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켓 브리핑(9월 11일)

  • 원본 제목: 글로벌 마켓 브리핑(9월 11일)
  • 발행일: 2026-09-11
  • 발행기관: 미래에셋증권
  • 원본 카테고리: 글로벌
  • 원본 파일: 리포트_260911_미래에셋증권_글로벌 마켓 브리핑(9월 11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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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 WTI 10 월물 가격이 102.48 달러 (+6.69%) 로 100 달러를 돌파하며 8 일 연속 상승했다. (근거: p. 4, p. 9)
  • S&P500 은 7,591.70 으로 -0.58% 하락했고, 나스닥 100 은 29,103.51 으로 -1.08% 하락했다. (근거: p. 2)
  • 미국과 이란,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친이란 후티 간 군사충돌로 주요 원유수송로 차단 장기화 우려가 국제유가 상승을 견인했다. (근거: p. 4, p. 9)
  •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2.66% 하락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근거: p. 2)
  • 실적 발표 전 경계감으로 전일 주가가 -5.38% 하락했다. (근거: p. 8)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급등이 초래한 금리 상승 및 인플레이션 경계

  • WTI 10 월물 가격이 102.48 달러 (+6.69%) 로 100 달러를 돌파하며 8 일 연속 상승했다. (근거: p. 4, p. 9)
  • 미국과 이란,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친이란 후티 간 군사충돌로 주요 원유수송로 차단 장기화 우려가 국제유가 상승을 견인했다. (근거: p. 4, p. 9)
  • 미국 10 년물 국채 금리는 4.9626% (+12.20bp) 로 5% 육박했다. (근거: p. 4, p. 10)
  • 미국 8 월 PPI 전월비는 0.4% 상승, 전년비는 5.4% 상승 (예상치 상회) 했으며 근원 PPI 는 4.6% 상승했다. (근거: p. 5)
  • ECB 는 올해 두 번째 금리 인상을 단행했으며 다음 달 연속 인상 가능성도 제기했다. (근거: p. 5, p. 10)
  • 미 재무부는 약 52 억 달러 규모의 국채 바이백을 실시했으나 한도 60 억 달러를 하회했다. (근거: p. 4, p. 10)

금리 상승에 따른 증시 분화 및 섹터별 반응

  • S&P500 은 7,591.70 으로 -0.58% 하락했고, 나스닥 100 은 29,103.51 으로 -1.08% 하락했다. (근거: p. 2)
  •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2.66% 하락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근거: p. 2)
  • 30 년 만기 고정모기지 금리가 7% 를 돌파하여 주택건설 관련주인 레나가 -3.54% 하락했다. (근거: p. 8)
  • 금리 상승으로 인한 자금 조달 비용 증가 우려로 마이크로소프트와 마이크로론테크놀로지가 하락했다. (근거: p. 8)

오라클 실적 발표와 주가 변동성: 단기 반등과 장기 부채 리스크

  • 실적 발표 전 경계감으로 전일 주가가 -5.38% 하락했다. (근거: p. 8)
  • 설비투자가 지속되면서 부채가 $1,250 억 달러로 증가했고, 잉여현금흐름은 $54 억 적자 상태를 기록했다. (근거: p. 6)

달러 강세와 환율 변동 (보조 근거)

  • 2026 년 9 월 11 일 기준 달러인덱스 (DXY) 는 99.060 (+0.25%) 이다. (근거: p. 11)
  • 달러-원 환율은 1,339.20 (+3.10 원) 이다. (근거: p. 11)
  • 달러-원 1M NDF 는 1,350.30 (+11.35 원) 이다. (근거: p. 11)
  • 유가 상승과 고물가 반영, ECB 금리 인상으로 유로 약세로 인한 달러 강세가 지속된다. (근거: p.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