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국민 연설 “모두가 미국을 비웃고 있다” — 주요 방송사 생중계 거부에 “방송 면허 취소해야” 반발.
📊 한국 KOSPI·KOSDAQ 신용융자 분석(광발증권) — KOSDAQ은 레버리지 대부분 해소, KOSPI는 신용융자/시총 비율이 2021년 강세장 고점 수준으로 미해소.
📊 마이클 버리, “지금이 홍콩 저평가 주식 매수 적기” 발언.
🏦 인도 최대 IPO(SBI 펀드매니지먼트) 310억 달러 청약, 41.6배 초과 — 기관 QIB는 140배 초과, 기관 주도 흥행.
🤖 즈푸(Zhipu) ARR 10억 달러 달성 — 2026년 1~7월 ARR 전년 대비 15배 증가.
💻 대만 메모리주 대폭락, 키옥시아 -50% — 파이슨·마크론닉스 등 최대 40% 급락, 난야테크는 DDR4 펀더멘털로 상대적 선방(-21.6%). 향후 관전포인트는 3분기 DRAM·NAND 계약가, HBM 증설 속도, CSP AI CAPEX 지속 여부.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6월 고점 대비 -19%로 약세장 문턱 — 차익실현·자금순환·높아진 기대치·디레버리징·메모리 고점 우려·금리유가 부담이 악재, 견조한 AI 수요·우호적 물가지표·과거 사례상 조정 빈발이 호재로 병존.
📊 UBS, KOSPI 목표치 9,200pt 유지하되 단기 변동성 확대 전망 — 레버리지 ETF 최소 증거금 3,000만원 상향 등 규제로 AUM 2.4조→1.7조원 감소.
🔋 중국 3개 부처, 배터리·태양광 소비세 정책 조정 발표 — 2026년 9월부터 리튬이온 등 배터리 2%(2027년 4%), 태양광 셀은 2027년부터 단계적 과세, 나트륨이온·전고체·페로브스카이트 등은 2028년까지 면세.
🤖 올트먼, “최근 12개월 OpenAI 성과 부진, 책임은 나에게” — 내년 최고 성과 자신하면서도 버블 논란 지속.
🌍 이란 혁명수비대, 카타르 알우데이드 美 공군기지 타격 주장 — 레이더 시스템·공중급유기 파괴 주장.
💻 골드만삭스, Innolight 목표가 두 배 상향(1,187→2,581위안) — 엔비디아발 3.2T 광모듈 전환 수혜, 2026~28년 순이익 YoY 65%/108%/119% 전망.
💻 마이크론, AI 투자 심리의 핵심 풍향계로 지목(Trivariate Research) — 밸류에이션은 낮은 수준, 메모리 공급부족이 장기 성장 뒷받침.
🤖 중국 Kimi K3(2.8조 파라미터), 글로벌 AI 성능 3위 기록 — GDPval-AA v2에서 Claude Opus 4.8 Max 상회, Fable 5 Max·GPT-5.6 Sol Max에 이어 3위.
⚡ 중동 긴장 고조에 유럽 천연가스 장중 +5.4%.
🤖 IDC, “2030년 전 세계 일일 활성 AI 에이전트 22억 개 돌파” 전망 — 2025년 2,860만 개→2026년 7,940만 개→2030년 22.16억 개.
📊 애플, 엔비디아 제치고 시총 1위 탈환 / SpaceX는 고점 대비 -38%(시총 약 1조 달러 증발).
📊 인도 증시만 나홀로 선방, “AI 미노출”이 강점으로 부각 — 최근 한 달 Nifty50 +1% vs MSCI 신흥국 -9%, 다만 30% 이상 종목 PER 5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상존.
🤖 Kimi K3, 재차 “딥시크 모멘트” 촉발 논란 — 프런트엔드 코드 아레나 1위(1,679점, Claude Fable 5 제침), 나스닥100 선물 -1.8%, 골드만삭스는 “컴퓨팅파워 확장 시대 종료 가능성” 경고.
📊 미국 7월 소비자심리지수 반등(49.5→54.4, 5개월 최고) — 기대인플레이션 4.2%로 하락, 다만 조사의 70% 이상이 이란 공습 이전 응답이라 유가 재상승분 미반영.
2. 주요 테마 / 트렌드
AI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디레버리징’ 국면
하루 전체 흐름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디레버리징. JP모건은 미 증시(약 3개월 소요 전망)와 중국 A주 모두를 “버블 붕괴가 아닌 건전한 조정”으로 규정했지만, 골드만삭스는 “AI 거래는 이미 고무줄”, “컴퓨팅파워 확장 시대 종료 가능성”이라며 더 경계적인 톤을 유지 — 두 대형 IB 간 온도차가 뚜렷.
SOX 지수가 6월 고점 대비 -19%로 약세장(-20%) 문턱까지 근접, 한국·대만·일본 반도체·메모리주가 동반 급락하며 레버리지 ETF·신용융자 청산이 낙폭을 증폭.
중국 AI 모델의 약진 (Kimi K3 / Zhipu)
Kimi K3(2.8조 파라미터, Moonshot AI)가 GDPval-AA v2·프런트엔드 코드 아레나에서 Claude·GPT 최상위 모델에 근접·일부 상회하며 “제2의 딥시크 모멘트”로 시장에 충격을 준 것이 이날 글로벌 기술주 변동성의 핵심 트리거. 즈푸(Zhipu) ARR도 전년 대비 15배 급증하며 중국 AI 응용·생태계 구축 전략(테마 “공동구축·공유”)이 실질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반대로 구글(Gemini 3.5 Pro 연기)·OpenAI(올트먼의 부진 인정, 에드 지트론의 “리먼브라더스” 경고)는 미국 빅테크 AI 리더십에 대한 신뢰 균열을 드러냄.
메모리 반도체 : 급락 속 펀더멘털 vs 밸류에이션 논쟁
키옥시아(-50%), 대만 메모리 5종목(-20~40%) 등 급락에도 노무라·애널리스트 다수는 NAND/DRAM 공급 타이트, HBM 수요 지속을 근거로 목표가를 유지·상향 — “가격 조정”과 “펀더멘털 훼손”을 구분하려는 시각이 지배적.
마이크론이 ‘AI 투자심리 풍향계’로 재조명되고, 3분기 DRAM·NAND 계약가·HBM 증설 속도·CSP CAPEX가 향후 반등 여부를 가를 3대 변수로 제시됨.
지정학 리스크 (호르무즈 · 이란-이스라엘-미국)
호르무즈 해협발 에너지 안보 경고(IEA), 미군 공격 범위 확대와 이란의 “생존을 위한 전쟁” 발언, 이란 혁명수비대의 카타르 알우데이드 기지 타격 주장까지 하루 사이 긴장이 뚜렷이 고조. 유럽 천연가스 장중 +5.4% 등 에너지 가격에 즉각 반영.