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china 채널 메시지
수집 시각: 2026-07-06 19:01:46 UTC
수집 기간: 최근 24시간
메시지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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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05:31]
CME, 8월 말부터 원유 10배럴 단위 선물 계약 24/7 매매 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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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선물 시장에 또 다른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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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위험하다는 건 사실 레버리지+만기 리스크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인 건데, 만기 리스크야 어차피 롤오버하면 없어지는 거고,** 10배럴 단위면 1계약에 700불이면 거래가 가능**하니 레버리지를 낄 이유가 줄어 레버리지 리스크도 굉장히 많이 줄어들게 되고, 그 레버리지를 어디에 얼마만큼 낄 것인지도 보다 유동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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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O 등 원유 ETF의 자리를 상당히 많이 잠식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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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말씀드리지만,** 암호화폐 관련 주체들**(스테이블코인, 하이퍼리퀴드 등)은 기존 금융권(CME, 은행 등)**의 무거운 엉덩이를 움직이게 했다는 점에서 분명 혁신입니다.
**물론, 그 혁신의 과실을 그들이 가져갈 것이라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지만요.
https://www.ft.com/content/b64227fd-3fae-4fea-bb83-4cc463fa09ed?syn-25a6b1a6=1
[2026-07-06 16:35] [사진]
이탈리아** 주식(MIB), 사상 최고치 또 다시 경신**
비단 이탈리아 뿐 아니라, 또 다시 유럽** 장 개장 시점**에 들어오는 매수세
[2026-07-06 21:02] [미디어]
폴리티코, 최근 유럽 대외관계청(EEAS) 존속 자체가 위태로워지고 있는 환경에 대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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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각국 위정자(유럽 이사회) vs EU라는 관점에서 보자면, 독일/프랑스 등 자체적 외교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대국들은 유럽이라는 이름 아래에 외교권을 반납하길 원하지 않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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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관료 사회 내부 갈등의 관점**(유럽 집행위 vs 대외관계청)**라는 관점에서 보자면, 집행위가 여러 케이스에서 독자적인 외교권을 행사하려 하는 가운데 EEAS의 위신이 손상되는 사례가 여럿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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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적으로, 카야 칼리스 외교대표가 이스라엘 의 최근 행보를 두고 ‘아파르트헤이트’에 비교하며 이스라엘 외교부와 단교된 가운데, 집행위 쪽 인사가 이스라엘에 방문해 외교부와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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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외에도 칼라스 외교대표와 폰더라이엔 집행위원장 사이 개인적 갈등까지 얽혀 있는 상황
- 이러한 일련의 과정 속 예산이 점차 줄어드는 등 EEAS의 위상이 점차 약화되고 있어
뭐 폴리티코에서는 으레 그렇듯 꽤 디테일한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기사가 내막을 자세히 소개할수록 프로파간다 and/or 소설 가능성이 올라간다는 것은 차치하고 보더라도, 한 가지 빼먹은 부분이 있죠.
기사 본문에서도 언급됐지만, 이런 EU 내 정치 적 갈등 문제가 어제오늘 일은 아니었을 겁니다.
**그런데, 왜 **하필 ‘지금 이 시점’에 외교대표의 힘을 빼려는 움직임이 관측되는 것인가?
참고로 그 이전까지 외교 고위대표를 역임한 국가는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순입니다. 유럽의회 안에서 보자면 전부 다 S&D 정당 소속이었고요.
반면 카야 칼리스는 발트 3국 소속의, RE 당 소속입니다.
서구권 국가들이 말하는 건 명확합니다. 약소국은 약소국답게 굴라는 겁니다.
모양새 좋게 하려고 감투 하나 씌워줬더니 천둥벌거숭이마냥 날뛰지 말고, 뭐 주도할 생각 하지 말고 그냥 얌전히 서구 국가들이 시키는 거에 도장이나 찍으라는 거죠.
계속 시끄럽게 군다면 돈줄 다 틀어막고 기관 해체 수순으로 넘겨버릴 거라고 말하는 중이란 뜻입니다.
#지정학
https://www.politico.eu/article/european-external-action-service-eeas-fight-future-kaja-kallas-ursula-von-der-leyen/
[2026-07-06 21:26] [사진]
일본** 40년물 국채 금리, 장중 +10bp 가까이 급등, 4% 선 근접**
[2026-07-06 21:33] [미디어]
SK하이닉스, ADR 상장으로 280.6억달러 조달 계획
1) 너도나도 고점에서 유동성 땡기기 중
2) 장기적으로 보자면, 이 뉴스 및 3500조 규모 CAPEX 지출 이벤트는 달러/원 환율 진정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전망 주식
https://www.tokenpost.kr/amp/news/breaking/375324
[2026-07-06 21:36] [미디어]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나라에서 만약 반도체 기업들이 주가 방어를 하겠답시고 CAPEX 지출에 머뭇거리는 움직임을 보인다면… 횡재세(초과이윤세)로 그 돈을 뜯기게 될 겁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6042600004
[2026-07-06 21:38] [미디어]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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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는 별개로, 잠수함 수주 등 문제에 있어서 한국의 패배 및 독일의 승리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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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좀 답답한 게…
한국** 정부 및 관료들은 진심으로 한국이 유럽 의 성골 네트워크에 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겁니까? 유럽이, 백인 국가들이 우리를 다른 서구 파트너 국가들과 동등하게 볼 것이라 생각하는 거에요?**
왜 자꾸 유럽에 발발이마냥 꼬리를 못 흔들어서 안달인 건지 참 ㅋㅋ
[2026-07-06 22:14] [미디어]
홍콩** 재무장관, 이미 홍콩이 역외 위안화(CNH) 결제 비즈니스의 중심이며, 기업들이 무역 및 투자 자금 조달에 역외 위안을 더 많이 사용토록 장려할 뿐 아니라 역내 중앙은행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 밝혀**
홍콩** 통화청(HKMA), 향후 수 주 내로 위안화 국제화 및 채권 시장 관련 추가 조치가 도입될 것이라 전망**
‘골든 위안’을 통한 위안화 국제화.
중국의 탈달러 행보는 느리지만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정학
[2026-07-06 23:16] [사진]
AMD, 장중 +10% 폭등
필반(SOXX) 내에서도 섹터 로테이션이 활발하게 벌어지는 모습
[2026-07-07 03:20] [사진]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장중 5% 탈환**
[2026-07-07 03:55] [사진]
현 시각 기준 달러인덱스 차트 및 각국 환율 상황
좀 특이한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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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달러/엔 +0.5%, 장중 또 다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려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드물게도 한국 원화는 달러 대비 강보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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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유로화 대비 영국 파운드화 강세가 계속 눈에 띄는데, 근래 들어 이 상대우위가 사부작사부작 이어지더니 어느덧 유로/파운드 환율이 52주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사실 매크로 지표나 주식, 국채 등 자산시장의 상대성과를 감안할 때 이를 정당화하는 정량적 지표는 딱히 없고… 그냥 영국의 브렉시트 철회 및 유럽 재가입 운동이 시장에서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 그 이외로 보면, 멕시코 등 남미 국가들의 환율이 괜찮습니다.
이 나라들의 환율은 외부 투기 자금 유출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이런 움직임이 보인다는 건 그만큼 증시에도 호재입니다.
4) 오늘 달러인덱스, __유럽 장 종료 시점__을 기점으로 낙폭 확대
[2026-07-07 03:55]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