의 일본·미국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어, 색조 수출 노출도가 높은 업체는 상대적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근거: p. 13)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유통사의 소싱 다변화 의지는 명확하나, 실적 영향은 11 월 판매 개시 이후 확인 사안이다. (근거: p. 1)
  • 중국산 스킨케어의 서구 시장 침투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평가가 있다. (근거: p.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