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China 뉴스 분석 리포트

수집 기간: 최근 24시간 (2026-08-13 07:13 ~ 2026-08-13 23:55, 수집 시각 2026-08-13 20:30:00 UTC)
메시지 수: 48

1. 핵심 뉴스 요약

🧠 AI 모델 · 에이전트

  1. 🧠 DeepSeek V4 Pro 정식 버전 API 업데이트, 성능 Fable 5에 근접 — 프리뷰에서 정식 전환(DeepSeek-V4-Pro-0813), V4-Flash 대비 가격은 높지만 성능 크게 향상.
  2. 🤖 DeepSeek 에이전트(Harness) 공개, “누구나 쓰는 Agent” 예고 — 위챗 공식계정 등록으로 데스크톱 Agent 출시 신호, 파일 읽기·도구 호출·코드 실행 등 실제 작업 수행 지향.
  3. 💰 DeepSeek 가격 인상안 발표, 8월 17일 시행 — 피크(베이징 09-12시·14-18시)/비피크 차등 가격제 도입, 비피크는 피크의 절반 수준.
  4. 🧠 Anthropic, 칩 최적화 업체 Decart AI 60억 달러에 인수 추진 — World Model 스타트업 인수로 IPO 앞두고 컴퓨팅 비용 절감 겨냥, 성사 시 역대 최대 M&A.
  5. 🧠 Anthropic, 10월 상장 가능성…사상 최대 IPO 기록 경신 전망 (FT) — 2조 달러 이상 밸류에이션 거론, SpaceX 넘어설 수 있음. 2026년 말 연환산 매출 1,000억~1,200억 달러 전망, 6월 SEC 비공개 서류 제출.
  6. 🤖 IBM, OpenAI와 기업용 AI 배포 협력 체결 — GPT-5.6·Codex·ChatGPT Work를 IBM Consulting 플랫폼에 통합, 금융·정부·통신·소매 및 재무·인사 영역까지 확대. 전담 OpenAI Practice 사업부 신설.

🖥️ AI 인프라 · 반도체 서플라이체인

  1. ⚠️ 젠슨 황 5,000억 달러 배팅의 핵심: 칩이 감가상각 법칙을 뒤집을 수 있을까 — AI 칩 임대채권 증권화 구상, A100 가치보존 근거로 25% 잔존가치 보증 약속. 근본 위험은 세대교체 속도와 수요 불확실성.
  2. 🏭 폭스콘(Hon Hai) AI 랙 사업 호황, 출하량 분기별 성장 — VR 랙 3분기 양산·4분기 출하 시작해 내년 주력 제품 전망, 3분기 출하량 QoQ 두 자릿수 증가. 올해 자본지출 YoY 30%↑, 신베이시 10억 대만달러 부지 매입.
  3. ⚡ Cerebras 실적발표: “빠른 추론 수요는 무한하다”, 내년 1분기 AWS Bedrock 출시 — ‘추론 디커플링’ 솔루션으로 처리량 5배 확대, 4분기 배포 예정. 2027년 1분기 AWS Bedrock 출시 전망.
  4. 📊 Cisco, 지난 분기 매출 사상 최고치…AI 연간 매출 전망은 시장 실망, 시간외 4%↓ — 매출 YoY 18%, EPS 23% 증가. 4분기 AI 주문 93억 달러 누적이나 2027 회계연도 AI 매출 전망은 75억 달러에 그쳐 전환 효율 의문 제기.
  5. 🔧 TSMC 일부 CoWoS 제품 생산 수율 98~99%까지 상승 — 5.5배 레티클 사이즈 CoWoS 양산 진입, 2029년 14배 레티클 사이즈까지 확대 계획.
  6. ⚠️ AI는 수요 부족이 아니라 컴퓨팅 부족, 모건스탠리 “공급 병목 수년 지속 가능” — 전력·정치·노동력 병목 지목, 혁신적 전력 공급 방안 고려해도 10~20% 전력 부족 잔존 전망.
  7. 📊 AI 서버 주문 폭발! Lenovo 1분기 매출 YoY+43%, 조정 순이익 YoY+176%, 사상 최고가 — 조정 순이익 첫 10억 달러 돌파, AI 서버 수주잔고 540억 달러(QoQ+157%), AI 매출 비중 35%.
  8. 🖥️ 에이전트 AI 시대, CPU가 GPU와 ‘1:1’? (BofA) — CPU가 데이터센터 ‘제어 허브’로 재평가, CPU:GPU 비율 1:4→1:1 근접 전망. 2030년 CPU 시장 2,100억 달러+ 상향, ARM 절반 점유·AMD 최선호, Intel은 점유율 축소 시험대.
  9.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곧 ‘강세장’ 복귀…애널리스트는 찬물 — 수요일 2.5% 상승으로 기술적 강세장까지 1% 남음. CoreWeave 보수적 가이던스·수주잔고 전환 불확실성 지적, 펀더멘털 차별화 경고.
  10. ⚠️ 부동산 담보채권에서 GPU 담보채권으로, NVIDIA가 AIG를 모방하고 있는가? — 거시전략가 Simon White, 금융화가 생산능력 과잉 신호를 가리고 있다고 경고. 연산능력 풍부화 신호가 시장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지적.

🇨🇳 중국 반도체 · 메모리 · AI인프라

  1. 🔋 고체전지 산업화 난관, 온간등방압 장비 내년 돌파구 마련 가능성 — 고체-고체 계면 접촉 문제 미해결 지속. 리위안헝·선도지능 등 장비출하 실현, 2026~2027년 스마트 등방압 제어기술 근본적 돌파구 전망.
  2. 🇨🇳 [사진] CXMT 개장 +3.7% 최상위, 메모리·AI칩·파운더리 동반 강세 — “중국 위협론”보다 “중국의 KOSPI 연동론”이 시장 우위 논리로 부상.
  3. 🇨🇳 CXMT, 화웨이·샤오미 눈치… 관련 보도(비즈니스포스트) — 원문 요약 없이 외부 링크로 공유.
  4. 🇨🇳 중국, 사력을 다해 밀어내기 태세 (다음뉴스) — 원문 요약 없이 외부 링크로 공유.
  5. 🇨🇳 CXMT, 중국·홍콩 시가총액 1위 등극 — 과창판 상장 2주여 만에 종가 기준 시총 Tencent 추월(약 3조5,400억 위안, 공모가 대비 500%+ 상승). Tencent는 AI CapEx 급증 우려로 시총 3조4,400억 위안까지 하락.
  6. 📊 AI 수요 확산 수혜…SMIC, Q2 매출 30억 달러 돌파, 순이익 약 4배 급증 — YoY+36.1%, 매출총이익률 25.3%, 가동률 93.7%. 3분기 매출 QoQ 2~4% 증가, 매출총이익률 26~28% 추가 상승 전망.
  7. 🇨🇳 [사진] MSCI China 지수 2026년 8월 정기심사 결과 — Zhipu·Dingtai High-Tech·KINGSEMI 등 33개 종목 신규 편입, 완커A·지페이바이오 등 32개 종목 편출. 8월 31일 장 마감 후 발효.
  8. 🇨🇳 [사진] 주요국 토큰 호출량 확장세, 중국 월간 호출량 전고점 돌파 — 미국도 재반등했으나 중국과의 격차는 더 확대.

📊 Tencent · 중화권 증시

  1. 💰 월가의 Tencent 실적 평가: AI가치 이미 광고사업서 확인, 높은 자본지출은 장기 AI인프라 진입권 확보용 — AIM+ 업그레이드가 광고 실적 견인. 하반기 관전 포인트는 AI CapEx·연산자원 배분, 혼위안 Hy4 출시일정, WorkBuddy 상용화.
  2. ⚔️ Citi·모건스탠리 Tencent 목표주가 엇갈림 — Citi는 765홍콩달러로 상향·매수 재확인(CapEx 전망 2,007억/2,350억 위안 상향). 모건스탠리는 550홍콩달러로 15%+ 하향(AI 선행투자로 이익 보합 전망)하되 비중확대는 유지. 금일 홍콩 오전장 -3%(446HKD).
  3. 🌏 [사진] 중화권 마감 시황 (8/13, 목) — 중국 3대 지수 장막판 하락 마감(거래대금 2조5,500억 위안, ETF 150억 위안 순유출), 혁신신약·CRO 강세. 홍콩은 급락 마감했으나 Lenovo는 실적 서프라이즈로 20%+ 급등. 대만은 4거래일 연속 상승(가권 46,000선 회복), 메모리·PCB주가 MSCI 편입 호재로 강세.
  4. 🇨🇳 [사진] 중국 증시 신용거래대금 비중 재상승 — 8월 이후 디레버리징 충격 완화 구간 진입.

💵 미국 매크로 · 금리 · 증시

  1. 📈 미국 10년물 국채 발행 수익률, 2007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4.683%) — 30년물 국채 경매는 25년 만의 최고 자금조달 금리 예상. 시장 관심은 잭슨홀 회의·연준 의장 워시 발언으로 이동.
  2. 📊 [사진] 미국 온건한 CPI, 광통신주 미국증시 상승 주도, Nebius 34%+ 폭등, 달러·금 동반 상승 — 다우 -0.04%·S&P500 +0.26%·나스닥 +0.54% 엇갈림. Lumentum +13%대, 2년물 4.20%·30년물 5.25%로 기간프리미엄 상승.
  3. ⚠️ AI 거래, 더 이상 일제히 오르내리지 않음: 광학네트워크·데이터센터 우위, 메모리·전력 열위 — AI 부문 내재변동성 3년 고점 지속. 골드만삭스, 시장의 ‘금리인상 공포→낙관’ 전환이 비대칭 기회를 약화시킨다고 경고. S&P500 연말 목표 8,000pt 유지하나 위험대비 수익 매력도는 하락.
  4. 📉 [사진] “공포”? 어디에 “공포”가 있나 — VIX 14포인트, 연중 최저 — 골드만삭스 Ece Kepekci “시장은 높은 불안에서 거의 공포 없는 상태로 전환, 여름 분위기가 현재 테마”.
  5. 💰 마이클버리, 올해 1억 달러 벌어! ‘빅 숏’보다 ‘빅 인플루언서’가 낫다 — 유료 뉴스레터 231일 만에 구독자 30만 돌파, 이론상 연 수입 1억1,370만 달러. 반면 공매도한 Micron은 연초 대비 697% 급등해 포지션 부담 확대.
  6. 📈 실적 상회·사상 최대 자사주매입·개인투자자 복귀 — Citadel의 8월 미국 증시 강세 10가지 이유 — 2분기 이익증가율 약 33%(경기침체 이후 최강), ETF 연초 이후 1조6,000억 달러 순유입, 1조 달러+ 자사주매입 재개.
  7. 📉 미국 7월 PPI, 시장 예상 하회 — PPI YoY+4.7%(예상 4.9%, 전월 5.5%), 근원 PPI YoY+4.2%(예상 4.1%보다 높음). 에너지·식품 비용 하락이 둔화 견인.
  8. 📈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시장에 충분히 반영 안 됨…S&P500 장중 사상 최고치 — 트레이더들의 인상 시나리오 소화 부족 지적과 함께 지수는 신고가 경신.

💴 일본 · 엔화

  1. 💴 미·일 공동개입 효과 소멸, 엔화 159엔선 회귀…정책 한계 시험 — 7월 말 163→155엔 견인했던 개입 효과가 미일 금리차 180bp+로 재차 압박받아 소멸. 160엔선이 당국의 정치적 마지노선으로 간주.
  2. 📈 일본 30년 국채 금리 4.00% 도달 — 1.0bp 상승.
  3. 🔥 일본 PPI 고공행진 지속, BOJ 9월 금리인상 기대 고조 — 7월 PPI YoY+7.2%, 엔화 40년 만의 저점이 수입 인플레이션 악화. 상반기 ‘인플레이션형 도산’ 사상 최고치.
  4. 💴 골드만삭스: 일본 외환보유액 1조 달러 이상, 엔화 추가 개입에 충분한 실탄 — 약 2,000억 달러 즉시 사용 가능, FIMA 레포로 전체 현금화 이론상 가능. 다만 개입은 “시간을 버는 것”일 뿐, 지속력은 BOJ 9월 인상 여부에 달림.
  5. 🏛️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BOJ의 더 빠른 금리인상 지지 (블룸버그) — BOJ 9월 또는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 지정학 · 원자재 · 기타 매크로

  1. 🧊 “아시아~유럽 40일 항해를 20일로”…中, 북극해 통과 ‘빙하 실크로드’ 구축 착수 — 원문 요약 없이 외부 링크(글로벌이코노믹)로 공유.
  2. 🛢️ [사진] 트럼프 “호르무즈를 완전히 통제” 주장했지만, 유조선은 여전히 통과 못 해 — 전쟁 전 하루 130척 통과가 화요일 14척, 수요일 단 1척으로 급감. 이란은 간헐적 공격만으로 전쟁보험료를 선박가치의 0.25%→10%까지 인상시킴.
  3. 🥇 한국은행, 2분기에 13년 만에 처음으로 금 관련 투자 진행
  4. 🥇 [사진] 중국 탄산리튬 현물 15만위안/톤 도전
  5. 🚗 [사진] 주요국 자동차 수출량 추이(7월 업데이트) — 중국 내수 부진에도 수출 확장 지속.
  6. 💱 [사진] 미중 금리차와 위안화 환율 간극 확대 — 금리차 확대에도 위안화 강세 유지, 인민은행은 3/4분기 속도조절 시사했으나 단기 강세 기조 예상.

📰 기타

  1. 📰 다음뉴스 링크 (07:48) — 원문 요약 없이 외부 링크로만 공유된 기사.

2. 주요 테마 / 트렌드

AI 인프라 금융화 논쟁, “증권화”에서 “담보채권 우려”로 확대

젠슨 황의 5,000억 달러 배팅과 25% 잔존가치 보증(7)이 AI 칩 임대채권 증권화 구상을 뒷받침하는 가운데, 같은 날 거시전략가 Simon White는 GPU 담보채권이 부동산 담보채권과 유사한 구조로 확산되며 NVIDIA가 “AIG를 모방하고 있다”고 경고했다(16). 모건스탠리는 이와 별개로 컴퓨팅 자체는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이며 전력·노동력 병목이 수년간 지속될 수 있다고 짚었다(12). 수요 자체는 견조하나, 이를 뒷받침하는 금융구조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동시에 커지는 국면이다.

중국 반도체 굴기: CXMT가 Tencent를 제치고 시총 1위

CXMT가 과창판 상장 2주여 만에 종가 기준 시총에서 Tencent를 추월해 중국 상장사 1위에 등극했다(21). 개장부터 강세를 보이며(18) 메모리·AI칩·파운더리 동반 강세를 이끌었고, SMIC도 Q2 순이익이 4배 급증하는 등(22) 중국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의 실적·주가 모멘텀이 뚜렷하다. MSCI China 지수 정기심사에서도 Zhipu·KINGSEMI 등 AI·반도체 관련 종목이 대거 신규 편입됐다(23).

Tencent를 보는 시각차, “AI 투자 확대”의 양면성

같은 2분기 실적을 두고 Citi는 목표주가 상향·매수 재확인(26)한 반면, 모건스탠리는 15% 이상 목표주가를 하향했다(26). 공통된 배경은 AI 자본지출 급증이지만, Citi는 이를 “장기 AI 인프라 진입권 확보”(25)로, 모건스탠리는 “단기 이익 압박”으로 해석했다. 결과적으로 홍콩장에서 Tencent는 -3% 하락했고, 이 틈을 CXMT가 시총 1위로 파고들었다(21).

DeepSeek, 하루 세 건의 연속 행보로 경쟁 심화 신호

V4 Pro 정식 버전 출시(1), 데스크톱 Agent 예고(2), 8월 17일 시행 가격 인상안(3)이 같은 날 잇달아 공개됐다. 성능은 Fable 5에 근접했다고 자평하면서도 가격은 상향 조정해, 모델 경쟁력과 수익성 확보를 동시에 추구하는 모습이다. Anthropic 역시 Decart AI 인수(60억 달러, 4)와 10월 IPO설(2조 달러+, 5)이 같은 날 겹치며 컴퓨팅 비용 절감과 자금조달을 동시에 추진하는 흐름이 포착됐다.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 → 위험선호 회복 국면

7월 PPI가 예상을 하회(35)했고, VIX는 연중 최저인 14포인트까지 하락(32)했으며, S&P500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36). Citadel은 실적 서프라이즈·자사주매입 재개·개인투자자 복귀를 근거로 8월 강세론을 제시했다(34). 다만 골드만삭스 파생 트레이더는 시장의 낙관 전환이 기존 비대칭적 기회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경고하며(31), 과열 경계감도 병존한다.

엔화 재약세와 BOJ 인상 압박의 줄다리기

7월 말 미일 공동개입으로 163→155엔까지 되돌렸던 엔화가 미일 금리차 확대(180bp+)로 다시 159엔까지 밀렸다(37). 동시에 일본 PPI가 YoY 7.2%로 고공행진하며 인플레이션형 도산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39), 다카이치 총리가 BOJ의 빠른 인상을 지지한다는 보도(41)까지 겹치며 9월 또는 10월 금리 인상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일본의 실탄(외환보유액)이 충분하다면서도 개입은 결국 “시간을 버는 것”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40).

중동 지정학 리스크, 통계로 드러난 호르무즈 마비

트럼프의 “완전 통제” 발언과 달리 실제 유조선 통행량은 하루 130척에서 수요일 단 1척까지 급감했고, 전쟁보험료는 선박가치의 0.25%에서 10%까지 치솟았다(43). 공포 자체가 실질적인 봉쇄 효과를 내고 있어, 글로벌 에너지 공급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부각될 소지가 있다.

3. 시장 인사이트

즉시 주목할 리스크

리스크내용관련 종목/섹터
GPU 담보채권 금융화, “AIG 모방” 우려생산능력 과잉 신호를 금융화가 가리고 있다는 거시전략가 경고NVIDIA, AI 인프라 밸류체인
Cisco 연간 AI 매출 전망 시장 실망누적 AI 주문 93억 달러 대비 2027년 전망은 75억 달러에 그쳐 전환효율 의문, 시간외 4%↓Cisco
Tencent 모건스탠리 목표주가 15%+ 하향AI 선행투자로 하반기~2027년 이익 보합 전망, 홍콩장 -3%Tencent
엔캐리트레이드 재개, 엔화 159엔대 재약세미일 금리차 180bp+ 지속, 160엔선이 정치적 마지노선엔화, 일본 수출주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마비유조선 통행 하루 130척→1척, 전쟁보험료 0.25%→10%원유·에너지, 항공·물류
일본 인플레이션형 도산 사상 최고치PPI YoY+7.2%, 엔화 약세가 수입물가 압박 심화일본 내수 기업
AI 부문 내재변동성 3년 고점 지속골드만삭스, 낙관 전환이 기존 비대칭 기회 약화시킨다고 경고AI 테마 전반(메모리·전력 상대 열위)

기회 요인

기회내용관련 종목/섹터
SMIC Q2 실적 폭증, 상승 사이클 진입순이익 약 4배 증가, 가동률 93.7%, Q3 매출총이익률 추가 상승 전망SMIC
CXMT 시총 1위 등극상장 2주여 만에 Tencent 추월, 공모가 대비 500%+ 상승CXMT
Lenovo AI 서버 실적 서프라이즈조정 순이익 YoY+176%, AI 서버 수주잔고 QoQ+157%, 주가 사상 최고치Lenovo
폭스콘 AI 랙 호황, 자본지출 확대3분기 출하량 QoQ 두 자릿수 증가, 올해 자본지출 YoY 30%+폭스콘(Hon Hai)
TSMC CoWoS 수율 98~99%로 상승5.5배 레티클 양산 진입, 2029년 14배 레티클까지 확대 계획TSMC
Citi, Tencent 목표주가 상향·매수 유지AI가 광고사업 실적에서 가시화, CapEx 전망 상향에도 매수 재확인Tencent
에이전트 AI 시대 CPU 재평가BofA, 2030년 CPU 시장 2,100억 달러+ 전망, ARM·AMD 최선호AMD, ARM 진영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위험선호 회복7월 PPI 예상 하회, VIX 연중 최저, S&P500 사상 최고치미 국채, 성장주 전반
Citadel의 8월 강세 논리ETF 순유입 1.6조 달러, 1조 달러+ 자사주매입 재개, 개인투자자 복귀미국 증시 전반

주요 기관 경고 / 분석 핵심 메시지

  • 모건스탠리(Michelle Weaver): AI는 수요가 아닌 컴퓨팅 자체가 부족하며, 전력·정치·노동력 병목으로 공급 제약이 수년간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 전력만 놓고 봐도 혁신적 방안을 고려해도 10~20% 부족이 남는다고 추정.
  • 골드만삭스(파생 트레이더): 시장 심리가 ‘금리인상 공포’에서 ‘낙관’으로 급격히 전환되며 기존 존재했던 비대칭적 기회가 약화되고 있다고 지적, S&P500 연말 목표는 8,000pt로 유지하되 위험대비 수익 매력도는 낮아졌다고 평가.
  • 골드만삭스(일본 담당): 일본 외환보유액 약 1조 달러 중 2,000억 달러가 즉시 가용해 추가 개입 여력은 충분하나, 개입 효과의 지속 여부는 결국 BOJ의 9월 금리인상 여부에 달려있다고 진단.
  • Citi vs 모건스탠리(Tencent): 동일한 2분기 실적을 두고 정반대 결론 — Citi는 AI 가치의 광고사업 반영을 근거로 목표주가 상향, 모건스탠리는 AI 선행투자에 따른 단기 이익 압박을 근거로 15%+ 하향.
  • BofA: 에이전트 AI 시대 진입으로 CPU가 데이터센터 ‘제어 허브’로 재평가되며, CPU:GPU 비율이 1:4에서 1:1로 근접할 것으로 전망. 2030년 CPU 시장 규모를 2,1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하고 AMD를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
  • Simon White(거시전략가): GPU를 담보로 한 금융상품이 확산되는 현상을 부동산 담보채권 붐과 비교하며, 연산능력이 이미 충분히 풍부해졌다는 신호가 금융화로 인해 시장에서 제대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고 경고.

4. 기타 메모

  • 외부 링크만 공유된 원문 미확인 기사: 07:35(북극해 빙하 실크로드), 07:48, 11:45(CXMT 화웨이·샤오미), 11:46(중국 밀어내기) 등 4건 — 원문 확인 후 후속 요약 필요.
  • Anthropic 동시 행보 추적: Decart AI 60억 달러 인수 협상(4)과 10월 IPO 2조 달러+ 밸류설(5)이 같은 날 보도됨 — 인수 성사 여부와 IPO 서류(6월 SEC 비공개 제출) 진행 상황 모두 체크포인트.
  • DeepSeek 8월 17일 가격 인상 시행: 피크/비피크 차등 요금제 적용 첫날 실제 API 사용 동향과 경쟁사(Fable 5 등) 대응 여부 확인 필요.
  • BOJ 9월 또는 10월 금리인상 여부: 다카이치 총리의 지지 발언, PPI 고공행진, 골드만삭스의 개입 실탄 분석이 모두 이달 말~9월 초로 시선을 모으고 있음 — 잭슨홀 회의 및 BOJ 회의 일정이 다음 최대 변수.
  • CXMT-Tencent 시총 역전 지속성: CXMT 총 시총 약 3조5,400억 위안 vs Tencent 약 3조4,400억 위안으로 격차가 크지 않아, 다음 거래일 등락에 따라 순위가 재역전될 가능성 — 지속 모니터링 필요.
  • Cisco vs 시장 기대치 괴리: AI 주문 누적 93억 달러 대비 연간 매출 전망 75억 달러의 격차가 실제 매출 전환 시점에 어떻게 해소되는지 다음 분기 실적에서 확인 필요.
  •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시점: 유조선 통행이 사실상 마비된 상태로, 전쟁보험료 추이와 통행량 회복 여부를 지속 모니터링해야 함.
  • 미국 7월 PPI 둔화와 9월 금리 경로: PPI 예상 하회에도 트레이더들이 연내 인상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 만큼, 잭슨홀 심포지엄에서의 연준 관련 발언이 다음 핵심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